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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머릿속은 풀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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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을 따라 생각이 흐르고,
어느새 마음도 빼앗겨 있습니다.

이 땅에서의
삶의 자연스러운
현상인 것 같습니다.

혼란케 하는 많은 것들로 인해
우리의 머릿속은 풀가동 됩니다.

작금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고요함이 필요합니다.

먼저
주님과 고요히
교제할 수 있는 장소를 찾아
매일 시간을 정해놓고
그 장소에 머물러
말씀 속으로 들어가
참 평안과 안식을
맛보시길 바랍니다.
 
전체가 안보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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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계획을
미리 알지 못하더라도,
하나님이 말씀하시면
그저 첫 발을 내딛습니다.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아간
아브라함이 그러했고,
복음을 전하다죄수의 신분으로
로마로 이송되었던
바울이 그러했습니다.

또한
낯선 한국 땅을 찾았던
수많은 선교사들이 그러했고,
오늘 이 시간에도
그 믿음의 행보는
여전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 걸음 한 걸음
주 예수와 함께
날마다 날마다
우리는 걷겠네"

믿음의 첫 발을 내딛는
7월 되세요!
 
불편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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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는
불편한 대상일지라도
하나님께는 또 한 명의
귀한 자녀인
'그 사람'과
사이 좋게 지내보세요!

하늘 아버지의 마음을
흐믓하게 해 드리는
오늘이 되길 바랍니다.
 

 
들에 핀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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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라도
더할 수 있겠느냐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지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_ 마 6:27,30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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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무엇보다도
너는 네 마음을 지켜라.
그 마음이 바로
생명의 근원이기 때문이다"
(잠 4:23)

마음을 지킬 수 있는 힘도,
삶에 대한 새로운 시선도,
주님으로부터
공급되는 것임을
고백합니다.

주님,
도와주세요!

 
복수하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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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을 악으로,
욕을 욕으로 갚지 말고
도리어 복을 빌라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받았으니
이는 복을 이어받게 하려
하심이라"
_ 벧전 3:9

 
방향을 잃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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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뜻 안에 있는 것이
우리에게
가장 안전하고
행복한 길 임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주님,
우리에게 가장 좋은 것을
허락하시는 주님을 믿고,
오늘 하루도
그 뜻 안에 살아갈 수 있는
은혜를 허락해 주옵소서.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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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가 몹시 두려울 때,
그것이 실패감이든,
외로움이든
손에 잡히지 않는
그 무엇일 수 있습니다.

분노는 결국
자신의 약함에서 시작되어,
자기 자신과 다른 사람을
해치게 됩니다.

두려움이 몰려올 때,
이렇게 외쳐보십시오.
"나는 당신의 것입니다,
주님 책임져 주십시오!"
 
용기 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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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받은 사랑 때문에
원수를 사랑하는 용기,

힘겨운 상황 가운데
다른 사람을 포용할 수 있는 용기,

적지만 내가 가진 것을
다른 누군가와 나눌 수 있는 용기,

억울한 일을 당했지만
용서할 수 있는 용기,

그리스도의 사랑이 흘러나와
향기를 품어내는 모든 것이
'용기'이지요.

이 또한 내 힘으로는
불가능한 일임을 고백합니다.

여러분,
오늘도 주님 의지하여
용기 내세요!

 
고난을 나누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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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리 브릿지스는 말합니다.
"교제의 전체적인 뜻에는
여러 요소가 있지만
고난을 함께 나누는 것이
가장 유익하다.
그것은 아마도
다른 어떤 교제의 모습보다
우리의 마음들을 주님 안에서
하나되게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주님의 시선이
향하는 그 곳에
우리의 마음도
머물게 하소서.
 
나는 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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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란하지 않아도,
화려하지 않아도,
자신이 서 있는 자리에서
묵묵히 예수님의 빛을
발할 수만 있다면
그보다 더 값진 것이 있을까..

"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
He must become greater;
I must become less."
_ 요 3:30
 
감정을 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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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하루를 사는 동안
주변 환경으로부터
많은 영향을 받고,
그것이 곧 감정으로
표현됩니다.

분노와 불평
기쁨과 슬픔
감사와 시기 등
수많은 감정이
쏟아져 나오지만,

이러한 감정에
지배 당하는 것이 아닌,

믿음이
우리의 삶을 주장하여
멋지게 승리하는
오늘 또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롬 1:17)

 
소망을 발견하는 순간
 
최고의 성공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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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주님의 뜻을 아는 것을
삶의 최우선 순위로
여기게 하시고,
주님의 뜻을 실행하는 것을
가장 큰 감사로
여기게 하옵소서.

 
나는 어떤 사람인가?
 
