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性은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다.

 

성은 거룩이면서 삶이다.

성은 몸이면서 영혼이다.

성은 열정이면서 부드러움이다.

성은 삶의 모든 것은 아니라도 삶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성은 삶을 풍성하게 하고, 한 몸을 이루도록 한다.

성은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다. 성경에는“둘이 한 몸이 될지니라.”는 말이 네 번 나온다.

성은 전인적인 만남이고, 단순한 육체적 결합 이상의 존경과 일치, 동행, 하나 됨의 의미를 포함한다.

 

성에 대한 사람들의 생각은 천차만별이다. 미국통계이긴 하지만 기독교인 부부 360명을 대상으로 부부 성생활에 대해 설문을 조사하였는데 다음과 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한다.
하나님 앞에서 부끄러운 생각이 든다.(12%) 의무감 때문에 한다.(20.3%) 경건치 못한 생각이 든다.(4.7%)

물론 과반수의 사람들은 성에 대해 비교적 긍정적 입장을 가졌지만 상당수는 부정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음을 볼 수 있다.
과연 성에 대한 올바른 관점은 어떤 것일까.

무엇보다도 먼저 성을 창조하신 분을 생각해본다면 이에 대한 바른 입장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성경은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세기1:27)라고 하셨고 뒤이어 "하나님이 그 지으신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1:31)고 하셨다.

사람을 두 종류, 곧 男性과 女性으로 다르게 지으신 것은 하나님의 섭리요, 하나님의 기쁨으로 더하신 것이었다. 결국 성은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신 기쁨의 선물이다.
또한 하나님은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창1:28)고 하시며 자녀를 출산하고 키우는 일을 통해 자손이 번성하기를 원하셨다.

이렇듯 중요한 성이건만 우리는 그동안 너무 무관심하거나 무지한 가운데 지내왔다.
최근 의학계의 보고에 의하면 성생활을 할 때 "뉴로 펩사이드"란 전달 물질이 나오는데 이 물질이 강장효과와 모르핀보다 수십 배 강력한 진통 효과가 있다고 한다. 결국 만족스런 성생활을 하는 부부는 그만큼 건강하고 장수한다.

오늘도 마귀는 온갖 수단을 다 동원하여 하나님의 값진 선물을 파괴하고자 성을 상품화시키고 귀하지 않은 것으로 타락시키려 한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 주어진 사명 가운데 하나는 하나님께서 이처럼 귀하게 주신 선물을 값지게 보존하고 그 진가를 발휘하도록 하는 것이다.

(글쓴이: 금병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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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의 성은 하나님 선물

 

요즈음 우리 사회를 가리켜‘성 충만 시대’라고 하거나 “소돔과 고모라”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영화, 비디오, DVD, 인터넷, 음악, 포스터, 잡지 등이 성으로 도배되어 있다시피 하고 사탄은 성을 최대의 무기로 삼아 가정뿐 아니라 교회 공동체를 위협하고 있다.

심지어 성도들과 가정들을 타락한 성 문화로부터 지켜내야 할 영적 지도자들마저 무너지는 소식들은 실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성은 하나님께서 부부에게 주신 최고의 축복이고 선물이다.

황홀한 성적 극치감을 통해 우리 부부가 하나임을 최고로 경험할 수 있도록 하신 것이 부부의 아름다운 성이다.

성 관계를 통해 부부는 아름다운 자녀들을 선물로 받고 진정으로 한 몸 된 기쁨을 누리면서 온갖 세상의 성적 유혹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게 된다.

인류에게 성을 주신 하나님의 첫 번째 목적을 자녀생산을 위한 ‘종족 보존’으로 이해하는 목회자들이 많다. 그렇지 않다.

 

하나님께서 인류에게 성을 주신 첫 번째 목적은 ‘부부의 친밀한 교제’이고 ‘즐거움’이다.

부부는 서로의 성을 통해서 깊은 친밀감을 경험하고 최고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어야 한다. 그것이 결혼 안에서 부부에게 주신 하나님의뜻이다.

성을 더러운 것이나 추한 것으로 이해하는 분들 중에는 더럽거나 부정적인 성을 경험했거나 잘못된 사회적 통념, 아니면 보수적인 율법적 신앙에서 비롯된 경우가 많다.

