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ee
조회 수 90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b03555072573615dd6d29fc8aac802e9.jpg

 

A20191027_133812.jpg

 

dce2943e3012c2283ebcfbf5953d6311a1.jpg

 

A20191027_142530.jpg

 

dce2943e3012c2283ebcfbf5953d6311.jpg

 

 

오후찬양예배 초청간증

2019년 10월 27일 오후1시30분

 

제목

"탁화식 장로와 그의 어머니의 신앙 간증"

행 1:8

 

탁화식 장로와 그 어머니의 신앙 간증

 

1. 인사 및 시작하는 말.

(1) 인사 및 자기소개

(2) 저는 평신도로서 부족한 점이 많으니 이해하시고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 신앙 생활하면서 실제 체험한 것을 말씀드리고 .

(4) 실제 체험한 것을 성경과의 관계를 말씀드리겠습니다 .

(5) 이 말씀을 들으시고 신앙의 필요성과 신앙의 중요성을 느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 나의 신앙생활 전에 나의 삶은?

(1) 농촌에서, 신앙 없는 가정에서 1녀 3남의 둘째로 출생.

(2) 학교과정을 마치고 법률공부를 하고자,

(3) 전주 승암사 대웅전 법당 방에서 2년반 동안 공부.

(4) 승암사는 전주 변두리, 중 바위 밑에 있고, 주지 대처승

(5) 그 절에 전라복도 불교본부가 있어 그 절에 오며 가며 하는 스님들을 내가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6) 주지 스님은 스님이면서 절에 그림을 잘 그리고 단청도 하고, 절에 종도 만들었습니다.

(7) 만든 종에 제 이름 탁화식을 새기고 시주도 했습니다 .

(8) 불공드린 밥을 주지 스님과 2년반을 한 상에서 먹으며 생활했습니다.

 

* 제가 중이나, 불교 신도가 되지 않고, 성남제일교회 장로가 된 것이 신기하지요. 하나님께서 하신 것입니다.

* 절에 다니고 불공드리는 사람도 전도대상자가 됩니다.

* 그 절에 예쁜 노인 보살이 있었습니다.

 

이 노인 보살이 아침 저녁으로 자주 얼굴에 화장하기에 물으니 늙으면 보는 사람 보기 싫지 않게 하여야 합니다.

 

* 여러분도 허술하게 몸 관리하지 마시고 멋지고 깨끗하게 하셔야 합니다 .

* 저는 법률공부의 뜻을 이루지 못하고, 중간에 공무원 시험을 거쳐, 공무원이 된 후, 불신자 전정숙과 결혼하여 1남 3녀의 자녀를 두었습니다 .

 

3. 예수 믿게 된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1) 누나가 결혼 후에 예수 믿더니 나에게 예수 믿으라 권유

(2) 우리가 모시던 어머니에게 더 강한 신앙권유.

(3) 신앙권유가 이해가 되지 않아 장기간 신앙 기피.(10 여년간)

(4) 자녀가 중학교 때 시름시름 아파 순천향병원에서 3개월간 입원치료

(5) 치료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환자의 뜻에 따라 퇴원.

(6) 영락교회 권사님 댁에서 예배 찬송 기도로 치유되다.(권사님 돌아가심)

(7) 치유된 줄 알고 우리 집에 오면 재발(2회)

(8) 가정에서 가족끼리 예배드리고 다시 아프지 않음.

*당시 예수 믿기 어려운 사정이었습니다.

(1) 성격적으로 주관이 강했고 .

(2) 절에서 2년 반이나 절에서 생활했고.

(3) 딱딱한 법률공부를 전공했고 .

(4) 규칙적인 공무원 생활했지요.

 

* 상황을 목사님께 상의하니 교회나 가야 한다기에 1977년 11월 27에 성남제일교회에 등록하고 잘 다녔습니다.

* 뒤늦게 누나의 기도로 하나님께서 예수 믿게 하심을 깨달았습니다 .