마비된 그리스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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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너희 빛을 사람에게 비추어서,
그들이 너희의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여라.
_ 마태복음 5:14,16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온 세상에 나가서,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여라."
_ 마가복음 16:15
 
저는 순교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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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교회 무명의 순교자가
남긴 말입니다.

“나의 석방을 위해
기도하지 마십시오.
저는 순교하고 싶습니다.”

과연 무엇이
이들로 하여금
죽음도 두렵지 않게 했을까요?

 
그것이 무엇이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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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사람을 위해
할 수 있는 가장 위대한 일은
‘기도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설사 기도하게 만드는 것이
삶의 극한 고난일지라도
주님과 더 친밀한 관계를
시작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면
그것으로 감사합니다.

 
자랑 치료법
 
마음을 지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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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한몸 추천 찬양의
가사처럼
"내 입술의 모든 말과
나의 마음의 묵상이
주께 열납되기를"
원합니다!

 
안락함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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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우리가 이 땅에서 살아가는 동안
매일의 편안함보다
사단에게 굴복하지 않고
승리를 맛보는 것이
더 큰 기쁨이 되게 하시고,
매일의 행복보다
거룩을 이뤄내는 것이

 

더 큰 소망이 되게 하소서.
 
구멍난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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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우리에게
기쁨을 빼앗아간 구멍을
매울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셨는데,

그것은 바로
'회개'입니다.

'회개'는
무섭고 무거운 것이 아니라,
기쁨을 되찾는 길입니다.

 
사소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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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격은
결정적인 순간에
드러난다고 합니다.

타고난 성품도 있지만,
대부분 훈련으로
다져지기 마련이지요.

살아가며 겪게 되는
크고 작은 사건에
반응하는 나의 모습이
예수님을 닮아 있으면 좋겠습니다.
 
 
내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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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
마음의 공간을
내어줄 수 있다는 것은
풍성한 삶의 비결입니다.
 
겁 많고 기쁨 없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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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 루케이도가 말합니다.

“두려움.
그의 수법은 불가사의한 것으로
당신을 조종하고,
알지 못하는 것으로
당신을 조롱하는 것이다.

죽음에 대한 두려움,
실패에 대한 두려움,
하나님에 대한 두려움,
내일에 대한 두려움…
사단의 병기고는 방대하다.

그의 목표는
겁 많고 기쁨 없는 그리스도인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먹고 사는 일에 바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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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제대로 사는 것'이란
무엇일까요?

유기성 목사님의 저서
<예수와 하나가 되라>
서두의 내용으로
이 물음의 답을 대신해 봅니다.

“시시콜콜 주님께 묻고
또 물으며 사는 것은
자유의지도 없고 얽매여 사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에 빠진 것입니다.

누구나 사랑하는 사람들 사이에는
사소한 것까지 묻고
또 물으며 지냅니다.

주님을 사랑하게 되면
매 순간 주님을 바라보고
의식하며 또 묻게 됩니다.

그렇게 묻는 일을 통해
주님의 마음을 알게 되고
순종하면,
역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8백여 년 전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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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으로부터 800여 년 전
토마스 아퀴나스의
마음의 소원이
오늘 우리의 기도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연약한 우리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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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삶의 작은 변화에도
세미한 감정에도
쉽게 넘어질 수 있는,
연약한 존재임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매 순간
말씀과 기도로
우리의 삶을 주의 깊게 다루고
주님께 올려드리는 연습만이
매일의 승리를
가져다 줄 것입니다.

 
안전을 원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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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 토저가 말합니다.

"우리는 종종
우리가 소유한 보물이
안전할지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주님께 그것을 넘겨드리지 못하고
망설입니다.

그 보물이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 들인 경우
특히 더 그렇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기우일 뿐입니다.

우리 주님은
파괴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구원하려고 오셨습니다.

우리가 그분께 맡긴 모든 것은
안전합니다.
그러나 맡기지 않은 모든 것은
위험합니다."

 
젊음의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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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다른 사람에게
축복이 될 때,
우리에게도 축복이
임한다고 확신할 수 있다.

우리가 다른 사람의
부흥을 위해 애쓸 때
우리 심령에 부흥이 일어난다.

우리가 다른 사람의 무기력과
연약함을 극복하도록 돕는다면,
우리 안의 피로가 극복된다.

자기만 사랑하고 돌보는 사람은
영적으로 쉽게 늙는다.
이기심은 피로를 유발한다.

사랑의 섬김은
우리의 젊음을 유지시켜준다.
- 에리히 자우어
 
혹 잃어버리건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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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실패와 좌절 가운데,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한 가지는
바로 무한한 소망되신
예수 그리스도.
그 분의 약속입니다.

 
내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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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루터가 말합니다.
“단 하루라도
기도를 소홀히 한다면,
나는 믿음의 많은 부분을
잃어버릴 것이다.
기도는 내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다”

오늘,
당신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입니까?
 