하나님께서 부부에게 “둘이 한 몸을 이루라” 고 하신 말씀은 성에 있어서 부부가 꼭 기억해야 할 말씀이다.

내게 주신 배우자의 성적 욕구를 충족시켜 드리는 것이 나의 의무임을 잊어서는 안 된다.(고전 7:1~5)

 

한국 교회는 성을 터부시 하거나 죄악시하는 유교, 불교, 샤머니즘의 토대위에 세워졌다.

그래서 성이 하나님께로부터 시작이 되었고 결혼 안에서 부부에게 허락하신 선물이요 축복임을 알면서도 한국 교회는 침묵할 수밖에 없었다.

이러한 침묵은 한국 사회와 가정과 교회들이 성적으로 무너져 가는데 아무런 도움을 주지 못하고 있다.

성에 대한 무조건적 거부나 비판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성을 욕되게 하는 것임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께서 부부를 위하여 창조하신 성을 샤머니즘적 편향된 시각과 유교적 수치적 관점, 또는 율법적 외식으로 판단해서는 안 된다.

복음주의적 기독교 세계관은 영과 더불어 정신과 육체도 모두 하나님의 창조물로서 거룩하며, 이들은 서로 유기적으로 연관되어 있다고 본다.

하나님의 선물인 부부의 성을 두고 영은 거룩하고 육은 악하다는 ‘영지주의’적인 이원론적이고 이교적인 신념으로 거룩한 성을 비방하는 일을 중지해야 한다.

이러한‘ 영지주의적’신앙관이 하나님이 창조하신 본래의 아름다운 성을 파괴하였고, 그로인해 부부 관계가 파괴되며 부부의 파괴는 가정의 파괴를 가져올 뿐 만 아니라 사회적 관계의 혼탁해짐으로 결국 우리가 몸담고 있는 사회 자체가 세속적으로 파괴될 수밖에 없음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인간의 3대 기본욕구는 수면욕, 식욕, 성욕이다. 이 기본 욕구는 사람을 행복하게 하기 위한 하나님의 절대적 선물이다.

모든 사람들은 이 3가지 기본욕구를 건강하게 누려야 할 권리가 있다. 기본 욕구이기에 그 어느 것도 수치스러운 것으로 여겨서는 안 된다.

또한 부부의 성적 극치감을 통해 육체적, 정서적 하나임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신 것은 하나님의 뜻임을 믿어야 하고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배우자에게 성실하고도 훌륭한 성적 파트너가 될 때 세상의 타락한 성적 유혹으로부터 배우자의 순결을 지킬 수 있음도 알아야 한다.

실제로 직업 여성을 통해 성을 매수하는 남성의 절반 가까운 숫자가 유부남이라는 사실은 이를 반증한다.

 

성경 말씀대로 부부 침실의 순결이 지켜지고 낮아진 사회의 성 윤리로부터 부부의 순결을 지켜가려면 우선 성경적인 성에 대한 교육이 교회 안에서 시급하다.

그리고 부부의 성이 회복되면 타락한 세상의 성 문화도 많이 감소할 것이며 가정도 안전하게 보호될 수 있다.

또한 건강한 삶을 위해 구체적이고 상세한 요리책이 필요하듯 부부의 건강한 성생활을 위해서도 구체적이고 상세한 성생활 지침서가 필요하다.
오히려 배우자의 성적 만족을 위해 노력하는 신실하고 사랑 있는 믿음의 부부들이 되기를 바란다.

 

이희범 목사(사단법인 지구촌가정훈련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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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부부 성은 하나님 선물

성적 유혹과 타락은 사탄의 가장 강력한 무기

대부분의 크리스천들에게 ‘성(性) 혹은 섹스’라는 말은 부정적인 느낌을 준다.

무언가 죄악과 관련된 단어처럼 느껴진다.

현실적으로 성과 관련된 범죄가 워낙 보편화되었기 때문에 그렇게 느끼는 것도 무리는 아니다.

그래서 성과 무관한 삶을 사는 사람이 거룩하게 보이기도 한다.

