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ee
조회 수 10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0_(1)a3a1a4a1.jpg

 

종교개혁주일이란?

종교개혁은 16~17세기 유럽에서 일어난 교회의 혁신운동이었습니다.
유럽의 중세 시대는 교황의 권위가 너무 존중되어 하나님의 말씀보다 더 중요시 되는 경향이 많았고

교회는 성도들에게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의 자유와 안식보다 교회 전통과 율법과 신앙의 무거운 짐만을 짊어지웠던 시기입니다.

그래서 이 기간을 신앙의 암흑기였다고 부르기도 합니다.

 

종교개혁은 마틴 루터가 1517년 10월 31일 <면죄부(免罪符)에 관한 95개조 논제>의 항의문을 자신이 교수로 재직하고 있던

비텐베르크 대학의 성(城) 교회 정문에 게시하는 것이 발단이 되었습니다.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는 성경의 말씀을 말씀을 의지하고 그 말씀대로 살기를 희망했던 마틴 루터는 당시 가장 막강한 힘을 행사하고 있던

교회 권력앞에 정면으로 도전장을 던진 것입니다. 

그는 하나님 앞에서 목숨을 걸고 말씀을 위해 싸우는 힘겨운 싸움을 벌여야 했지만,

결국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게 되었고 교회의 혁신 운동이 대대적으로 펼쳐지게 되었습니다.

유럽의 루터파 지역교회들은 처음에는 루터의 생일(11. 10)이나 그의 사망일(2. 18), 또는 아우크스부르크 신앙고백을 제출한 날(6. 25)에 종교개혁을 기념했으나,

1617년의 100주년 기념식은 95개 조항을 발표한 10월 31일에 초점을 맞추었고,

150주년이 되는 1667년 선제후 요한 게오르크 2세는 매년 이날을 작센 지방의 종교개혁 기념일로 지키도록 칙령을 내렸다.

독일의 루터파 교회와 조합교회는 이에 따라 점차 10월 31일이나 그 다음(또는 그 전) 일요일을 특별한 날로 지키게 되었습니다.
 
영어권 루터파 교회들 가운데 〈루터교 전례 Lutheran Liturgy〉(1948)를 사용하는 교회들은 10월 31일을 종교개혁일로 지키고,

〈예배서와 찬송가집 Service Book and Hymnal〉(1958)을 사용하는 교회들은 10월 31일을 종교개혁일로 지키며 그 직전 일요일을 종교개혁주일로 지키기도 합니다.

개혁주의와 복음주의 전통을 따르는 많은 교회도 종교개혁과 그 영향에 초점을 맞춘 특별한 예배를 드림으로써 이날을 기념하고 있습니다.

우리 사회에서 가장 빈번하게 사용되는 단어 중의 하나인 개혁이란 말은 우리에게는너무나 진부하게 들려져

기독교인에게도 종교개혁기념일의 의미가 많이 퇴색되어지고 있습니다. 루터는 교회는 항상 개혁되기 위한 준비가 필요함을 강조했습니다.

지금 우리는 종교개혁이 끝나고 그 완성을 기념하는 기념일을 지키는 것이 아니라 교회개혁을 위해 끊임없이 나아가야 하는 기념일이 되도록 해야 합니다.
 
오늘날, 우리는 또 한 번의 종교개혁이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루터가 중세 시대의 잘못된 종교 권력에 맞서 개혁을 외쳤다면,

이 시대의 우리는 영향력과 맛을 잃어가는 교회와 우리 자신들을 위해 또 다른 형태의 종교개혁을 이루어야 할 것입니다.

 

 

바울123-로마합2.jpg

1517년 10월 31일 비텐베르크대학의 성경신학교수 마틴 루터가 교황주의를 반박한 95개조를 Castle Church 정문에다 붙여 발표한 데서 시작된 종교개혁운동을 기리는 주일입니다.

매년 10월 31일에 가장 가까운 주일을 종교개혁주일로 하고 있습니다.

 

종교개혁 5대 원리

성경 : 고전 10 : 31

 

오늘은 종교개혁 501주년 기념 주일입니다.

독일의 마르틴 루터가 면죄부를 파는 등 타락한 카톨릭에 대항하여 95개조 반박문을 비텐베르그 대학 정문에 게시하면서 종교개혁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날이 바로 1517년 10월 31일입니다.

그래서 올해가 2017년이니까 정확히 말하면 내일 모래 10월 31일이 종교개혁 50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루터로 시작된 종교개혁은 스위스의 쯔빙글리, 제네바의 요한 칼빈, 스코틀랜드의 존 낙스로 이어지게 됩니다.

이들을 ‘개혁주의자’라고 말하고, 이들이 주창한 교리를 ‘개혁주의 교리’라고 부릅니다.

