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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01 17:07

부활절 계란의 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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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 계란의 유래

1. 부활절 계란 풍습
부활절 계란을 주고 받는 풍습은 어떻게 해서 생겨나게 된 것일까?
부활절 이전, 즉 이스터 축제일의 상징은 계란이 아니라 토끼였다.
이스터 여신의 상징이 토끼였기 때문이다.
이 부활절 토끼 풍습은 독일인들이 미국에 이민을 가면서 함께 들여갔다.
그러나 18세기 당시 미국의 기독교는 청교도를 위시해서 엄격한 기독교가 주류를 이루었기 때문에 부활절 토끼는 전혀 발붙일 수 없었다.
부활절 역시 미국에서 자리잡게 된 것은 남북전쟁 이후였다.
부활절을 축하하기 위해서 계란을 사용하게 된 것은 "모든 생명은 알에서부터 나온다."라는 로마의 속담은 차치하더라도 어느 정도 기독교와 밀접한 관계가 있었다.
전설에 따르면,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고 갈보리까지 갈 때 잠시 십자가를 대신 져준 구레네 시몬의 직업이 계란장수였다고 한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신 뒤에 그가 집으로 돌아가 보니 암탉들이 낳은 계란이 모두 무지개 빛으로 변해 있었다. 이후로 교회에서는 자연스럽게 계란을 부활의 상징으로 사용하기 시작했다.

2. 부활절 "색계란"
본문 : 요 11:25; 히 11:35
오래 전부터 부활절에는 색칠한 달걀을 교환하거나 아이들에게 선물해 왔는데 그 이유를 설명하는 여러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

첫째 이야기 :

그리스도의 고난을 추모하는 수난절 기간에는 금식이나 검소한 생활을 하도록 되어 있다.

그러나 수난절이 끝나고 부활의 아침을 맞이할 때는 그 동안 먹지 않던 고기나 달걀을 먹는다.

부활절 아침식사로 오랜만에 식탁에서 맞는 달걀은 얼마나 아름답고 맛있는 것인지!

둘째 이야기 :

죽음을 깨치고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위대함과 놀라움은 바로 굳은 달걀 껍질을 깨치고 태어나는 병아리와 같다고 해서 달걀을 선물한다.

셋째 이야기 :

십자군 전쟁 당시에는 동양의 새인 닭을 가진 유럽 귀족이 얼마 없었다.

그런데 어느 날 닭이 없는 마을에 정장을 한 귀족부인이 시녀 한 명을 데리고 찾아왔다. 두 사람은 긴 여행과 추위 때문에 몹시 지쳐 있었다.

그 마을 사람들은 비록 가난했지만 선량하고 친절했기 때문에 그들에게 먹을 것과 잘 곳을 마련해 주었다. 그래서 부인은 계속 그 마을에서 살게 되었다.

그녀는 본래 귀족 집안 출신 사람인데, 남편이 십자군에 출정한 후, 못된 신하에게 재산과 집을 빼앗기고 떠돌이 신세가 된 로잘린드 부인이었다.

로잘린드는 이 마을에 닭이 한 마리도 없다는 사실을 몹시 애석하게 생각했다.

그래서 닭을 주선해 와서는 정성껏 기르기 시작했다. 얼마 후 부활절이 되었을 때 로잘린드는 친절한 마을 사람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싶었다.

그래서 부활절 아침 일찍이 마을 어린이들 을 모아놓고 "자, 여러분 지금부터 숲에 가서 각각 자기 나무를 만들어 놓고 돌아 오세요. 그러고는 함께 부활절 식사를 합시다."라고 말했다.
어린이들은 환호성을 치며 숲으로 달려 갔다.

그리고 그들이 돌아와서 아침식사를 마치고 나자 다시 이렇게 말했다. "여러분, 다시 한 번 숲속으로 가세요. 자기가 만들 둥우리를 찾아서 거기에 무엇이 있는지 보세요."
숲에 다녀온 어린이들의 손에는 예쁘게 색칠된 달걀이 하나씩 놓여 있었다.

그리고 거기에는 "하나님의 보호하시는 손길을 믿으라. 하나님께서는 사랑이 있는 사람, 그리고 아름다운 것을 위하여 반드시 도와 주신다."라는 로잘린드 집안의 가훈이 쓰여 있었다.

마을 사람들 은 부활절 선물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했다.
같은 날 오후 로잘린드는 마을에서 좀 떨어져 있는 고갯길을 넘어온 한 소년을 보았다.

그는 중병에 걸린 어머니를 찾아가기 위해서 밤잠도 안 자고 걸어 왔던 것이다. 로잘린드는 이 소년에게 사려깊은 위로와 함께 색칠한 달걀 한 개를 주어 가지고 가게 했다.

소년은 여행을 계속하던 중에 어느 산길에서 부상당해 고통스러워하고 있는 병사를 발견하고는 극진히 간호해 주었다. 소년은 망설이던 끝에 어머니께 갖다 드리려던 달걀을 내 놓았다.
병사는 그 달걀을 받아들자 깜짝 놀랐다. 자기 집안의 가훈이 적혀 있었기 때문이다.

십자군 전쟁으로 돌아온 그 귀족 병사는 아내를 찾아 읍에서 읍으로, 마을에서 마을로 오랜 세월 동안 고통스러운 여행을 계속하고 있었던 것인데 마침내 달걀을 계기로 해서 다시 찾게 되었다.부활절의 유래

 

부활절을 뜻하는 영어의 Easter는 'Eastre' 라는 이교도적인 이름을 고대 영어에 맞추어 바꾼 말이다.