 

교회 역사를 보면 거룩하게 살기 위해서 성 관계를 금했던 교파가 있었다(딤전 4:1-3 참조).

그들이 얼마나 거룩하게 살았는지는 모르겠으나 창조 원리를 어겼기 때문에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생육하지도 번성하지도 못하고 말았다.

그러므로 성과 관련해서 세속적인 풍조를 따라서도 안 되겠지만 교회의 잘못된 전통을 따라서도 안된다.

항상 우리는 모든 문제를 성경으로 돌아가서 풀어야 한다.

 

성은 사탄의 창조물이 아니다.

성은 하나님이 창조하셨다.

피조물을 만드실 때 성을 함께 창조하셨고, 특히 하나님이 창조하신 사람의 성은 남자와 여자를 연합하게 하는 중요한 요소가 되었다(창 2:24, 고전 6:16).

성은 육체적인 행위지만 남자와 여자를 연합하게 하는 행위기에 부부 간의 성은 영적인 일이며 거룩한 행동이다.

따라서 부부가 아닌 사람들 사이에 이루어지는 성은 음란한 죄악이다(고전 6:16-18).

똑같은 남녀 간의 행위이지만 이렇게 반대가 되는 것은 마치 똑같은 형식의 예배가 하나님께 드리면 영적인 행위지만 우상에게 드리면 우상숭배라는 엄청난 죄악인 것과 마찬가지이다.

죄악이 들어온 후에 하나님이 창조하신 성이 오염되었다.

 

부부의 성은 이런 죄악에서 우리를 보호해주는 역할을 한다.

사도 바울은 음행에 빠지지 않기 위해서는 결혼을 해서 부부 관계를 가지라고 했다(고전 7:2).

그러므로 독신으로 지낼 수 있는 특별한 은사가 없이 결혼을 하지 않거나 결혼한 부부가 특별한 영적 목적이 없이 떨어져 사는 것은 사탄에게 시험할 기회를 주는 것이다(고전 7:5).

이것은 모든 사람들에게 적용되는 말씀이다.

 

요즘 가톨릭교회 내에서 신부들의 성적인 범죄가 크게 논란이 된다고 한다.

거룩하게 하겠다는 목적으로 세운 독신 제도 자체가 하나님의 말씀에 어긋나기 때문에 일어날 수밖에 없는 현상이 아닌가 생각한다.

개신교에서는 그런 문제는 없지만 목회자들이나 영적으로 성숙하다는 성도들이 너무 쉽게 부부 간에 특별한 이유 없이 분방을 하다가 유혹에 빠지는 것을 보게 된다.

기도하기 위한 분방도 두 사람이 합의하지 않은 경우는 위험하기는 마찬가지이다.

부부가 성생활에 성실한 것은 사탄의 유혹을 피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주신 영적 대안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이렇듯 부부의 성을 죄악으로부터 보호해주는 소극적인 면으로 이해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하나님이 주신 성의 적극적인 면도 간과해서는 안된다.

 

하나님은 부부에게 성을 주실 때 둘이 연합하여 기쁨을 누린 결과로 자녀를 생산하게 하셨다.

부부가 성생활을 통해서 누리는 기쁨은 하나님이 주신 귀한 선물이라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된다.

사탄이 성적으로 유혹하기 힘든 사람은 흔히 생각하듯이 기도 많이 하는 경건한 사람이 아니다.

부부간에 성생활을 통해서 기쁨과 만족을 누리는 사람이다.

부부 간의 성을 하나님의 선물로 알고 감사함으로 누리는 사람들에게 사탄은 무력할 수밖에 없다.

여성들과 밀접한 거리에서 목회하게 되는 현실 속에서 목회자들도 넘어지고 범죄하지 않기 위해서는 부부 간의 성에서 만족하고 기쁨을 누릴 수 있어야 한다.

부부의 친밀감으로 성적 유혹도 이겨낼 수 있다.

아직 결혼을 하지 않은 사람들에게도 성은 여전히 하나님의 선물이지만 미래를 위해 예비된 선물임을 기억해야 한다.

그러므로 성적 유혹을 당할 때 성 자체를 정죄할 필요는 없지만 그것이 미래의 선물인 것을 재확인해야 한다.