그리고 이러한 개혁주의 교리를 따르는 교회를 개혁교회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볼 때 우리 꿈꾸는 교회는 개혁주의 전통에 서 있는 교회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주보에 교회 소개란에 개혁주의의 말씀 중심의 신앙이라는 말이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 교회 작다고 무시하지 말기를 바랍니다. 우리 교회는 뼈대 있는 교회인 것입니다.)

 

그렇다면 로마 카톨릭에 대항하여 종교 개혁을 한 종교개혁자들의 개혁원리는 무엇일까요?

거기에는 ‘오직’이라는 5대 원리가 있습니다.

 

그 첫 번째 원리가 오직 성경입니다.

라틴어로는 솔라 스크립투라(Sola Scriptura)입니다.

그 동안 로마 카톨릭은 교황이나 교회, 교회의 전통, 종교회의 등을 성경보다 우위에 두었습니다.

여기에 대항하여 개혁자들은 ‘오직 성경’만이 모든 신앙과 삶에 최고의 권위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러한 개혁자들의 오직 성경 사상이 웨스트민스터 대 요리 문답에 그대로 반영되었습니다.

질문 3에 보면 하나님의 말씀은 무엇인가?입니다. 거기에 대한 답이 신, 구약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며,

신앙과 행위의 유일한 법칙이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성경만이 우리 신앙과 행위의 유일한 법칙입니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

(딤후3:16-17)

 

제가 지금까지 목회하면서 보니까 말씀 중심의 신앙을 가진 성도가 신앙이 건전하고 건강합니다.

그리고 인격과 성품도 성숙한 것을 보았습니다.

여러분 성경 중심의 신앙, 말씀 중심의 신앙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문제는 한국 교회가 ‘오직 성경’을 주장하면서도 성경대로 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교회와 성도들이 성경대로 살면 세상 사람들이 교회를 욕하겠습니까?

성경대로 살지 않으니까, 교회를 욕하고 기독교를 개독교 라고 조롱하는 것입니다.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하여 다시 한 번 성경대로 살기로 결단하고 다짐하는 저와 여러분이 다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종교개혁 두 번째 원리는 ‘오직 은혜’입니다.

라틴어로는 솔라 그라티아(Sola Gratia)입니다. 당시 로마 카톨릭은 행위 구원을 강조했습니다.

그래서 인간이 구원을 얻기 위해서는 많은 고행과 금욕 생활 그리고 인간의 선행이 덧붙여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개혁자들은 인간의 행위로 구원받을 수 없으며 구원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주어진다고 주장하였습니다.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나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함이라”(엡2:8-9)

그렇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은혜만이 우리를 그리스도에게 이끌며, 하나님의 은혜만이 우리를 죄의 속박으로부터 자유하게 하며, 하나님의 은혜만이 우리를 의롭게 만들 수 있고,

하나님의 은혜만이 우리를 죽음에서 생명으로 옮기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롬3:23-24)

 

여러분 하나님의 은혜가 저와 여러분을 교회에 나오게 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저와 여러분을 예수 믿게 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저와 여러분을 구원받게 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저와 여러분을 하나님의 자녀 되게 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빼 놓고서는 우리의 구원을 설명할 수 없는 것입니다.

 

저와 여러분이 과거에도 하나님의 은혜로 살았습니다.

현재도 하나님의 은혜로 사는 것입니다.

앞으로도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하나에서 열까지 은혜 아닌 것이 없습니다.

 

이런 하나님의 은혜를 아는 성도는 바울처럼 “나의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고전15:10)라고 고백하며 감사하며 감격하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을 찬양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아는 성도들 다 되시기 바랍니다.

 

종교개혁 세 번째 원리는 오직 믿음입니다.

라틴어로는 솔라 피데(Sola Fide)입니다.

 

마르틴 루터가 결정적으로 종교개혁을 하게 된 계기가 믿음으로 의롭게 된다는 ‘이신 칭의’ 교리를 발견하게 되면서부터입니다.

그는 수도원에 들어가서 열심히 고행도 하면서 자신을 수행했지만 의롭게 되기는커녕 오히려 더 죄를 짓는 자신을 발견하였습니다.

그리하여 마음에 평안을 얻지 못하고 한 없이 괴롭기만 했습니다.

그러다가 로마서를 읽다가 로마서 1장 17절에 나오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는 말씀을 통해 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인간의 노력이나 행위가 아닌 믿음으로 된다는 진리를 발견하게 된 것입니다.

이것이 결정적으로 종교개혁을 일으킨 동력이 되었습니다.

 

성경은 다음과 같이 말씀합니다.

“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율법의 행위로 말미암음이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 줄 알므로 우리도 그리스도 예수를 믿나니

이는 우리가 율법의 행위로써가 아니고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써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함이라 율법의 행위로써는 의롭다 함을 얻을 육체가 없느니라”

(갈2:16)

 

여러분 만약 우리의 행위로서 인간이 의롭게 되고 구원을 받을 수 있다면 여기 의롭게 되고 구원 받을 수 있는 사람이 과연 몇 사람이나 있겠습니까?