* 아프던 딸은 의료인과 결혼하여 1남 1여의 어머니가 되고 남편은 안수집사, 본인은 권사가 되어 온 가족이 신앙 안에서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

* 하나님께서는 사용하신 심령은 틀림없이 보상하신다고 확신합니다 .

 

4. 예수 믿기 시작하면 일이 생긴다더니 형제 간의 불화가 생겼습니다.

(1) 신앙생활을 시작한 지 얼마 안되어 아버지 제사가 돌아왔는데 아프던 자녀가 다시 아플까봐 가지 안했습니다.

(2) 이 일로 형님과 관계가 극도로 악화하였습니다

(3) 어머니께서 형님댁에 가 사정이야기를 해도 소용이 없었습니다 .

 

* 신앙생활은 불신의 영과 하나님의 영 간에 갈등이 있음을 알지 못했습니다 .

 

5. 형수씨의 아픔으로 형님 댁에 복음이 전파

(1) 형수 씨가 말라리아 같은 병으로 6개월이나 아파 고통.

(2) 우리는 형님 가정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3) 목사님 모시어 예배 후에 완치되었습니다.

(4) 온 가족이 예수 믿고 아버지 기일에 온 집안이 추도 예배드립니다 .

 

* 형님은 집사가 되어 예수 믿다가 돌아가시고, 형수 씨는 권사가 되어 신앙 생활하며 살고 계십니다.

* 신앙으로 형님과 갈등을 경험하고, 집안에 종교는 통일되어 야겠구나! 실감했습니다.

 

6. 예수 믿는다고 바로 믿음이 생기지 않음.

(1) 교회 입문 후 자녀가 다시 아플까봐 온 가족이 열심히 교회에 출석했습니다.

(2) 아무것도 모르고 학생이 학교 다니는 것 같이 주일만 열심히 다녔지요.

(3) 신앙은 신의 영역이므로 인간의 힘으로 신앙의 세계를 알 수도 없고 볼 수도 없습니다.

(4) 처음 예수 믿은 사람은 하나님의 음성이 들이고, 눈으로 보이고, 신앙의 꿈, 어떤 반응이, 오는 줄로 아는데 그렇게 되지 않습니다.

 

* 신앙은 초창기에 견디며 조심하셔야 합니다.

* 나도 신앙으로 자녀의 치료 체험이 없다면 신앙을 중단했을 것입니다. 아무 반응이 없으니까.

* 신앙은 하나님을 만나야 하고 하나님의 영이신 성령께서 내 마음 속에 들어오셔야 신앙인이 됩니다 .

 

7. 교회 간지 5년 만에 교사와 순장을 임명받다.

(1) 교회 사역을 몰아 세상식으로 하다 보니 부길 교사 부실순장이었습니다.

(2) 교사와 순장은 가르치는 직책이므로 성경을 보고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3) 예배를 드리고, 성경을 보고, 기도하고, 찬양을 부르므로 하나님 예수님을 알게 되고 신앙이 무엇인지 조금씩 알게 되었습니다.

 

* 나는 교사 나, 순장을 임명받은 것이 큰 행운이며 대박이었습니다. 지금도 35년째 순장을 하고 있습니다.

* 교사 직은 내가 장로 은퇴 후에도 한동안 하다가 학생들과 세대 차이가 커 28년 만에 후배에게 맡기고 그만두었습니다.

* 신앙은 예배드리고, 성경보고, 기도하고, 찬송가 부르기다.

* 교사직과 순장직은 나의 신앙생활에서 은인이며 선생님.

* 사위와 딸들과, 손자 손여에게 교사 순장하라고 권면.

* 큰사위는 신사동 사거리 기 치과에서 성경 공부하더니 믿음이 좋아지고 장로가 되어 신앙생활을 잘합니다.

* 둘째 사위는 천주교인인데 미국 휴스턴 교환교수로 가서, 휴스턴 서울침례교회에서 각종 훈련을 받더니 변화되어 안수집사가 되고 신앙생활 잘하고 있습니다.