요즘 젊은이들 사이에 결혼하기 전에 이른바 속도위반을 하는 사람들이 종종 보인다.

결혼할 사이니까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기도 한다.

하지만 하나님이 결혼한 부부에게만 주시는 선물을 미리 풀어보는 것이므로 혼전 성관계는 하나님께 무례한 행위이다.

우리 사회의 분위기는 결혼할 때까지 성관계를 기다리기 아주 힘들게 만든다.

더구나 만혼 경향으로 유혹은 점점 더 커질 수밖에 없다.

그럴수록 크리스천들은 결혼 때까지 기다리는 미덕을 발휘해야 한다.

가능한 한 결혼을 앞당겨 성적 유혹을 피하는 것도 좋은 대안이다.

미혼 청년들에게 성은 정말 강력한 사탄의 무기가 될 수 있다.

성적인 유혹을 받을 때 요셉처럼 하나님 앞에서 범죄하지 않겠다는 단호함으로 일단 유혹의 현장을 피해 달아나야 한다.

차라리 겉옷을 팽개칠지언정 양심을 포기하지 않는 강력한 의지를 보여야 한다(창 39:9-10).

혹시 다윗처럼 유혹에 넘어가 범죄했을 때는 변명하거나 정당화하지 말고 철저히 회개해야 한다(시 51:3-4).

 

세상은 성적인 죄악에 대해서 아주 그럴듯하게 정당화하기 때문이다.

성은 하나님의 귀한 선물인데 사탄의 농간으로 잘못 사용될 수 있다.

그것을 사탄의 손에서 빼앗아서 하나님의 선물로 바로 사용하는 것이 이 시대에 필요한 크리스천의 바람직한 성생활의 신앙이다.

방선기 목사(직장사역연합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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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선물 2 성(마19:1-12)

 

1. 서언 

여러분! 하나님의 선물 두 번째 시간입니다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선물 가운데 가장 큰 선물이 무엇입니까?

많은 대답이 나올수 있을것입니다 좋은 부모주신것 좋은 아내나 남편을 주신것 좋은 자녀를 주신것 대한민국을 선물로 주신것 내가 남자가 되었다는것 내가 여자로 태어났다는것 등 말할수 없는 선물을 우리가 받았습니다

 

그중에 최고의 선물이 무엇입니까? 네 바로 큰 기쁨의 좋은소식의 주인공입니다 누구입니까? 예수그리스도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 인류에게 주신 가장 크고 기쁘고 좋은 소식의 선물입니다.

그리스도가 없다면 인간에게는 오직 절망만 있을 뿐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성탄절을 최고의 축제일로 삼습니다.

전세계가 이날을 기념하고 축하합니다.

필립핀은 거의 두달동안 성탄트리로 장식을 합니다 좋은 현상입니다.

우리도 정말 좋다면 이런 축하하는 마음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뉴욕시는 해마다 성탄절이 되면 한달동안 모든집들이 트리를 하고 시에서 제일 잘 만든 트리를 골라서 시상을 하고 있었습니다.

우리도 종탑에만 성탄츄리를 하는데 화단에 있는 나무도 한나무씩 각부나 각 자치기관에서 만들어 준비하면 하나님의 선물에 대한 감사표현이 되겠습니까?

그 다음에 최고의 선물은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지난시간에 우리는 결혼이 하나님의 선물이라고 말씀을 받았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기 직전인 다가섬의 반년동안에 주님이 베뢰아에서 하신 중요한 말씀이 바로 결혼에 대한 말씀입니다.

마19:1-12은 우리에게 또 어떤 선물에 대해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세상에 죽음보다 강한것이 있다면 무엇이라고 볼수 있습니까?

사랑이나 모성애를 들수 있을 것입니다. 바로 인간이 살아가면서 없어서는 안될것이 바로 성이란 선물입니다.

남녀가 없고 사랑이 없으면 이세상이 살맘이 나겠습니까? 남자와 여자가 있고 사랑이 있어서 이세상은 정말 살맛나고 행복한 세상이 되는것입니다 이런 놀라운 사랑을 주신 주님께 감사를 드려야 할 것입니다

2. 예수님의 가르치심

성이란 영어로 sex란 말로서 두가지 뜻이 있습니다.