의도적으로
백 개의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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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적으니
그러므로 추수하는 주인에게
청하여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주소서 하라
갈지어다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어린 양을 이리 가운데로
보냄과 같도다"
_ 누가복음 10:2~3

 
해결할 수 있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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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하나님은 신실하시고
의로우신 분이셔서,
우리 죄를 용서하시고,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하게
해주실 것입니다.

If we confess our sins,
he is faithful and just and
will forgive us our sins
and purify us
from all unrighteousness.
_ 요한1서 1:9

 
기다리지 말고...
 
호위자가 없다면
 
부모가 되기 전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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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 시인 심순덕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찬밥 한 덩이로 홀로
대충 부엌에 앉아 점심을 때워도
...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아버지가 화내고
자식들이 속 썩여도 전혀 끄떡없는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외할머니가 보고싶다
외할머니가 보고싶다
그것이 그냥 넋두리인 줄만

한밤중에 자다 깨어
방구석에서 한없이 소리 죽여 울던
어머니를 본 후론
아! 엄마는 그러면 안 되는
것이었습니다.

<나에게 만일>
- 시인 이승신

나에게 만일 좋은 점이 있다면
그건 아버지를 만났기 때문이다

내게 부족한 게 있다면
그 아버지 만난 지
오래이기 때문이다
= = = = = = = = =
어머니, 아버지를 떠오를 때면
우리 모두는 각자의 언어로 고백할 말이
가득 담기는 것 같습니다.

우리 주님께서도 말씀해 주십니다.
“너는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명령한 대로
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네게 준 땅에서
네 생명이 길고 복을 누리리라”
_ 신명기 5:16

“너희 각 사람은 부모를 경외하고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이니라”
_ 레위기 19:3
 

 
문제 해결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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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려 선생님의 고찰을
나눠봅니다.

"문제의 올바른 해결을 위해서는
하나님의 의를 구해야 하는데,
'그의 의'란 무엇입니까?

예수님께서 인간의 죄를 지시고
십자가에서 피 흘려
속죄해 주신 일입니다.

차별 없는 사랑으로
사람을 살리는 것이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 것이라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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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C. 라일의 돈에 대한
교훈을 들어보시죠.

“돈을 사용할 때 받는 유혹이 있다.
돈을 남용할 때 느끼는 죄책감이 있다.
돈을 잃어버렸을 때 느끼는 슬픔이 있다.
돈을 처분할 때 느끼는 당혹감이 있다.
사실 돈은
가장 만족감을 주지 못하는 것 중 하나다.
분명 돈은
염려를 약간 덜어주긴 한다.
그러나 덜어주는 만큼의 또 다른 염려를 가져온다.”

"돈을 사랑하는 것이 모든 악의 뿌리입니다. 돈을 좇다가, 믿음에서 떠나 헤매기도 하고, 많은 고통을 겪기도 한 사람이 더러 있습니다"

디모데전서 6:10
 
시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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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련과 고통은
믿음으로 순종하는 것을
가르쳐 주고,
우리는 곧 그 순종이
기쁜 결과를 가져올 것임을
배우게 됩니다.
 

치러야 할 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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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이 몰려올 때면
생명을 위협할 만큼
숨이 막혀오는 것 같지만
뒤돌아 보면 때를 따라 도우시는
주님의 은혜를
마주하게 됩니다.

그리고
한 뼘 더 성장해 있는 우리 자신을
발견하게 되지요.

그렇게
어른이 되어 가는 중 입니다.

 
증인(證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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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우드핀이 말합니다.

“기독교의 증거는
책이 아니라 삶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변화된 인생을 볼 때마다
예수님의 부활의 증인을
만나는 것입니다.

기독교의 능력은
교리가 아니라
그리스도인의 인격입니다.”
 
비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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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콜슨이 말합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역설적이다.
십자가의 비참함을 통해
거룩하신 하나님은 더욱 영광 받으신다.
뿐만 아니라,
실패를 통해 승리를 얻게 되고,
깨어짐으로 나음을 얻게 되며,
나를 잃어버림으로
나를 찾게 된다.”

"십자가의 말씀이 멸망할 자들에게는 어리석은 것이지만, 구원을 받는 사람인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_ 고린도전서 1:18

 

십자가가 없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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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_ 마태복음 16:24

 
무엇이 더 아프게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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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사랑하며 섬길 수 있는 넉넉한 사랑과 힘을
허락해 주옵소서.

비판과 불평이 아닌
용서와 헌신으로 지체들과 하나되게 하시고,
합력하여 선을 이뤄가게
하옵소서.

무엇보다
주님의 증인으로 서는
우리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용기(勇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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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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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G. 피니도 우리에게 말합니다.