아마도 이 지구상에 한 사람도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의롭게 되고 구원을 받게 되었으니 얼마나 감사합니까? 또 얼마나 쉽습니까?

어린아이도, 노인도, 문맹자도 다 의롭게 되고 구원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임종 직전에 있는 사람도 믿음으로 의롭게 되고 구원을 받는 것입니다. 그 대표적인 사람이 바로 예수님 오른편에 강도입니다.

그는 죽음 직전에 회개하고 예수를 믿어 의롭게 되어 낙원을 허락받았습니다.

여러분 믿음으로 의롭게 되고 구원을 얻는 이 진리를 굳게 붙잡기를 바랍니다.

 

종교개혁 네 번째 원리가 오직 그리스도입니다.

라티어로는 솔루스 크리스투스(Solus Christus)입니다.

 

로마 카톨릭은 그리스도의 속죄에 성자들의 공로를 덧붙였습니다.

성자들은 매우 이례적으로 거룩하기 때문에 잉여 공로를 축적하고 있으며,

교회는 성례를 통해 성자들의 잉여 공로를 덜 거룩한 신자들에게 적용하여 그들에게 구원을 가져오게 할 수 있다고 가르쳤습니다.

이것이 얼마나 잘못되었습니까?

 

반면 개혁자들은 그리스도의 사역은 죄인을 구속을 위하여 충분하며,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여 뜻하시는 전부라고 가르쳤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리스도의 속죄 사역은 우리를 구원하기에 그 자체로 충분합니다.

그 어떤 것도 불필요 한 것입니다.

 

요즘 로마 천주교는 또한 종교다원주의를 주장합니다.

예수 외에도 구원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예수 외에 구원이 없다고 말합니다.

다른 이름으로 구원을 받을 수 없는 것입니다.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행4:12)

하나님께 갈 수 있는 길도 예수 외에 다른 길은 없는 것입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14:6)

여러분 성경의 주제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연구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언하는 것이니라”(요5:39)

 

그래서 여러분 신앙생활 할 때 다 몰라도 됩니다. 예수 한 분만 알면 되는 것입니다.

예수 한 분만 알면 전부를 아는 것입니다. 이런 은혜가 있기를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종교 개혁의 다섯 번 째 원리는 오직 하나님께 영광입니다.

라티어로는 솔리 데오 그로리아(Soli Deo Gloria)입니다.

 

로마 카톨릭은 사제들과 교황의 권위가 하나님의 권위와 동일하였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돌려져야 할 영광이 인간에게 돌려졌습니다.

개혁자들은 인간에게 돌려지는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고자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 받아야 할 영광을 인간이 받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스타목사, 대형교회 목사가 조심해야 할 것이 이것입니다.

하나님이 받아야 할 영광을 목사가 가로챌 위험이 있는 것입니다.

 

최근 제자 옥한흠이라는 영화를 보았습니다.

거기에 나오는 한 목사님이 나와서 증언하기를 자기가 지하 교회를 하며 7년 동안 사례비를 못 받고 있는데

한 번은 옥 목사님이 찾아와서 손을 붙잡고 나는 목사님이 너무 부럽다고 말을 하더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시는 말씀이 나는 성도들에게 너무 영광을 많이 받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가서 상급이 없을까 두렵다고 토로하더라는 것입니다.

 

성도들도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려야 합니다.

오늘 본문 말씀을 읽어보겠습니다.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슨 일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고전10:31)

무엇을 할 때 이것이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지 안 되는지를 먼저 따져보고 하나님께 영광이 되면 하고 하나님께 영광이 되지 않으면 않는 것입니다.

저와 여러분의 삶이 오직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이 다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마르틴 루터의 95개조 반박문

 

1.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회개하라"(마4:17)고 하셨을 때, 이는 믿는 자의 삶 전체가 회개하는 삶이어야 함을 말씀하신 것이다.

2. 이 말씀이 고해성사, 즉 사제에 의해 집도되는 고백과 속죄로 이해되어서는 안 된다.

3. 하지만 이것이 단지 내적 회개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한 내적 회개(inner repeutance)는 육신의 다양한 외적 수행을 수반하지 않는 한, 무가치한 것이다.

4. 죄에 대한 벌은 자기 자신을 미워하여도, 즉 참된 내적 회개를 하여도 우리가 하나님 왕국에 들어갈 때까지 계속된다.

5. 교황은 자기의 권위나 교회법의 권위에 부여된 것을 제외하고는 어떠한 벌도 가감할 수 없다.

6. 교황은 하나님께서 용서하셨음을 선언하신 것과 같이 자신의 판결에 위임된 죄를 제외하고는 어떠한 죄도 용서할 수 없다. 교황의 권한을 넘는 죄는 교황의 용서로 사하여 지지 않는다.