첫째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성씨란뜻과 남자냐 여자냐 하는 성별을 우리가 성이라고 말합니다.

성에도 이름을 붙여서 성씨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남자와 여자가 사랑하는것을 성이라고 말합니다 하나님이 바로 이 성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사람을 지으신 이가 본래 그들을 남자와 여자로 지으시고"(마19:4) 하나님이 성을 지으신 것입니다. 말씀하시기를 그러므로 사람이 그 부모를 떠나서 아내에게 합하여 그 둘이 한 몸이 될지니라 하신 것을 읽지 못하였느냐 그런즉 이제 둘이 아니요 한 몸이니 그러므로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할지니라 하시니"(마19:5-6)

 

바로 사람들이 사랑하는것을 누가 만들었다고 말씀합니까? 하나님이 한 몸이 되라면서 성을 만들어 선물로 우리에게 주신 것입니다. 이 말씀속에서 남자와 여자가 만나 사랑하므로 한 몸이 될것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렇게 만드시고 좋아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지으신 그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여섯째 날이니라"(창1:31) 하나님의 지혜로 하나님이 만드시고 하나님이 심히 좋아하신 것이란 사실입니다

그러나 창3장에 세상에 죄가 들어왔습니다 죄가 들어오기전에 하나님이 주신 사랑이 이미 존재했다는 것입니다.

성은 하나님이 만들어 주신 선물이기 때문에 쉬쉬하거나 조잡한 농담거리의 주제로만 사용한다면 성교육이 가장 필요한 사람이 바로 당신일수 있습니다. 저도 이 설교를 준비하기 전까지는 이 성이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므로 선하게 잘 사용될 수 있도록 대화도 하고 배워야 된다는 사실에 대해 별로 의미를 두지 않았습니다.

3. 성의 위기

결혼을 만드신 분의 결혼에 대한 주의사항이 있듯이 성을 만드신 분은 하나님이시며 주의사항은 성경에 다 있습니다.

이 말씀대로 주의사항을 안지키면 독이 될수 있습니다. 그래서 주의사항을 줍니다.

 

1)이혼불가는 하나님의 법입니다. 이 말은 하나님의 선물을 버리지 말라는 것입니다. 바리새인들이 예수께 나아와 그를 시험하여 이르되 사람이 어떤 이유가 있으면 그 아내를 버리는 것이 옳으니이까"(마19:3)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누구든지 음행한 이유 외에 아내를 버리고 다른 데 장가 드는 자는 간음함이니라"(마19:9) 음행은 부정을 행하는것이며 간음은 하나님이 허락한 짝이 아닌 자와의 관계를 말합니다. 행복을 누리려면 한 몸이 되라는 것입니다. 그런즉 이제 둘이 아니요 한 몸이니 그러므로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할지니라 하시니"(마19:6) 한 몸이 되라는 것은 영적 정신적 감정적으로 하나가 되는 관계를 이루라는 뜻입니다. 단순히 애정적 관계에만 끌리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것에 하나가 되라는 말입니다.

2)불신자와 사랑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너희는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함께 메지 말라 의와 불법이 어찌 함께 하며 빛과 어둠이 어찌 사귀며 그리스도와 벨리알이 어찌 조화되며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가 어찌 상관하며"(고후6:14-15)

얼마든지 같이 성을 나눌 수 있습니다. 신문읽고 식사하고 애기도 낳고 다 됩니다. 그러나 안되는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같이 가르치지 못합니다. 성경을 읽고 같이 교회에 가지 못합니다 십일조와 헌금에 대해 말하지 못하고 삽니다. 어려울때 전가족이 하나님께 매달리지 못합니다. 고전7:!3-14 기혼자는 불신자도 잘해 구원으로 인도하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3)혼외의 성