“성령으로 충만하십시오.
그러면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기도해야 할 내용을
충분히 주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이
여러분의 육체를 지탱할
힘을 가지고 있는 한
여러분에게 기도의 영을
허락해 주실 것입니다.

믿음으로 기도하려면,
하나님과 매일 동행해야 합니다.”

 

대화하다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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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 볼 것 없이
내 죄를 찾아요.

열심히 기도하면서
하나님과 대화하다 보면
현미경의 렌즈가 맑아지면서
평소에는 보이지 않았던
작은 죄도 찾아 회개하게 되지요.

기도는
죄를 찾는 현미경입니다."

믿음의 선배요,
모범이 되어주셨던
故 방지일 목사님이
남겨주신 말씀을
마음 깊이 새겨 봅니다.

 

잃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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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들

하나님과 가까워지고,

내 삶을 헌신하는 순간

나의 것이라고 여겼던 물질과 시간, 인생 모두를

요구하실까봐 겁을 내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리스도를 얻는 사람은

무엇을 잃는 것이 아닌 모든 것을 얻게 됩니다.

 

 

그리스도가 내 삶의

주인이시기 때문이지요.

 

인내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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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 인내하는 자를 우리가 복되다 하나니 너희가 욥의 인내를 들었고

주께서 주신 결말을 보았거니와 주는 가장 자비하시고 긍휼히 여기시는 이시니라" _ 야고보서 5:11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당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 줄 너희가 앎이라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 _ 야고보서 1:2-4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_ 로마서 5:4

 

소유(所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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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스턴의 다짐이
오늘 우리의 다짐이요,
실천이 되길 기도합니다.

 

나는 모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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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장기려 박사님의
이야기를 들어보시죠.

“1940년 왜정 시대에
대전 도립병원 외과
과장(고등관)으로 부임해
달라는 청탁(유혹)이 있었다.

그러나 나는 그것을 거절하고,
평양 연합기독교병원으로 가서
환자의 육의 병을 치료하면서
‘예수는 그리스도이심’을 전했다.

나의 전도를 듣고
몇 명이 그리스도인이 되었는지
나는 모른다.
다만 나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고
병자를 치료하는 것이
나의 사명으로 믿고
실천한 것 뿐이다.
이 일이 내가 의학을 지망할 때에
주님께 약속했던 일이므로
실천했다.”

"약한 자들에게 내가 약한 자와 같이 된 것은 약한 자들을 얻고자 함이요 내가 여러 사람에게 여러 모습이 된 것은 아무쪼록 몇 사람이라도 구원하고자 함이니

내가 복음을 위하여 모든 것을 행함은 복음에 참여하고자 함이라”

_ 고전 9:22~23"
 

 

분별(分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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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어진 삶을
겸허히 받아들인다는 것,
그리고 그 안에서
생기있게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은
주님의 은혜입니다.

매매하는 성전 안을
뒤엎으셨던 예수님처럼
불의를 만날 때에는
맞설 수 있는 용기 또한
허락해 주옵소서.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_ 로마서 12:2
 

행복한 교제(幸福한 交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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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를 통해
주님과의 교제가 깊어지고
중보기도를 통해
이웃을 향한 사랑이 넓혀집니다.

그렇게 우리는
평생 사랑하고,
사랑 받아야 할
하나님과 이웃을 향한 마음을
기도로 표현합니다.

 

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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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에게
가장 안전하고 즐거운 의무는
주님과의 연합이 아닐까요?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이다.
사람이 내 안에 머물러 있고,
내가 그 안에 머물러 있으면,
그는 많은 열매를 맺는다.
너희는 나를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_ 요 15:5

 

기쁨을 참지 못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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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 다윗은 말합니다.
"블레셋 사람에게 이르되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나아 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곧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나아가노라"

주님,
우리는 소년 다윗처럼
연약하고 힘이 없지만
오늘 이 하루도
주님의 이름을 위하여,
주님의 이름을 의지하여
나아갑니다.

우리 앞에 놓여진 위기를
넉넉히 이겨 나갈 수 있는
힘을 주옵소서.

 

 

골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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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골짜기,
앞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깜깜해서 두렵기도 합니다.

그런데,
주님께서 찾아와 주셔서
한 걸음 한 걸음
발을 옮겨주십니다.

이 골짜기에 주님과 나,
단 둘이 있는 듯 합니다.

그 어느 때보다
주님과 깊이 교제하면서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주님의 은혜를
경험합니다.

가난한 심령으로
주님 앞에 엎드립니다.