 

8. 내가 예수님을 만난 후 나의 신앙 고백.

(1) 많은 사람이 하나님과 예수님을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만나는 것으로 아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2) 나는 교사와 순장을 임명받고 예배드리고, 성경 보고, 기도하고 찬송 부르므로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3) 성경에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이 많이 기록되었는데, 성경을 보고 그 분들이 계시고, 성경에 기록된 내용이 틀림없음이 믿어져 내 마음에 저장되었습니다.

(4) 신앙은 믿은 것인데,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라고 했습니다

* 하나님은 영이시니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으며, 하나님을 보는 날에는 죽는다고 성경에 기록되었습니다.

 

9.인간은 누구나 종교성을 가지고 태어납니다.

(1) 인간은 영적인 존재이므로 누구나 종교성(신앙)을 가지고 태어납니다.

(2) 사람은 종교성으로 천국과 지옥이 있다고 확신합니다.

(3) 천국은 좋은 곳, 지옥은 나쁜 곳으로 알고 있습니다.

(4) 하나님께서 성경을 통하여 말씀하시기를 천국은 예수 믿는 사람이 가는 곳이고 예수 믿지 않은 사람은 다른 곳으로 간다고 합니다.

(5) 천국 가는 방법을 성경에 자세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6) 천국 가는 방법을 배우려면 교회에 나가 신앙생활 하면 배우고 알게 됩니다.

 

10. 신앙생활이 나에게 도움을 준 여러 가지.

(1) 많은 사람들 예수님을 모른 체 예수님을 떠나갔지만, 내가 만난 예수님, 사랑이었고, 진리였고, 소망이었소.

(2) 예수 믿음으로 하나님의 영이 내 마음에 들어와 계신다.

(3) 예수 믿음으로 내가 지는 모든 죄를 용서받았습니다.

(4) 예수 믿음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5) 나의 노년기에 천국에 소망을 주시고 때가 되면 천국으로 이사합니다.

(6) 불안한 마음에서 평안한 마음으로 바꾸어 주십니다.

(7) 부족한 마음에서 풍성한 마음으로 바꾸어 주십니다.

(8) 요즘 이혼이 빈번한데 자녀들이 신앙으로 이혼을 금기로 알아 안심이 됩니다.

(9)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간다는 사실을 알게 해 주심.

(10) 온 가족이 예수 믿음으로 제사 때 갈등이 생기지 않음

 

* 여러분이 만일 행복을 찾거든 예수님을 꼭 만나보세요. 이 길만이 생명의 길 복된 길입니다.

 

11. 생명까지 바치며, 예수가 좋다는 민로아 선교사 부부

(예수님은 누구신가 ? 찬송가 96장 저자)

(1) 민로아 선교사는 미국인으로 아버지 의사인 부유한 가정에서 26세때 (1892년도) 부인과 ​ 낯선 한국에 선교를 위해 왔다.

(2) 선교사 부부는 ​사랑하는 첫아들이 풍토병으로 출생  8개월 만에 하늘나라로 떠나보낸다.

(3) 아픔이 아물어질 때쯤 둘째 아이가 태어났지만, 그 아이도 하루 만에 세상을 떠났다.

(4) 부인 선교사는 자녀의 아픔을 이겨내지 못하고 1년 뒤 세상을 떠났다.

(5) 민로아 선교사는 가정생활에 시련이 컸지만 선교의 사각지대였던 충청북도 지역의 초대 선교사로서 묵묵히 한국에서 44년이나 헌신하다.

(6) 민로아 선교사는 한국어 찬송가 보급에 주력했다.

(7) 선교사께서는 성실하고 꾸준하게 문학 부문에서 일하다 특히 한국어 찬송가를 보급에 주력하여 그가 번역한 찬송은 100 여 년이 지난 지금도 거의 수정되지 않았다.

(8) 이 모든 일을 지켜봤던 사람들의 민로아 선교사에게 “당신이 전하는 예수가 뉘시기에 이렇게 당신을 힘들게 하는거요 ?“ 라고 물었을 때,

(9) 민로아 선교사의 답이 찬송가 96장이라고 했습니다 .

