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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589e6.jpg

마르지 않고 다하지 않는 생명, 예수그리스도

차를 타고 몇 시간을 달려도 끝나지 않는 대 평원, 캘리포니아에서는
미국 시민이 먹는 식량의 3분의 1을 생산한다고 합니다.
각종 야채와 곡식이 자라고 있는 그 넓은 땅에 물을 대는 건 후버댐,
네바다 주에 지어진 웅장한 규모의 다목적댐이지요.
그 댐에선 물만 공급하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사막 한 가운데 지어진 도시 라스베가스에 전기를 공급하지요.
낮이면 여느 도시와 별반 다를 것이 없어 보이지만 밤이면
각종 크고 화려한 전광판에 불을 밝혀 오히려 낮보다 더 환한 그 곳에
공급되는 그 어마어마한 양의 전력도 후버댐에서 오는 것이었습니다.
미 서부의 주요 젖줄이요 전력 공급원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어제는 제프와 로빈 부부가 우리 가족을 저녁 식사에 초대했습니다.
애써 한국 음식으로 대접한다고 쌀밥에 한국 국수에 양념 고추장이며
김밥까지 정성껏 차려 준 모습이 고맙기도 하고 재밌기도 했습니다.
식사 후 동남아시아를 다니며 복음 전한 이야기를 들려주더군요.
복음을 기다린 사람들, 그리고 복음을 받아들이는 걸 바라보는 감동,
가난하지만 예수 이름 안에서 풍요롭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서
그들은 가슴 속에 뭔가 큰 에너지를 얻고 온 것처럼 보였습니다.
손자손녀 여섯을 둔 할아버지 할머니인 그들을 청년처럼 활동적이고
젊게 살아가도록 충전시키시는 분은 예수 그리스도였습니다.
예수의 이름이 있는 곳엔 살아나고 회복되며 채워지는 일이 있거든요.
후버댐이 없다면 빛을 밝힐 공급처가 없는 라스베가스처럼
후버댐이 없다면 그 넓은 평원에 물을 댈 수 없는 캘리포니아처럼
그들에겐 예수그리스도가 삶의 물줄기요 에너지였습니다.

돌아보면 부족하고 약해진 그 때 내 안에선 오히려
더 큰 생명력이 생겼던 것 같아요. 예수님께서
내 목마름과 배고픔을 더 많은 것으로 부지런히 채우셨던 까닭이지요.
예수 믿으세요. 그는 마르지 않고 다하지 않는 생명의 근원입니다.

글쓴이/이종혜/수필가 ljonghy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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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이름으로 천국을 예약하세요

말로만 듣던 록키산 그 맥을 따라 가족과 함께 여행을 했습니다.
수 미터나 쌓여 구름과 안개 속에서 신비함을 자아내는 만년설부터
그로부터 흘러내리는 콜로라도 강 줄기를 따라 만들어진
거대한 협곡, 그 가운데 만들어진 정교한 돌조각들,
물과 바람과 눈과 세월로 만드신 하나님의 작품엔 감동이 있었습니다.
작은 알갱이가 모여 바위가 되고 그 돌이 깎여 각양 조각이 되기까지
얼마만큼의 세월이 흘렀을까? 그 앞에 서있는 내가 얼마나 작은지요.

세상의 눈으로 보는 내 시간은 대자연 속의 작은 모래알과도 같았지만
그 자연을 창조하신 예수님께선 내게 영원을 바라보는 눈을 주셨지요.
천년을 하루처럼 지치지 않고 일하시는 예수님,
하루도 천년처럼 많은 일들을 이루시는 예수님,
예수님과 함께 일하면서 그 분의 광대하심을 조금이나마 경험합니다.
여행을 하다 보니 때론 입장료 없이 신분만 확인하는 곳이 있더군요.
천국에 들어갈 때도 그렇지요. 가난한 자나 부한 자가 다 들어가도록
천국은 입장료가 없거든요. 다만 우리의 신분을 확인할 따름이지요,
하나님의 자녀라는. 예수그리스도를 믿으면 얻는 우리의 신분입니다.

그랜드캐년을 들어서는데 25달러인 입장료를 한국인은 그날 공짜라고
돌려주네요. 입장료를 안 받는 이유가 아무래도 믿어지지 않아
공원 밖으로 나오기까지 정말 안 받나 의심을 풀 수가 없었습니다.
어떤 이들은, 그래도 천국에 들어가는데 대가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
우리의 힘든 노력이 있어야하지 않을까 하다 그 걸 못 받아들이지요.
그래요, 대가가 필요했습니다. 그걸 예수님께서 다 치르셨지요.
우리가 아무리 애쓴다한들 이미 죄성이 있는 우리의 것은
구원의 값이 될 수 없었기 때문이지요.
여행을 하려면 예약이 무척 중요하더군요.
천국도 여기서 예약을 해야만 들어갈 수가 있답니다.
예수 믿으세요. 그가 천국의 입장권입니다.