깊은 골짜기는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인생감사’가 되었습니다.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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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자랑하고 싶은 사람은,
이것을 자랑하여라.
나를 아는 것과,
나 주가 긍휼과 공평과 공의를
세상에 실현하는 하나님인 것과,
내가 이런 일 하기를
좋아한다는 것을,
깨달아 알 만한 지혜를
가지게 되었음을,
자랑하여라.
나 주의 말이다."
_ 예레미야 9:24

"Let him who boasts
boast about this:
that he understands
and knows me,
that I am the LORD,
who exercises kindness,
justice and righteousness
on earth,
for in these I delight,"
declares the LORD."
_ Jeremiah 9:24
 

 

겁내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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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에 뛰어든
청년들을 향한
안창호 선생님의 외침.

영적 전쟁터에 서 있는
우리 역시
이 시간,
외칩시다!

“낙심 말고 겁내지 말고,
용감하고 담대하게 나아갑시다!
우리 주님이 함께 하십니다."
 

 

솜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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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속에서
하나님을 찬양하는
필립 켈러의 이야기를
조금 더 들어보시죠.

“마치 모든 나무와 바위,
강과 산, 꽃과 새 혹은 한 포기 풀에
‘하나님 제작(Made by God)’이라는
라벨이 영구히 새겨져 있는 것 같다.
그리스도께서
모든 생명이 드러내는
장엄한 경외감과 존경으로
온 땅에서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여김 받으시기를
간절히 바라신 것은
결코 이상한 일이 아니다.”

 

용기있는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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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의 죄를 숨기는 사람은
잘 되지 못하지만,
죄를 자백하고
그것을 끊어 버리는 사람은
불쌍히 여김을 받는다.
_ 잠 28:13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하나님은 신실하시고
의로우신 분이셔서,
우리 죄를 용서하시고,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하게 해주실 것입니다.
_ 요한1서 1:9

 

병상(病床)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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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침례교 목사였던
찰스 스펄전은 종종
병실에서 있었던 시간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되돌아 보았다고 합니다.

오늘의 삶 가운데
고통의 순간이 있다면
그것을 감사로 올려드리기
원합니다.

주님, 도와주세요!

 

조금 늦어질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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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는
다시 일어날 수 있는
디딤돌이며,
인생의 교사입니다.

그리고
그 어느 때보다
우리 주님께
간절한 마음으로
나아갈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한몸 가족 여러분,
힘내십시오!

 

내 할 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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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일을
자신의 방법으로 할 때
우리는 지칠 수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이렇게 고백합니다.
"나의 말과 나의 설교는
지혜에서 나온
그럴 듯한 말로 한 것이 아니라,
성령의 능력이 나타낸 증거로
한 것입니다"
_ 고전 2:4

주님께서 하십니다.
우리에게 요구되는 것은
'순종'입니다.

 

긴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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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더 윌리스가 말합니다.
"금식은 우리의 기도에 긴급함과
중요함의 의미를 부여하고,
하늘의 법정에서
우리의 탄원에 힘을 실어준다."

성경에서도 급박한 상황에서
그의 백성들과 함께
금식을 선포하며 기도했던
에스더를 만날 수 있습니다.
"당신은 가서 수산에 있는
유다인을 다 모으고
나를 위하여 금식하되
밤낮 삼 일을 먹지도 말고
마시지도 마소서
나도 나의 시녀와 더불어
이렇게 금식한 후에
규례를 어기고
왕에게 나아가리니
죽으면 죽으리이다 "
_ 에스더 4:16

 

두려움이 몰려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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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종에게 하신
말씀을 기억하소서
주께서 내게
소망을 가지게 하셨나이다
이 말씀은
나의 고난 중의 위로라
주의 말씀이
나를 살리셨기 때문이니이다
_ 시편 119:49~50

그가 그의 말씀을 보내어
그들을 고치시고
위험한 지경에서 건지시는도다
_ 시편 107:20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_ 시 119:105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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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기쁨을 잃어버리고
말씀과 기도를
포기하게 만드는 것은
사단의 흔한 유혹입니다.

말씀과 기도로
거룩함을 옷 입어
신실하신 주님을 의지하며
오늘도 많이 기뻐하십시오!

 

진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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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사랑의 표현 방식이
모두 다른데요.

게리 채프먼이 말하는
다섯 가지 사랑의 언어는
'인정하는 말과
함께 하는 시간 그리고
선물과 봉사, 신체적 접촉'입니다.

즉, 어떤 사람은
'사랑해' '고마워'와 같이
나를 인정해 줄 때
사랑을 느끼는 반면
또 어떤 사람은
상대와 함께 시간을 보낼 때
또는 선물을 받거나
나를 위해 헌신할 때,
신체적 접촉이 있을 때
사랑을 느낀다고 합니다.

크리스찬에게
최고의 사랑의 표현은
무엇일까요?