 

* 찬송가 96 장 예수님은 누구신가?

(1) 예수님은 누구신가 우는 자를 위로하시고. 가난한 자를 풍성하게 하시며, 천한 자를 높여주시고, 우리들의 기쁨 되어 주신다

(2) 예수님은 누구신가 약한 자를 강하게 하시고, 눈먼 자의 빛이 되어 주시며, 병든 자를 고쳐 주시고, 죽은 자를 부활시켜 우리 생명 되어 주시네

(3) 예수님은 누구신가 추한 자를 깨끗하게 하시고.

(4) 예수님은 누구신가 교회의 머리되시며, 온 세상의 구원 주가 되시며, 모든 왕의 왕이시라. 심판하실 주님되고 우리의 영광 되어 주시네.

 

12. 참고로, 현재 우리 내외의 삶을 살펴봅니다.

(1) 두 딸의 가족이 서울에서 신앙 생활하며 잘살고 있음.

(2) 아내는 노인 할머니반 순장, 나는 노인 할아버지반의 순장을 하고 있습니다.

(3) 건강 환경 재력 등 삶이 옛날 같지 않아 때로는 아쉬움도 있으나, 현재의 삶을 만족하며 살라는 성경 말씀으로 잘 견뎌내고 있습니다.

(4) 때로는 자녀에게 기대할 때도 있으나 자녀는 부모의 마음을 몰라줍니다. 기대와 서운함을 기도로 바뀌고, 부모와 자녀 관계를 잘 유지하고 있습니다.

(5) 자신이 연약하고 노인이 될수록 자녀보다 주님이 좋고 주님을 의지하게 되는 것은 천국에 소망을 두기 때문입니다.

 

13. 나의 어머니의 신앙생활을 말씀드립니다.

(1) 나의 어머니는 성남제일교회 명예권사로 83세에 돌아 가시었습니다.

(2) 아버지는 먼저 돌아가시고 어머니는 저 이들과 같이 사셨 습니다.

(3) 학교에 다니지 못하시고 한글도 몰라시고 사셨습니다.

(4) 주일예배와 다락방 예배에 참석하며 12년간 열심히 신앙 생활하셨습니다.

(5) 목 후두암으로 투병 중 주님 의지하고 구원에 확신과 밝은 얼굴로 투병하시었습니다.

(6) 집사람 친구들이 문병 와서 어머니의 얼굴을 보고 괜찮으신데 병원에 가시지, 하다가 손을 만져보고 뼈와 가죽만 있은 것을 보고 회복되기 어렵다고 했어요. 그토록 얼굴이 밝고 평안했습니다.

(7) 운명하기 한달 전에 하나님께서 당신을 사랑하사 아픔을 다 거두어 갔데요.

(8) 내가 천국 가지 않으면 누가 천국 가겠느냐는 확신과 함께 평안하게 6개월가량 투병하시었습니다.

(9) 아주 평안한 얼굴로 마지막까지 계시다가 운명하시면서 눈을 뜨고 계시더니 곧바로 카메라 렌즈가 닫히듯 눈을 감으시고 천국으로 떠나셨습니다.

(10) 어머니 시신에 수의를 입히는데 손발이 어린아이같이 부드러워 아이 옷 입히듯이 했습니다.

 

* 종합병원 의사의 간증.

1. 죽을 때 한 사람은 불안 , 원망 , 소리지음 , 인상쓰고,

2. 다른 한 사람은 조용히, 평안하고, 밝은 얼굴로, 누군가를 기다리는 듯 한 모습으로 세상을 마친다고 말합니다.

 

14. 힘들고 쓸쓸할 때 제가 부르는 찬송가

 

주님이여, 이 손을 꼭 잡고 가소서

약하고 피곤한 이 몸을

폭풍우 흑암 속 헤치사 빛으로

손잡고 날 인도하소서

 

인생이 힘들고 고난이 겹칠 때

주님이여 날 도와주소서

외치는 이 소리 귀기울이사

손잡고 날 인도하소서

 

”주님이여 이 손을 꼭 잡고 가소서” 부르고  마치겠습니다.