불은 아궁이에만 붙어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아궁이에 불붙어야 할 불이 딴곳에 붙으면 난리가 나는 것입니다. 판단 미숙상태에서 성급하고 잘못된 결혼을 하기 쉽습니다. 그러다가 임신을 하게 되면 편부 편모 슬하에서 자라야 되는 아픔을 경험하게 됩니다. 하나님이나 부모의 사랑속에 안정과 돌봄이 없는 고통을 받아야 합니다. 그리고 혹 낙태시키면 정서적 육신적으로 큰 상처를 받게 됩니다. 삼하13:1에 암논이 다말과 혼외의 성을 나눕니다. 28절에 피바람이 그 집에 불었습니다. 창34장에도 하몰의 아들 추장 세겜이 잘못된 성을 나눔으로 온 동네가 초상집이 되었습니다. 혼외의 성은 원하지 않는 임신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상대방을 하나님의 계획속에 있는 축복의 상속자로 대하지 않고 쾌락의 도구로 사용하는것이 되고 에이즈와 같은 질병에 결리기 쉽습니다. 불의함은 저항력을 약화시키므로 병을 유발시킬 위험이 높습니다.

4)동성애는 불법입니다. 그 이유 두가지는 하나님이 남자와 여자를 만들어 서로 사랑학게 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 이유는 하나님이 저주하신 것입니다. 미국이나 유럽에서 동성애를 인정합니다. 이것이 불법입니다. 사람에게 다 하나님을 맞춘 것입니다. 하나님의 법은 양보하지 않습니다.

5. 어떻게 해야 합니까?

1)한 몸이 되어 합법적으로 성을 누리는 행복을 소유해야 합니다.

아내는 자기 몸을 주장하지 못하고 오직 그 남편이 하며 남편도 그와 같이 자기 몸을 주장하지 못하고 오직 그 아내가 하나니 서로 분방하지 말라 다만 기도할 틈을 얻기 위하여 합의상 얼마 동안은 하되 다시 합하라 이는 너희가 절제 못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너희를 시험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고전7:4-5)

2)이혼은 안되므로 서로 노력해서 행복하게 살아야 합니다.

스스로 된 고자도 있습니다. 성보다도 더 하나님의 은혜와 사명에 충족함을 누린 믿음의 사람들을 생각하여 영적으로 승리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결혼하는 자도 잘하거니와 결혼하지 아니하는 자는 더 잘하는 것이니라 아내는 그 남편이 살아 있는 동안에 매여 있다가 남편이 죽으면 자유로워 자기 뜻대로 시집 갈 것이나 주 안에서만 할 것이니라 그러나 내 뜻에는 그냥 지내는 것이 더욱 복이 있으리로다 나도 또한 하나님의 영을 받은 줄로 생각하노라"(고전7:38-40) 본문 (12절 고자 참조)

3)성을 지킴으로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복을 기억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선물을 잘 간직하므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표징을 삼는 것입니다. 먼저 마리아를 보세요 그가 성을 마음대로 남용했다면 마리아를 택해서 쓰겠습니까? 이 세상에 여인으로 가장 큰 복이 정결한 여인에게로 흘러왔다는 사실입니다. 뿐만 아니라 요셉을 보세요 보디발장군의 아내가 날마다 유혹했으나 내가 하나님앞에서 어떻게 죄를 얻을 수 있겠느냐면서 이겼을 때 이기는 그에게 온 세상을 다 맡겨 주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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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트레킹 10선 1. 네팔 히말라야 산스크리스트어로 눈을 뜻하는 히마(hima)와 머누는 곳을 아라야(alaya)가 합쳐진 신들의 땅 히말라야. 산을 좋아하던 좋아하지 않던 모든 사람들이 생애 단 한번은 꼭 가보고 싶어하는 곳이 바로 네팔 히말라야다....
    Date2012.03.19 By칼뱅이 Views1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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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夫婦의 性은 하나님의 선물(膳物)

    性은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다. 성은 거룩이면서 삶이다. 성은 몸이면서 영혼이다. 성은 열정이면서 부드러움이다. 성은 삶의 모든 것은 아니라도 삶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성은 삶을 풍성하게 하고, 한 몸을 이루도록 한다. 성은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다. 성경에는“둘...
    Date2012.03.16 By칼뱅이 Views1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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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아름다운 바다 속 풍경

    아름다운 바다 속 풍경 바닷속 색깔들이 너무 멋지네요.~~ 감상하고 감사히 담아갑니다.^^ 창조주 하나님께 영광을 그 행사 완전 의로우시도다!
    Date2012.03.15 By칼뱅이 Views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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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내 영혼의 건축가 예수 그리스도