아마도 이웃의 사정을
간절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아뢰는
중보기도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히 이루어지느니라"
_ 요일 4:12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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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마음이 조급해 질 때
잠시 멈춰 서서
이 마음이 어디로부터 왔는지
돌아보게 하시고,
분별할 수 있는 지혜를
허락해 주옵소서.

 

우리는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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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주신
소망으로 매일을 살아가는
모든 크리스찬이
바로 '청년' 입니다.

믿음의 길을 걷고 있는
청년들이여,
일어나십시오!

낙망은 사단에게
속해 있습니다.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로마서 1:17)
 

 

하나님의 약속을 망가뜨리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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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오늘 이 하루도,
이미 우리에게
약속하신 말씀을
믿음으로 붙잡을 수 있는
은혜를 허락해 주옵소서.

 

영적 전쟁의 시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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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내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라"
_ 잠언 4:23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_ 빌립보서 4:6~7

 

아무것도 가지고 오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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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족은 감사를 배울 수 있습니다.
자족은 믿음을 성장케 합니다.
자족은 평안을 가져다 줍니다.
자족은 욕심을 자제할 수 있는
힘을 길러줍니다.
자족은 베풀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안겨줍니다.

"자족할 줄 아는 사람에게는,
경건은 큰 이득을 줍니다.
우리는 아무것도 세상에
가지고 오지 않았으므로,
아무것도 가지고
떠나갈 수 없습니다.
우리는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으면,
그것으로 만족해야 할 것입니다."
_ 디모데전서 6:6~8

 

아무것도 가지고 오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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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족은 감사를 배울 수 있습니다.
자족은 믿음을 성장케 합니다.
자족은 평안을 가져다 줍니다.
자족은 욕심을 자제할 수 있는
힘을 길러줍니다.
자족은 베풀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안겨줍니다.

"자족할 줄 아는 사람에게는,
경건은 큰 이득을 줍니다.
우리는 아무것도 세상에
가지고 오지 않았으므로,
아무것도 가지고
떠나갈 수 없습니다.
우리는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으면,
그것으로 만족해야 할 것입니다."
_ 디모데전서 6:6~8

 

나 때문에, 우리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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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우리는 모두 양처럼 길을 잃고,
각기 제 갈 길로 흩어졌으나,
주님께서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지우셨습니다.

우리가 아직 죄인이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셨습니다.

이리하여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실증하셨습니다.

2019년 사순절
시작이 시작되었습니다.
우리에게 주신 '복음'을
깊이 묵상해 봅니다.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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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가 중요합니다.
동기가 방향을
결정하기 때문입니다.

크고 작은 일 가운데
내가 이 일을 왜 하려고 하는지
곰곰이 살펴보십시오.
동기가 우선입니다.

말씀 앞에
나의 동기를 비춰보십시오.

삶의 소소한 동기가 모이면,
그것이 바로
내가 누구인지 알려줍니다.

하나님은 우리 생각과 행동의
첫 시작,
동기가 되는 마음을
살피는 분이십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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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단하는 것 보다
쉬운 일은 없고,
용서하는 것 보다
어려운 일은 없다고 합니다.

어렵지만 아름다운 것,
이미 예수님께로부터
받은 그 길을
매 순간 선택할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주님,
이 하루도
겸손한 마음을 허락해주시고,
용서할 수 있는 용기와
다시 사랑할 수 있는
힘을 주소서.

 

내 손과 다리가 부러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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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에 바칠 목숨이
오직 하나밖에 없는 것이
유일한 슬픔'이라고 했던
유관순 열사.

'죽으면 죽으리라'는 다짐으로
자신의 민족을 위해
왕 앞에 담대하게 나갔던 에스더.

무엇이 이들의 마음을
이토록 뜨겁게 했을까요?
 

 

가장 중요한 시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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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스탠리도 우리에게
소중한 이야기를 해줍니다.

"때로는 피곤하고
지칠 때도 있고,
감정이 고갈될 때도 있지만,
주님과 홀로 시간을 보내면,
주님께서 우리에게
힘과 능력을 주신다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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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빌라의 테레사의 고백이
오늘 우리의 고백이길 원합니다.

주님 한 분 만으로
만족하는 삶이
나에게 오는 순간,
참 행복은
시작될 것입니다.

아빌라의 테레사가
남긴 글입니다.

"그 무엇에도
너 마음 설레지 말라.
그 무엇도 너 무서워하지 말라.
모든 것은 다 지나가고
주님만이 가시지 않나니
인내함이 모두를 얻느니라.
주님을 모시는 이
아쉬울 것이 없나니
주님 한 분이면
흐뭇할 따름이니라."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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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베소서를 통해
사도 바울이 권합니다.

"술에 취하지 마십시오.
거기에는 방탕이 따릅니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으십시오.

빛의 열매는
모든 선과 의와 진실에 있습니다.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이
무엇인지를 분별하십시오.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로 서로 화답하며,
여러분의 가슴으로
주님께 노래하며, 찬송하십시오.