7. 하나님은 인간이 겸손해져서 그의 대목(代牧)인 사제들에게 복종치 않는 한, 누구의 죄도 사하지 아니하신다.

8. 속죄의 법은 단지 살아있는 사람에게만 부과되는 것이다. 그 법에 따라, 죽은 자의 죄가 사하여질 수는 없다.

9. 그러므로 교황이 그의 교령(敎領)에서 언제나 죽음과 필요의 항목을 제외한다면, 교황을 통해 역사하는 성령은 우리에게 자애롭다.

10. 죽어서 가는 연옥을 교회법의 벌로 삼는 사제들은 무식하고 악한 이들이다.

11. 교회의 법의 벌을 연옥의 벌로 바꾸는 가라지가 감독들이 자는 동안에 분명히 뿌려졌다.(마 13:25)

12. 이전에 교회법의 벌은 진정한 회개의 시금석으로서 사면 후가 아니라 그전에 가해졌다.

13. 죽은 사람은 죽음으로써 모든 형벌로부터 벗어나고, 교회법에 관한 한 이미 죽었으며 그로부터 해방될 권리를 갖고 있다.

14. 죽어가는 사람에 있어서 불완전한 경건이나 사랑은 반드시 커다란 불안을 수반한다. 사랑이 적으면 적을수록 두려움은 더욱 크다.

15. 이 두려움과 공포 그 자체가 바로 절망의 공포이므로 연옥의 형벌로써 충분한 것이다.

16. 지옥, 연옥 그리고 천국의 차이는 절망, 두려움 그리고 구원의 확신간의 차이가 같다.

17. 연옥에 있는 영혼들에게는 두려움이 감소하여야 하며, 사랑은 증가하여야 할 것 같다.

18. 또 연옥에 있는 영혼이 공과(功過)의 영역밖에 있는지, 즉 사랑을 더 입을 수 없는지의 여부는 이성으로도, 성서를 통해서만도 입증되지 않는 것 같다.

19. 또 연옥에 있는 영혼들 중 모두는 아니라 해도 얼마는 우리가 확신할 수 있는 것처럼 자신의 구원을 확신할 수 있을지의 여부도 입증되지 않을 것 같다.

20. 그러므로 교황이 "모든 형벌의 무조건적인 사면"이라는 용어를 사용할 때, 이는 실제로 모든 형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가할 수 있는 형벌에 국한되는 것이다.

21. 그러므로 인간이 교황의 면죄부를 통해 모든 형벌을 면하고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말하는 면죄부 설교자들은 잘못을 범하고 있다.

22. 사실상 교황이 교회법에 따라 이 세상에서 치러야 할 벌을 연옥에 있는 영혼들에게 사하여 줄 수는 없는 것이다.

23. 모든 벌의 사함이 가능하다할지라도 그것은 오로지 가장 완전한, 즉 극소수의 사람에게만 허락될 뿐일 것이다.

24.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벌로부터 구원이라는 어마어마하고도 무분별한 약속에 의해 기만당하고 있는 것이다.

25. 교황이 연옥에 대하여 갖는 일반적 영향력은 주교나 사제가 자신의 교구에 대해 갖는 특별한 영향력에 상응하는 것이다.

26. 교황은 실제 자신이 갖지 못한 결정적인 열쇠에 의해서가 아니라 중보를 통해서만 연옥에 있는 영혼의 죄를 사할 수 있을 뿐이다.

27. 돈이 연보궤에 짤랑하고 떨어지는 순간 영혼이 연옥으로부터 풀려난다고 말하는 이들은 단지 인간적인 교리를 가르치는 것이다.

28. 돈이 연보궤에 짤랑하고 떨어지면, 욕심과 탐욕도 분명히 증가한다. 그리고 교회의 중보 결과는 오직 하나님의 손에 달려 있다.

29. 성 세베리누스(St.Severinus)와 성 파샬(St.Paschal)에 관한 전설에서처럼, 연옥에 있는 모든 영혼이 구원받기를 원하는지의 여부를 누가 알겠는가?

30. 누구도 자신의 회개의 완전성 여부를 확신할 수 없다. 더군다나 속죄의 완전성 여부는 더욱 더 확신할 수 없다.

31. 실제로 면죄부를 사는 사람은 실제로 회개를 하는 사람만큼이나 드물다. 극히 소수에 불과하다.

32. 면죄부를 사므로 자신의 구원이 확실하다고 믿는 이들은 그들의 교사들과 더불어 영원한 저주를 받을 것이다.

33. 교황의 사면을 하나님과 인간을 화해케 할 수 있는 하나님의 무한한 선물이라고 말하는 이들은 특별히 경계하여야 한다.