글쓴이/이종혜/상원초등학교 교사 ljonghy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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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이름을 부어야 물이 나옵니다

흑백 사진처럼 기억에 남아 있는 어릴 적 우리 집 마당에는
펌프가 하나 놓여져 있었어요.
펌프에서 콸콸 쏟아지는 물이 얼마나 차가운지
한 여름에 발을 담갔다가도 금방 튀어 나와야 할 정도였지요.
물이 나오려면 먼저 펌프에 물을 한 바가지 부어주어야 했는데
이 것을 마중물이라고 하더군요.

일이 많고 바쁠 때면 마음이 메마르기 십상이지요.
축 쳐져서는 만나는 사람마다 불평을 늘어놓으며
물 한 방울 나오지 않는 펌프질을 해 봅니다.
예수님의 이름을 먼저 붓지 않은 펌프에선 물이 나오지 않더군요.

어제는 일이 너무 많고 힘들어 컴퓨터 앞에 앉아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고는 무작정 글을 써 내려갔어요.
예수님 앞에서 하고 싶은 말은 다 했지요.
힘든 것, 사람에게 서운한 것, 맘속에서 화가 나는 것들을 솔직하게
다 썼다가는 저장하지 않고 지웠어요. 누가 보면 안 되거든요.
비록 두서도 없고 사람들 앞에 들키면 안 되는 창피한 마음이지만
예수님 앞에서는 얼마든지 용납이 되지요.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고 생각을 풀어내다 보니
빙산의 일각처럼 눈에 보이는 작은 것에만 집중되던 내 시선이
보이지 않던 더 소중한 것들에 눈을 뜨게 되고
어느 새 글의 마지막은 감사로 끝나고 있었어요.

실상 사람들이 내게 무엇을 했거나 해 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섭리 가운에 내가 서 있음을 발견하고는 잠잠하게 되었지요.
예수의 이름을 먼저 부었더니 시원한 물이 길러지네요.
예수 믿으세요. 그 이름이 있어야 물을 얻을 수가 있어요.

글쓴이/이종혜/수필가 ljonghy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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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영혼의 건축가 예수 그리스도

유명한 건축가가 디자인한 집들을 찾아 시카고의 한 마을엘 갔습니다.
1900년대 초반에 지어진 집이 많았는데 입구서부터 지붕까지 독특한
모양과 색채들이 아름다웠습니다. 그 안에 사는 사람들이 부럽더군요.
한참을 걷다 어느 집에서 나오는 사람에게 여기 살아 좋겠다고 했더니
자기 집은 113년 된 집인데 수리하고 유지하는 일이 끔찍하답니다.
그러고 보니 그 마을엔 공사 중에 있는 집들이 유난히 많았습니다.
겉만 보는 관광객들의 눈엔 부러움의 대상이지만
안은 너무도 낡아 보수하는 일이 끊이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세상을 사는 우리는 누구나 자기 집을 가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남들에게 보이는 내 모습, 그들의 눈에 비친 내 겉사람 말이지요.
화려해 보이는 직업이나 큰 권력, 많은 재산을 가진 이도 있고 반대로
초라하고 가난해 보이는 이, 혹은 몸이 약한 사람도 있지요.
그러나 겉사람과 속사람의 표정이 늘 같은 건 아닌 가 봅니다.
많은 사람들의 부러움을 사나 실상 속사람은 뒤에서 울기도 하고
힘이 있어 보이나 영혼이 늘 불안해하는 이가 있는가 하면
겉사람은 가난하나 세상을 부요하게 누리며 사는 사람도 있지요.

그 멋진 저택마다 주인이 살고 있어 안까지 들여다 볼 수는 없더군요.
집은 고칠 곳을 찾아 뚝딱뚝딱 수리할 수가 있는데 우리 속사람은 잘
보이지도 않을뿐더러 나조차 내 속사람을 다 알 수가 없는 것 같아요.
내 힘으론 다 알 수도 더욱이 지킬 수도 없는 내 집의 주인 자리를 난
다른 분께 맡겼답니다. 처음 내 집을 디자인하신 가장 멋진 건축가,
내 영혼의 만능 수리공이신 예수님께 말이지요.