모든 일에 언제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를 드리십시오.

세월을 아끼십시오.
때가 악합니다."

 

무릎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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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개혁가 마틴루터는
해야 할 일이 너무 많아
하루 첫 3시간을
기도하는데 보냈다고 합니다.

삶의 여유가 없을수록
주님 앞에 머무는 시간이
더욱 필요한 이유는
주님이 우리의 힘이기 때문이지요.

 

모든 두려움이 사라질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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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성도들아
여호와를 경외하라
그를 경외하는 자에게는
부족함이 없도다"
_ 시편 34:9

"여호와의 천사가
주를 경외하는 자를
둘러 진 치고
그들을 건지시는도다"
_ 시편 34:7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은
생명의 샘이니
사망의 그물에서
벗어나게 하느니라"
_ 잠언 14:27

 

사랑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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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 시절 나라의 아픔을
한마음으로 이겨내고자 했던
안창호 선생님의
간절함이 느껴집니다.

영적 싸움의 열쇠도
여기 있는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뜨겁게
서로 사랑할지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_ 벧전 4:8
 

 

죄를 멈출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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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의 유혹이 몰려올 때
달려가는 생각을 멈추고,
하던 일도 잠시 멈추고
주님께 기도합니다.

"하나님,
모든 악한 것으로부터
저의 생각과 마음을 지켜주세요.
주님께서 미워하시는 것은
하지 않겠습니다.
주님, 도와주십시오!"

기도는
죄를 멈추게 할 수 있습니다.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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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류 머레이가 말합니다.

"겸손한 사람은
시기하거나 질투하지 않습니다.

또한 본인의 공로가
드러나지 않고,
다른 사람이 칭찬받는 것을
견뎌냅니다.

그 사람에게는
예수님의 영이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도 자신의
기쁨이나 영광을
구하지 않으셨습니다.

예수님의 영으로
옷 입은 사람들은
긍휼함과 인자함,
온유와 오래 참음,
그리고 겸손의 마음을
덧입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마음이 따뜻해질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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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 마이어가 전합니다.

"성경을 신문 보듯 읽지 말고
고향에서 온 편지처럼
읽으십시오.

기도가 기록되어 있다면
그것을 당신의 것으로 삼아
활시위를 떠나는 화살처럼
당신의 욕망을 날려 보내십시오.

거룩함의 본보기가
당신 앞에서 빛난다면,
당신도 그렇게 되게 해달라고
간구하십시오."

 

어디로부터 왔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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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의 고백입니다.

"모태에서
빈 손으로 태어났으니,
죽을 때에도
빈 손으로 돌아갈 것입니다.
주신 분도 주님이시요,
가져 가신 분도 주님이시니,
주님의 이름을 찬양할 뿐입니다."

지금 나에게 소중한 것.
그것이 무엇이든
주님께로부터 온 것임을
다시 한 번 기억합니다.

 

당연한 것과 감사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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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 것을 감사함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힘은
고통의 시간을
지나온 사람들이
누릴 수 있는
혜택인 것 같습니다.

고난을 통해 겸손을 배우고,
겸손을 통해 감사를 배웁니다.

 

귀 기울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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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드릭 푸체너가 말합니다.

"당신의 삶에 귀 기울여 보세요!

삶은 알 수 없는 신비로
가득 차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삶이 지루하거나 고통스러울 때,
숨겨진 거룩한 삶의 의미를
즐기고 기뻐하고
만져보고 맛보고 느껴보세요.

왜냐하면 마지막에는
모든 순간이 중요하고
삶 자체가 은혜이기 때문이지요."
 

 

누군가 나에게 바보라고 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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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라는 말을 들으면
그 인생은 성공한 것입니다."

요즘 시대에 이 말에
고개를 끄덕일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별칭이 '바보 의사'이었던
장기려 선생님은
'작은 예수'로 불렸습니다.

평생을 가난한 환자들을 위해
헌신하다 무소유로 삶을 마감한
장기려 선생님.

모두들 바보같다고 했지만
그는 그의 삶이
주의 말씀을 사랑으로 이뤄낸
성공한 삶이라는 것을
알았던 것 같습니다.


"너희 빛을 사람에게 비추어서, 그들이 너희의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여라" _ 마태복음 5:16

 

그럼에도 불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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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파라 카폰이 말합니다.

"주님께서는
우리를 재앙으로부터
구원하시는 것이 아니라,
재앙 가운데에서 구원하신다.

주님은 우리 모두를
피할 수 없이 계속되는
실패 가운데에서도
만나 주신다."

주님, 감사합니다!