34. 왜냐하면, 그 사면의 은혜는 오로지 인간이 설정한 성례의식에 대한 벌에만 한정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35. 연옥으로부터 영혼을 속량하거나 고해신부를 마음대로 선택할 수 있는 허가증을 사려는 이들에게는 회개가 필요하지 않다고 가르치는 사람들은 비기독교적 교리를 선포하는 것이다.

36. 진정으로 회개하는 그리스도인은 면죄부 없이도 죄와 벌로부터 완전한 사함을 받을 수 있다.

37. 진정한 그리스도인은 살았든 죽었든 모든 그리스도의 축복과 교회에 참여하게 된다. 이는 면죄부 없이도 하나님이 그에게 허락하신 것이다.

38.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황의 축복과 용서는 결코 무시되어서는 안 된다. 왜냐하면 [제6조]에서 언명했듯이, 이는 하나님의 용서의 선포이기 때문이다.

39. 아무리 박식한 신학자라 할지라도 사람들에게 면죄부와 동시에 진정한 회개의 필요성을 설복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40. 진정으로 회개한 그리스도인은 자기 죄 값을 달게 받기를 원한다. 하지만 면죄부는 벌을 가볍게 하려는 것이며, 인간으로 하여금 벌 받기 싫어하게 하는 것이다.

-적어도 이는 벌 받기를 싫어할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

41. 교황의 면죄는 그것이 다른 사람의 행위들보다 더 낫다고 오해하지 않도록 신중하게 설명되어야 한다.

42. 교황은 면죄부를 사는 일이 자선사업과 같은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음을 그리스도인들은 알아야 한다.

43. 그리스도인 가난한 자에게 나누어 주고, 꾸고자 하는 자에게 꾸어주는 것이 면죄부를 사는 것보다 선한 행위임을 알아야 한다.

44. 사랑은 행함으로써 더욱 커지고, 인간은 이를 통해서 더욱 선해지나, 면죄부를 통해서는 인간이 선해질 수 없고 단지 벌을 면할 뿐이기 때문이다.

45. 궁핍한 사람을 보고도 이를 지나치며 면죄부를 사는 사람은 교황의 면죄부가 아니라, 하나님의 진노를 사는 것임을 그리스도인들은 알아야 한다.

46. 그리스도인들은 생계의 충분한 여유를 갖고 있지 않는 한, 자신의 가족을 위해 충분히 저축하여야 하며, 결코 이를 면죄부에 낭비하여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47. 그리스도인들 면죄부를 사는 것이 자유선택의 문제이지, 명령이 아님을 알아야 한다.

48. 그리스도인들은 교황이 면죄해주는 데 있어서는 돈보다 경건한 기도가 더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49. 그리스도인들은 교황의 면죄부가 그리스도인들이 이에 절대적으로 의존하지 않을 때에만 유용한 것이며, 그리스도인들이 이로 인하여 하나님에 대한 두려움을 망각한다면 매우 해로운 것임을 알아야 한다.

50. 교황이 면죄부 교사들의 진상을 안다면, 그는 자기 양의 뼈와 살 그리고 그 가죽으로 성 베드로 사원을 세우기보다는 오히려 그 사원이 재로 화하기를 원했을 것임을 그리스도인들은 알아야 한다.

51. 교황은 면죄부 판매자들로부터 돈을 갈취당한 많은 이들에게 성 베드로 사원을 팔아서라도 돈을 나누어 주기를 원할 것이며 또 원해야 한다는 것을 그리스도인들은 알아야 한다.

52. 비록 면죄부 담당 주교나 교황이라 할지라도 자기 영혼의 안전을 위해 면죄부에 의한 구원을 믿는 것은 헛된 일이다.

53. 면죄부 판매를 위해서 교회에서 하나님의 말씀 전파를 금하는 교황은 그리스도의 적이다.

54. 설교에 있어서 하나님의 말씀보다 면죄부에 더 많은 시간을 할당하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훼손하는 것이다.

55. 극히 무의미한 것인 면죄부가 한 단어, 한 문장, 한 구문으로 표현된다면, 매우 중요한 것인 복음은 백 단어, 백 문장, 백 개의 구문으로 설교되어야 한다.

56. 교황이 면죄부를 파는 교회의 보물은 그리스도의 사람들 사이에 충분히 알려져 있지 않다.

57. 면죄부가 이 세상의 보물이 아니라는 것은 분명하다. 왜냐하면, 많은 면죄부 판매자들이 이를 마음대로 나누어 주기보다는 이를 긁어모을 뿐이기 때문이다.

58. 이는 또 그리스도와 성자들의 공로도 아니다.

왜냐하면 교황 없이도 그리스도의 공로는 속사람에게는 은혜를 , 겉 사람에게는 십자가와 죽음, 그리고 지옥을 주기 때문이다.

59. 성 로렌스(St.Laurence)는 교회의 가난한 자들이 교회의 보물이라고 말하였다. 하지만 이는 그 당시 말의 어법에 따른 것이다.