끝.


  1. 성남노회 연합 제직세미나

                              성남노회 연합 제직세미나   2020년 1월 12일 오후 3시 영도교회당(정중헌 목사 시무)   강사 이덕진 목사(명문교회) "산 믿음의 세계"(약 1:1-5)   성남노회 주최 노회장 김영삼목사 교육부장 박인혁 목사  
    Date2020.01.14 By칼뱅이 Views26
    Read More
  2. 캄보디아농인선교 기도편지

      캄보디아농인선교 기도편지   사무엘이 돌을 취하여 미스바와 센 사이에 세워 이르되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하고 그 이름을 에벤에셀이라 하니라(삼7:12)”       쭘립쑤어~! 에벤에셀의 하나님~지금까지 지내온 거 세월을 뒤돌아보면서 여기까지 왔던 ...
    Date2020.01.08 By성남농인교회 Views51
    Read More
  3. 남여전도회 정기총회 A.D 2019년 11월10일 주일 오후3시

      남여전도회 정기총회   A.D 2019년 11월10일 주일 오후3시    2020년도 기관회   정기총회   회   장 : 서승용집사  부회장 : 주효식집사 서   기 : 김목영집사 회   계 : 정진권집사 총   무 : 이성주집사 당선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하드립니다        
    Date2019.11.16 By성남농인교회 Views82
    Read More
  4. 오후찬양예배 초청간증

                오후찬양예배 초청간증 2019년 10월 27일 오후1시30분   제목 "탁화식 장로와 그의 어머니의 신앙 간증" 행 1:8   탁화식 장로와 그 어머니의 신앙 간증   1. 인사 및 시작하는 말. (1) 인사 및 자기소개 (2) 저는 평신도로서 부족한 점이 많으니 이해하시...
    Date2019.10.31 By칼뱅이 Views90
    Read More
  5. 남여전도회 주관 회원단합을 위한 야외예배

                남여전도회 주관 회원단합을 위한 야외예배   2019년 8월25일 오후 2시   장소   청계산입구역 근처(서울 서초구 원터2길 13)   http://map.naver.com/?app=Y&pinType=site&appMenu=location&pinId=20567361&menu=location&version=2   ...
    Date2019.08.28 By성남농인교회 Views123
    Read More
  6. 캄보디아 농인 선교 기도 편지 7차

    캄보디아 농인 선교 기도 편지 7차   캄보디아 농선교사(박해수선교사) 농인교회 설립1주년기념 감사예배 및 성례식   A.D. 2019년 6월9일(주일) pm1시 사도행전 2장 40~42절 40 - 또 여러 말로 확증하며 권하여 이르되 너희가 이 패역한 세대에서 구원을 받으라 하니 41...
    Date2019.06.30 By성남농인교회 Views191
    Read More
  7. 기관회 성경퀴즈대회

    기관회 성경퀴즈대회 2019. 6.23 주일 오후1시        
    Date2019.06.25 By칼뱅이 Views112
    Read More
  8. 어버이주일을 맞이 남여전도회 주관 야외예배-2019년 5월 12일 주일 오후 2시

        어버이주일을 맞이 남여전도회 주관 야외예배   일   시 : 2019년 5월 12일 주일 오후 2시   주   소 : 서울특별시 송파구 위례성대로 51(방이동 88-21)   지하철 : 몽촌토성역8호출구1번 장   소 : 세계평화의 문                
    Date2019.06.02 By성남농인교회 Views184
    Read More
  9. 남여전도회헌신예배

        남여전도회헌신예배       제목:내가 들어 주께 향하나이다( 시123:1-4)   강사:장태순 목사(상현교회농인부 담임)   일시:2019년05월05일 주일 오후 2시00분   장소:본교회                      
    Date2019.05.06 By성남농인교회 Views223
    Read More
  10. 캄보디아 농인 선교 기도편지 6차