내 안에 기쁨이 되셔서 나를 웃게 하시는 분,
작은 상처조차도 방치하지 않고 곧바로 수리해 주시는 분, 내 영혼
깊은 곳에 요동하지 않는 평강으로 기초를 세우신 예수님이 계셔
내 속사람은 날마다 튼튼해지고 견고해지는 걸 느끼지요.
예수 믿으세요. 영혼의 건축가, 그가 아름답게 세우실 겁니다.


글쓴이/이종혜/수필가 ljonghy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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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내려놓으세요.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라"

예수님은 참된 쉼과 평안을 주십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이 주는 멍에와 짐은 다 맡기고 인도함을 받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인도하는 대로만 하면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자기가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스스로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짊어지게 됩니다.
예수를 믿으면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짊어지지 않아도 됩니다.
예수님이 인도하는 대로 살면 가장 행복한 삶을 살게 됩니다.

예수 믿으세요.
예수님은 당신의 오른편에 아주 가까이 계셔서 당신을 지켜주십니다.
뜨겁게 작렬하는 여름 햇볕과 같은 두려움으로부터도 당신을 지켜주십니다.
홀로 있어야 하는 겨울날의 추위와 같은 무서움으로부터도 당신을 지켜주십니다.
당신이 물살이 샌 강물을 건널 때에도 물이 침몰치 못하도록 지켜주십니다.
사나운 불 가운데를 행할 때에도 불꽃이 당신을 사르지 못하게 지켜주십니다.
당신이 만날 수 있는 모든 환난으로부터 지키시고 면하게 하십니다.
선택해서 돕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것으로부터 지켜주십니다.

예수 믿으세요.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내려놓을 수 있게 됩니다.
당신에게도 든든한 빽이 생깁니다.

당신은 참된 평안과 행복을 얻을 수 있습니다.

글쓴이/이도수/서울광염교회목사 dosoo62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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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자녀들을 키워주십니다

"하나, 둘, 셋, 넷, 엄마, 고추가 네 개나 열렸어요! 와, 진짜 예쁘다!"
"어머, 정말! 너희들 돌아가며 열심히 물주더니 잘 키웠구나."
얼마 전 은지가 현장학습에서 받아온 고추 모종이 풋풋한 열매들을
맺었습니다. 아이들은 계란 껍질을 부숴 넣어주거나 받침대를 세우는가
하면 햇볕을 좇아 집안 이 끝에서 저 끝으로 옮겨주면서 정성껏
돌봐주었지요. 제일 큰 걸로 하나 따서 고추장에 찍어 먹어보니 입 안이
알싸하고 목구멍이 화끈거리네요. "어디서 요런 매운 맛이 나는 걸까?"
자연의 섭리가 오묘하고 신기했습니다.

그런데 고추들이 커질수록 모종은 오히려 메말라가는 것 같았습니다.
'엄마 되는 게 뭐 쉬운 줄 아니? 너도 애 많이 쓴다.'
제 줄기보다 더 굵고 제 잎사귀보다 더 진한 초록빛 고추들을 키워내느라
모종은 쉴 새 없이 힘을 다해 물과 양분, 햇빛을 빨아들였겠지요.
그렇게 쪽쪽 뻗던 줄기와 잎사귀들이 탐스런 고추들 무게에 휘청대는 걸
보니 기특하면서도 안쓰러웠습니다.

하지만 고추를 키운 건 결코 모종 혼자가 아니었습니다.
한 달간의 쨍쨍한 햇볕, 아이들 손으로 토닥여준 단단한 흙과 양분,
시원한 물줄기와 바람, 아이들의 고운 노래와 기대에 찬 속삭임,
보이지 않는 수고와 정성이 더 많이 깃들여 있었지요.
내 아이들도 나 혼자서 키우는 게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은혜의 햇빛
비춰주시고, 사랑의 물줄기로 먹이십니다. 험한 세상 토양 위에 견고하게
세워주셔서 아름답고 튼실한 열매로 자라게 하실 것입니다.

예수 믿으세요. 연약한 우리를 통해 하나님의 열매가 익어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메마른 세상에서 삶의 무게로 휘청거리다 쓰러질 수밖에 없지요.
예수 안에 믿음으로 깊이 뿌리 내릴 때 마르지 않는 샘, 생명을 주십니다.
생명의 근원이신 하나님께 우리와 우리 자녀들이 나아갈 때
자신만의 빛깔과 향기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사랑스런 열매들을 보게 될
것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우리 자녀들을 키우고 계십니다.

글쓴이/장주연/수필가/서울광염교회집사 hapyjuyeo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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