60. 그리스도의 공로로 주어진 교회의 열쇠가 바로 보물이라는 우리의 말은 충분히 숙고한 결과이다.

61. 왜냐하면 분명한 것은 교황의 권한이 자신에게 부여된 벌과 재판을 면해주기에 충분한 것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62. 교회의 진정한 보물은 하나님의 영광과 은혜의 증언인 가장 거룩한 복음이다.

63. 하지만 이 보물은 가장 싫게 여겨지는 것이기도 하다. 왜냐하면 이는 처음 된 자를 나중 된 자로 만들기 때문이다.(마20:16)

64. 한편, 면죄부의 보물은 가장 받아들이기 쉬운 것이다. 왜냐하면 이는 나중 된 자를 처음 된 자로 만들기 때문이다.

65. 그러므로 복음의 보물은 이전엔 사람을 위해 부를 낚았던 그물이었다.

66. 면죄부의 보물은 지금 부를 위해 사람을 낚고 있는 그물이다.

67. 선동가들이 최고의 은혜라고 주장하는 면죄부는 실제로는 면죄부가 이익을 증진시킬 때에만 그러한 것으로 이해되고 있다.

68. 하지만 이는 사실상 하나님의 은혜와 십자가 신앙에 비교해 볼 때 가장 무의미한 은혜에 불과하다.

69. 감독과 사제들은 교황 면죄부 사절들을 기꺼이 그리고 매우 경건하게 맞아들여야 한다.

70. 하지만 그들은 이 사절들이 교황으로부터 위임받은 것 대신에 자신들의 생각을 설교하지 않도록 보다 더 축각을 곤두세워야 한다.

71. 교황의 면죄부에 관한 진리를 거스른 이는 파문되어야 한다.

72. 하지만, 면죄부 사절의 욕심과 방종을 경계하는 이들은 축복을 받을 것이다.

73. 교황은 여하튼 면죄부 판매에 해를 끼치는 이들을 혹독하게 꾸짖을 수 있다.

74. 하지만, 교황은 이보다는 더욱 더 거룩한 사랑과 진리에 해를 도모하기 위한 구실로 면죄부를 사용하는 이들을 꾸짖기를 원한다.

75. 면죄부를 과대평가하여 인간이 아무리 못할 짓을 하고, 심지어 하나님의 어머니를 범했다 할지라도 면죄부가 그 죄를 사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미친 짓이다.

76. 우리의 주장은 정반대로 교황의 면죄부는 아무리 하찮은 죄라도 사할 수 없다는 것이다.

77. 성 베드로가 지금의 교황이라 할지라도 더 큰 은혜를 베풀지 못했을 것이라고 말하는 것은 성 베드로와 교황을 동시에 모독하는 것이다.

78. 우리의 주장은 반대로 지금의 교황, 또는 어떤 교황이라 할지라도 고린도전서 12장 28절에 쓰인 대로 복음과 영력 그리고 치유의 은사 등 훨씬 더 많은 은혜를 갖고 있다는 것이다.

79. 교황의 성의에 그려진 십자가와 면죄부 사절이 세운 십자가가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같은 가치를 갖는다고 말하는 것은 모독이다.

80. 그러한 말을 퍼뜨리는 감독, 사제 그리고 신학자들은 다음에 답해야 할 것이다.

81. 이 무분별한 면죄부의 강조 때문에 아무리 박식한 사람이라도 세인들의 중상 또는 날카로운 질문으로부터 교황의 권위를 지키는 것이 어렵게 되었다.

82. "교황이 교회를 세우는 데 드는 하찮은 돈을 확보하기 위해 수많은 영혼을 구속한다고 한다면, 그는 왜 연옥에 있는 영혼들의 절박한 필요를 들어주거나, 또는 거룩한 사랑을 실현하기 위해 연옥을 완전히 비우지 않는가? 후자는 가장 사소한 것이 아닌가?"

83. 또, "이미 구속받은 이를 위해 기도하는 것은 부당한 것인데, 왜 죽은 자의 장례 미사나 기념 미사는 계속되는가?

또, 왜 교황은 그러한 이유에서 바쳐진 기부금을 돌려주지도 않고, 이의 취소를 허락하지도 않는가?"

84. 또, "돈 때문에 불경건한 자와 적들로 하여금 연옥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경건한 영혼을 살 수 있도록 하면서, 오히려 경건하고 사랑스런 영혼을 위해서는, 즉 순수한 사랑의 목적으로는 이를 행치 않는다면 하나님에 대한 새로운 신앙이란 것이 도대체 무엇인가?

85. 또, "이미 오래 전에 취소되었고, 사실상 사문화되었으며 폐지된 것이나 다름없는 회피총칙(悔罪總則)이 왜 면죄부판매를 통해 아직도 살아있고 강력한 힘을 갖는 것처럼 통용되고 있는가?"