    마르지 않고 다하지 않는 생명, 예수그리스도 차를 타고 몇 시간을 달려도 끝나지 않는 대 평원, 캘리포니아에서는 미국 시민이 먹는 식량의 3분의 1을 생산한다고 합니다. 각종 야채와 곡식이 자라고 있는 그 넓은 땅에 물을 대는 건 후버댐, 네바다 주에 지어진 웅장...
    Date2012.03.13 By칼뱅이 Views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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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세계 최고, 최대

    세계 최고, 최대 1. 세계 최대의 바위 오스트레일리아, 에어즈 락(Ayers Rock). 높이: 348m, 둘레: 9.4km 2. 세계에서 가장 긴 강 이집트,나일강(Nile) 길이:5,584km 3. 세계에서 가장 높은곳 네팔, 티벳, 중국 접경지 에베레스트 산(Everest) 8,850m 4. 세계에서 가장 ...
    Date2012.02.13 By칼뱅이 Views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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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컴퓨터 바탕화면 이미지(2012년 달력)

    컴퓨터 바탕화면 이미지(2012년 달력)
    Date2012.02.13 By칼뱅이 Views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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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가장 위험한 절벽길

    사진은 중국의 화산 산(Huashan Mountian)의 절경을 담은 것이다. 산시성 시안으로부터 약 240km 떨어져 있는 이 산은 등반가에게는 중국 최고의 위험한 산이며 관광객들에게는 아슬아슬한 산길을 경험할 수 있는 곳이다. 해발11,800피트에 위치한 이도로는 중간중간에 ...
    Date2012.02.08 By칼뱅이 Views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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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환상적인 종이예술!

    환상적인 종이예술! 와!! 종이로 어떻게 이런 환상적인 작품을...
    Date2012.02.03 By칼뱅이 Views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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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나이아가라폭포(The Niagara waterfalls)Canada & United States of America

    나이아가라폭포(The Niagara waterfalls)Canada & United States of America 미국 뉴욕 주 나이아가라 폴스와 캐나다 온타리오 주 나이아가라 폴스의 국경을 이루는 나이아가라 강에 있는 폭포이다. 이리 호에서 흘러나온 나이아가라 강이 온타리오 호로 들어가는 도...
    Date2012.01.04 By칼뱅이 Views1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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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서울 야경(Seoul 夜景)

    서울 야경 “밤이 한 가지 키워주는 것은 불빛이다. 우리도 아직은 잠이 들면 안 된다.” 1960~70년대 어두웠던 우리 시대상을 노래한 이성부 시인의 시 ‘밤’ 첫머리다. 어두울수록 또렷이, 또 처절하게 빛나는 희망을 그렸다. 밤과 어둠은 고난의 상징이기도 하지만, 안...
    Date2011.12.28 By칼뱅이 Views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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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근하신년-임진년(壬辰年) 2012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임진년(壬辰年) 2012년은 용의 띠라고하네요~ 그것도 60년만에 오는 흑용의 해라고 하네요 흑룡(黑龍) 2012년 새해 복많이 받으셔요~ ‘龍사랑’ 한국… 관련지명 1261곳 十二支중 최다 국토지리정보원 조사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동물은 용(龍)?’ 십이지(十二支) 동물 ...
    Date2011.12.27 By칼뱅이 Views2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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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둥근잎꿩의비름

    둥근잎꿩의비름 으슥한 곳에서 빛을 발하는 모습이 애처롭네요 석회암 지대 바위에 사는 녀석인데 집에서 키운다고 뽑아가 개채수가 자꾸 줄어들어 안타깝습니다.. 기후조건이 안 맞으면 한두해 살다가 그냥 고사해 버리는데 해가 갈수록 많은 분들이 훼손을 해서 그 많...
    Date2011.12.22 By칼뱅이 Views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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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멋진 설경(雪景)

    멋진 설경(雪景)
    Date2011.12.17 By칼뱅이 Views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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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아름다운 풍경

    아름다운 풍경
    Date2011.12.16 By칼뱅이 Views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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