이는 튜튼족의 신 중 봄과 새벽의 여신의 이름이었다. 이 여신의 축제는 해마다 춘분에 열렸다. 부활절의 원래 명칭은 유월절을 뜻하는 히브리 말인 파스카(Pascha)였다.

주님의 고난과 부활이 유대인의 절기인 유월절과 같은 시기에 있었기 때문에 붙여진 자연스러운
명칭이었다.

죽음과 부활은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새로운 유윌절, 즉 죽음의 노예 상태로부터의 해방을 이루었다는 뜻을 부여했다.

Easter가 일반적인 명칭이 되기 전에는 이날이 '주님의 부활절' 및 '부활의 유윌절(Paschal Day of the Resurrection)'이라고 알려져 있었다.

이는 유대인이었던 사도들과 개종자들이 그들의 옛 절기인 유월절에 대한 새로운 기독교적인 의미를 부여해 보고자 하는 노력으로 부활절을 지켰기 때문이다.

사도 바울이 고린도전서 16장 6, 9절에서 그리스도를 가리켜 "유월절 양"이라고 한 것은 이러한 사실을 잘 말해주는 말씀이다.

그런데 북부 유럽에서는 봄에 "이스트르(Eastre)"축제를 계속하고 있었다. 그리스도인들은 바로 이 시기에 "파스카(Pascha)"를 경축하였다.

그 후 기독교인들은 이 파스카 축제를 "이스터(Easter)"라고 부르게 되었다. 어떤 의미로 '파스카'를 '이스터'라고 불렀는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 봄, 빛의 영광됨이 의미상 일치되고 있기 때문일 것이라는 짐작만 있을 뿐이다.

파스카는 거룩한 주간으로 지켜졌다.

부활주일 전(前) 주일은 종려주일로 정하고 주님의 승리의 입성을 기념하여 저녁 때 성도들이 감람산에 올라가 예배를 드리고 종려나무 가지를 들고 행진하여 예루살렘으로 돌아오며 '호산나'를 불렀다.

목요일에는 '성만찬‘과 금요일에는 ’성 금요일'을 생각하여 주님의 고난과 관련된 금식을 하였다.

그러므로 부활절 축제는 부활하신 그 날만의 축제가 아니라 사순절의 마지막 주간의 고난 주간과 연결되어 맞이하는 것이기 때문에 고난과 부활의 연결을 자연스럽게 하여야 부활의 기쁨이 보다 크게 체험되는 것이다.

"너희는 누룩없는 자인데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하여 묵은 누룩을 내어버리라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되셨느니라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을 지키되 묵은 누룩도 말고 괴악하고 악독한 누룩도 말고 오직 순전함과 진실함의 누룩없는 떡으로 하자"(고전 5:7-8)

이 말은 신약 시대의 교회가 부활절을 지켰음을 알려주는 예이다.

고대 유대인의 출애굽 기념은 예수그리스도에 와서 새롭게 완성되어 그 십자가를 지심으로 죄와 죽음에서 놓여난 새로운 의미로써 말하여지게 되었다.

부활절은 기독교 축일 중 가장 오랜 것이며, 교회력에서 다른 축일의 근원이 된다.

그 주간의 첫 날에 예수가 죽은 자 중에서 살아나셨기 때문에 이것은 기독교의 사실과 헌신의 절정이었다. 따라서 매 주일이 '작은 부활절'로서 축하되었다.

결국 부활이 매주간의 첫 날에 지켜졌기 때문에 예배일이 안식일(토요일)에서 주일로 바꿔었다.

동방교회에서는 부활절이 교회력의 시작이다.

고대교회는 8일, 즉 다음 주일까지 매일 부활절을 축하했다.

부활절에 세례받는 사람들은 그 예배에 모두 참석해야 했다.

그들이 흰 세례복을 입었기 때문에 부활절 후 첫째 주일은 '백의 주일'이라고 일컬어 왔다.

원래 부활절은 부활절에서 오순절까지가 한 절기였지만 나중에 부활절, 승천절, 오순절로 나누어졌다.

현재 지키고 있는 부활절은 325년 니케야 종교회의에서 "부활의 날"을 정하여 주일에 지키기로 하였다. 그러나 이 날은 일정하지 않았다.

그 후 제8세기부터 3월 21일(춘분)이나 춘분 이후 만월(滿月) 첫 주일을 지키기로 하였으며 만월이 주일이면 그 다음 주일로 부활의 날을 정하게 된 것이다.

그래서 이 원칙에 의해 부활주일은 3월 22일과 4월 25일 사이에 결정되는 것이다. 이 부활주일부터 40일째가 주님 승천하신 날이요, 50일째가 오순절이다.

그리스도인들에게는 부활절이 항상 축일 중의 축일이었다.

그리스도인들에게 그보다 더 중요한 사건은 없는 것이다.

그것의 우위성은 매주마다 부활이 축하되어진다는 사실로써 잘 알 수 있으며 그 때문에 교회력의 각 주일이 축하로 진행된다.

부활절의 중요성은 그것에 앞서 40일 간의 사순절이라는 준비기간이 있다는 사실에서 알 수 있다.

다른 축일과 절기가 해마다 바뀌어지는 것은 부활절의 날짜에 따라 정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아들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일으키신 하나님의 지상 행동에 근거한 부활절은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중요한 사건임에 틀림없다.

그러므로 교회는 이 부활절을 통하여 교회의 새로운 생기를 되찾을 수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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