86. 또, "오늘날 최고의 부자였던 크라수스(Crassus)보다도 훨씬 부자인 교황이 가난한 신자들의 돈으로가 아니라, 자기 자신의 돈으로 이 성 베드로 사원을 짓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

87. 또, "이미 전적인 회개를 통해 완전한 구속과 축복을 받은 이들에게 교황은 또 무엇을 용서하고 무엇을 축복하겠다는 것인가?"

88. 또, "교황이 지금 하루에 한 번 모든 신자들에게 베풀고 있는 사면과 축복을 하루에 백 번을 한다고 하여 얼마나 더 큰 축복이 교회에 임하겠는가?"

89. "교황이 면죄부를 통해 돈보다는 영혼의 구원을 구하고 있다면, 왜 그는 지금까지 행해 온 똑같은 효력을 갖는 사면과 특사를 중지하는가?"

90. 세인들의 날카로운 논박을 오직 힘으로만 억누르고, 이를 논리적으로 해소치 않는 것은 교회와 교황을 적들의 웃음거리고 만드는 것이며 그리스도인들을 슬프게 하는 것이다.

91. 그러므로, 면죄부가 교황의 마땅한 뜻과 생각에 따라 설교된 것이라면, 이 모든 의문들은 이미 해결되어야 했을 것이다. 이들은 이미 없어져야 했을 것이다.

92. 그리스도의 백성들을 향하여 평안하지도 않은데 "평안하라, 평안하라"하는 모든 선지자들은 다 물러가야 한다.(레 6:14)

93. 그리스도의 백성들에게 십자가가 없는 곳에서 "십자가, 십자가"를 외치는 모든 선지자들에게 축복이 있을 것이다.

94. 그리스도인들은 머리이신 그리스도를 형벌, 죽음 그리고 지옥을 거치면서 부지런히 따르도록 교훈되어야 한다.

95. 그러므로 하늘나라는 평화에 대한 잘못된 확신을 통해서가 아니라 많은 고난을 통해서 들어가게 된다는 것을 확신하여야 한다.(행14:22)

 

출처 : 네이버

 

마틴 루터가 가톨릭의 항거하고 종교개혁을 하게 되었는가를 살펴보는 것도 우리에게 매우 큰 유익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주일 기도문]

10월 4주 종교개혁 주일

 

보좌에 앉으신 이가 이르시되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하시고 또 이르시되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되니 기록하라 하시고

(21:5) 

999E8C425BB75B272C

 

만물의 주인이시며, 통치자이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온 우주의 창조자이시면서, 세포하나까지 사랑하시는 하나님 아버지를 예배합니다.

오늘도 우리의 삶을 새롭게 하실 하나님을 기대하며 주님 앞에 나왔습니다. 기쁨으로 드리는 예배를 받아 열납하여 주시옵소서.

온전한 마음과 진실한 마음으로 주님께 나아갑니다.

 

우리의 아버지가 되시는 하나님, 우리의 삶이 점과 흠도 없이 온전해 지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주님을 바라보기에 우리는 너무나 연약합니다.

우리에게 성령의 능력을 부어 주사 하나님을 바라보는 삶이 될 수 있도록 은혜를 부어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도무지 살아갈 힘이 없사오니 주의 긍휼과 사랑으로 점과 흠을 씻어 주셔서 주님을 예배하게 하여 주옵소서.

 

오늘은 종교 개혁주일입니다.

500년 전에 루터를 통하여 타락한 시대 속에서 진리의 빛을 비쳐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우상과 사람에게 빼앗긴 하나님과 말씀을 바르게 하여 주심 감사합니다.

주님의 은혜가 아니었다면 교회는 아직도 어둠 속에서 하나님을 바로 보지 못하고 왜곡된 마음으로 바라볼 것입니다.

 세상은 날이 갈수록 악해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세상 속에서 빛이신 주님을 따르게 하옵소서.

악과 거짓에 속아 넘어갔던 중세의 어리석음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생명의 말씀을 빠르기를 원합니다.

이제 다시 진리를 왜곡하지 않게 하시고, 헛된 우상들과 하나님을 바꾸지 않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교회 안에 진리의 빛이 가득하고, 소망과 생명으로 세상을 비추게 하옵소서.

이 땅의 교회를 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교회가 개혁되었으니 계속 개혁되어야 한다는 표어처럼 한국교회가 세속에 물들지 않고 언제나 주의 말씀으로 개혁되기를 원합니다.

다시 사람 중심의 교회가 아니라 하나님 중심의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교회가 탐욕과 욕망에 하인이 아니라 오직 주님만을 모시는 거룩한 의의 종이 되게 하옵소서.