    캄보디아 농인 선교 기도편지 6차 Cambodia deaf Mission Prayer letter   믿는 무리가 한마음과 한 뜻이 되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자기 재물을 조금이라도 자기 것이라 하는 이가 하나도 없더라”(행 4:32)   쭘립쑤어~!(한국말로 ‘안녕하세요’입니다)     캄보디...
    Date2019.03.24 By성남농인교회 Views302
    Read More
  11. 학자금 전달식

      학자금 전달식   대학부 홍봉표집사님의 수정 학생이 호서대학교(사회복지학부)로 입학하게 됨을 축하합니다.    
    Date2019.02.26 By칼뱅이 Views216
    Read More
  12. 전교인 친목윷놀이(척사)대회

    전교인 친목윷놀이(척사)대회 2019.2.17.주일 오후3시~                
    Date2019.02.19 By윷놀이 Views103
    Read More
  13. 20190127제직회 헌신예배 하나님의 음성 (사40:6-11)

    제직회 헌신예배 하나님의 음성 (사40:6-11) 2019년01월27일 주일 오후 2시00분 강사:이호구 목사(영등포농교회 담임)
    Date2019.02.01 By성남농인교회 Views135
    Read More
  14. 캄보디아 농인 선교소식 5차

    캄보디아 농인 선교소식 5차 “주께서 너희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날에 책망할 것이 없는 자로 끝까지 견고하게 하시리라. 너희를 불러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와 더불어 교제하게 하시는 하나님은 미쁘시도다(고전1:8-9절)” 성탄절이 지나고 2...
    Date2019.01.14 By성남농인교회 Views99
    Read More
  15. 2019 남여전도회 임역원 조직

              남여전도회 임역원 조직   남여전도회정기총회결과:지난 주 실시된 남여전도회 정기총회를 하나님의 은혜가운데서 잘 마치었습니다. 2019년도 수고하실 남녀전도회 임역원 명단은 아래와 같습니다.   회장:이중관 부회장:주효식 서기:서승용 회계:정진권 부회...
    Date2018.11.27 By칼뱅이 Views142
    Read More
  16. 캄보디아 농인 선교소식

    캄보디아 농인 선교소식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내가 전한 복음은 사람의 뜻을 따라 된 것이 아니니라 이는 내가 사람에게서 받은 것도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로 말미암은 것이라(갈1:11-12) 한국에서 지난 9월말 추석 온 가족과 함께 행복하고 ...
    Date2018.10.25 By성남농인교회 Views125
    Read More
  17. 2018캄보디아 농인 선교 기도편지 3차

    캄보디아 농인 선교 기도편지 3차 사도행전 2장 22절 이스라엘 사람들아 이 말을 들으라 너희도 아는 바와 같이 하나님께서 나사렛 예수로 큰 권능과 기사와 표적을 너희 가운데서 베푸사 너희 앞에서 그를 증언하셨느니라 쭘립쑤어(안녕하십니까? 캄보디아의 인사말입니...
    Date2018.06.11 By성남농인교회 Views176
    Read More
  18. 20180513 남전도회 주관 야외에배

    남전도회 주관 야외에배 2018년 5월 13일 오후 2시 율동공원
    Date2018.05.13 By성남농인교회 Views152
    Read More
  19. 20180506-제직회(회계인수인계) 및 오후찬양예배 초청

    제직회(회계인수인계) 및 오후찬양예배 초청 탁화식 장로(성남제일교회)
    Date2018.05.13 By성남농인교회 Views117
    Read More
  20. 20180422-여전도회 헌신예배

    여전도회 헌신예배 제목:하나님만 앙망하라 (이사야 40:30-31) 주후:2018년 4월22일 주일 오후 2시00분 강사:임해숙 목사(수원할렐루야농아교회 담임) 제목:하나님만 앙망하라 (이사야 40:30-31)
    Date2018.04.22 By성남농인교회 Views159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2 Next
/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