 

함께 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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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돌이 느슨히 연결된 벽은
견고하지 않습니다.
벽돌은 반드시 시멘트로
견고히 붙어 있어야 합니다.
그리스도인들이여,
연합하십시오!"
- 코리 덴 붐

코리 덴 붐이 말하는
"벽돌 사이 시멘트"는
무엇으로 만들 수 있을까요?

성경은 이렇게 말합니다.

"기뻐하는 사람들과
함께 기뻐하고,
우는 사람들과 함께 우십시오"
(롬 12:15)

"만일 한 지체가 고통을 받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고통을 받고
한 지체가 영광을 얻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즐거워하느니라"
(고전 12:26)

관심은 연합의 시작입니다.
사랑은 연합의 완성입니다.

Atachment
첨부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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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솔로몬과 술람미 여인-일어나서 함께 가자

        솔로몬과 술람미 여인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자야 일어나 함께 가자 우리의 첫사랑은 "성숙"입니다.   말 없는 침묵 속에서도 전할 수 있는.. 그것이 사랑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노래합니다.   검게 그을린 얼굴 위로 흐르는 땀. 보잘것없는 ...
    Date2019.07.13 By칼뱅이 Views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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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나는 농인(聾人)입니다.(I'm Deaf)

          나는 농인(聾人)입니다.(I'm Deaf)   나는 농인입니다. 나는 청인과 좀 다릅니다. I am deaf. Just a different person.   나는 농인입니다. 나는 청각장애인이 아닙니다. I am deaf. Not hearing impaired.   나는 농인입니다. 나는 난청인이 아닙니다. I am deaf...
    Date2019.07.06 By칼뱅이 Views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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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누군가 나에게 바보라고 한다면

    내 머릿속은 풀가동 시선을 따라 생각이 흐르고, 어느새 마음도 빼앗겨 있습니다. 이 땅에서의 삶의 자연스러운 현상인 것 같습니다. 혼란케 하는 많은 것들로 인해 우리의 머릿속은 풀가동 됩니다. 작금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고요함이 필요합니다. 먼저 주님과 고요히 ...
    Date2019.02.19 By칼뱅이 Views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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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2019 교계 신년사 - 2019년, 열심히 전도하는 성도로 살겠습니다!

    2019 교계 신년사 생명존중 문화 만듭시다   한교총 이승희 공동대표 한국교회총연합과 29개 회원교단은 한국교회가 계속 개혁되고, 영적으로 부흥하여 교회와 민족의 희망이 될 것을 다짐합니다. 우리는 첫째, 생명을 존중하는 대한민국이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동성...
    Date2019.01.05 By칼뱅이 Views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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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Happy New Year, 2019!

    유혹 우리가 마음판에 하나님의 말씀을 새긴다면, 우리의 마음이 새롭게 되고 갖은 유혹과 역경에 맞설 수 있도록 준비된다. 더 많은 말씀을 마음에 비축할 때, 더 많이 주님을 닮게 된다. - 도슨 트롯맨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짐이라" _ 딤전 4:5 행복은 덤 ...
    Date2019.01.02 By칼뱅이 Views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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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Fix your thoughts on Jesus!

    깊이 사랑하는 것 2018년 한 해 동안에도 원바디의 소중한 친구, 사역의 동반자가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이 함께 해 주셨기에 원바디의 사역이 싹을 틔우고, 꽃을 피워 열매를 맺어가고 있습니다. 말씀사역을 통해 영원한 생명으로 전달되고 있는 이 아름다운 ...
    Date2018.05.08 By칼뱅이 Views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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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 The Most Beautiful Flowers In The World                                                           무궁화꽃 사랑이 마음에 피는 꽃이라면 내 사랑은 무궁화 꽃이었으면 좋겠네 짧은 봄날 화르르 피었다 지는 벚꽃도 아닌 처음의 순백의 ...
    Date2018.05.05 By칼뱅이 Views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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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018년 무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당신의 기도 제목은 무엇입니까 독자들이 보내온 기도 제목들 소박하면서 간절한 내용에 뭉클… 나를 넘어 ‘우리’ 위한 간구 많아 2018년 문이 열렸다. 또 다른 365일이 망망대해처럼 펼쳐져 있다. 어김없이 떠오르는 해와 쉼 없이 달려야 하는 고단한 인생, 그 속...
    Date2018.01.01 By칼뱅이 Views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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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하나님! - Dear God

    비밀 - Secret "평안을 너에게 주노라 세상이 줄 수 없는 세상이 알 수도 없는 평 - 안, 평안, 평안 평안을 네게 주노라~" 누려본 사람만이 아는 깊은 평안 가운데 샘솟는 기쁨. 세상 가운데 이 비밀을 전하는 자가 되게 하소서.   주님께서 우리에게 묻는 것 - God asks...
    Date2017.12.19 By칼뱅이 Views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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