진리를 위해 수고하며, 바른 말씀을 위해 어떤 수고도 마다하지 않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언제나 주님을 기쁘게 하며, 세상 속에서 생명 있는 교회가 될 수 있도록 은혜를 부어 주시옵소서.

말씀을 가르치는 교역자들에게 성령의 지혜와 능력을 더하여 주옵소서.

인간의 생각과 지혜가 아닌 하나님의 말씀을 바르게 선포하게 하시고, 오직 진리를 위해 헌신하게 하옵소서.

온 성도들은 교역자들 위해 기도하기를 쉬지 않게 하시고, 진리의 말씀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예배에 참석하게 하옵소서.

그리고 온 교회 진리에 바로 서며, 흔들리지 않는 믿음의 확신으로 든든히 세워지기를 원합니다.

오늘도 말씀을 선포하실 목사님께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1. 합동교단 전국농인교회연합회 정기총회 및 제14차 목회자특별세미나 공지및 일정

    제14차 목회자특별세미나 1. 일    시: 2018년 12월 10일(월) 10:00~15:50 2. 장    소: 새에덴교회(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죽전로 100) 3. 참가대상: 교역자 및 관심자 500명 4. 접수안내 •등록혜택: 강의도서, 강사도서, 교회홍보물, 강의안, 2019년 목회계획안, 점심식사 등 •접수방법: 등록비 입금 후 전화 또는 인터넷 (www.gapck.org)을 통해 접수됨. •등 록 비: 1인당 1만원(사전등록시), 2만원(현장등록- 인원 마감시 불가) ...
    Date2018.12.08 By칼뱅이 Views6
    Read More
  2. 성남노회 제38회 1차 임시노회 소집의 건

      제38회 1차 임시노회 소집의 건   문서번호 : 성남 제38-1585호 수 신 : 각 당회장 참 조 : 목사회원 및 장로총대   성삼위 하나님의 은혜가 귀 교회 위에 충만 하시기를 기원하오며, 아래 안건에 관하여 임시노회를 소집하오니 회원들께서는 참석하시기 바랍니다.   = 아 래 =   1. 일시 : 2018년 12월 13일(목) 오전 10시 2. 장소 : 대한예수교장로회 옥토교회당(당회장 김정석 목사)성남시 중원구 여수울로 80(031-756-7575) ...
    Date2018.12.08 By칼뱅이 Views1
    Read More
  3. 2019년도 총회 신앙월력

    2019년도 총회 신앙월력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여 나라와 민족을 지켜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합니다. 그때 그날의 숭고한 위업을 되새기며 날마다 겸손히 기도하며 하루를 열어갑니다        
    Date2018.11.21 By칼뱅이 Views5
    Read More
  4. 총회장 추수감사 메시지

    “내일 바라보며 감사합시다”   총회장 추수감사 메시지 기독신문 승인 2018.11.12 14:50 성삼위 하나님의 은혜가 총회산하 전국교회 위에 항상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금년 한 해 동안 교단과 한국교회 안팎으로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총신사태와 최근에 불거진 교회 내 불미스러운 사건 등은 우리의 마음을 무겁게 하였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런 일들 속에서도 개인과 교단, 더 나아가 한국교회를 향한 하...
    Date2018.11.14 By칼뱅이 Views9
    Read More
  5. 한국기독교수어성경 사업 후원을 위한 성서주일 지키기 참여 협조요청의 건

      한국수어성경 한국기독교수어연구소 Korea Research Institute for Christian Sign Language               서울시 구로구 부일로 1길 34 애시안 201호, T 02-832-1199 E-mail: kcsl131026@gmail.com(기획)         연락처: 소장 이영빈 010-2086-3667(문자, 영상), 기획 허인영 010-9073-8206(문자, 영상)        ------------------------------------------------------------------------             문서번호 : 한기수연 ...
    Date2018.11.09 By칼뱅이 Views4
    Read More
  6. 한기농총 2018년 세미나 및 교역자부부동반 송년의 밤 행사 안내의 건

      한국기독교농아총연합회 The Korean Council of Christian for the Deaf 경남 통영시 중앙로 289번지 그랜드빌딩 801호 E-mail: deaflove1004@gmail.com(총무) 대표회장 정창열 010-3581-8993(문자,영상) 총무 고덕인 010-3834-6088(문자,영상) 서기 유형재 010-8802-0108(문자,영상) 문서번호: 한기농총 제18-05호 시행일자: 2018. 10. 20. 수       신: 한기농총 소속된 전국농아교회 담임목회자 참       조: 부담임교역자 제...
    Date2018.11.09 By칼뱅이 Views6
    Read More
  7. 남여전도회 2019년도 정기총회 - 회칙

    남여전도회 정기총회 2018년 11월25일 주일 오후1시     대한예수교장로회 성남농인교회 남여전도회 회칙   제1장 총칙   제1조 본회는 대한예수교장로회 남여전도회(Presbyterian Church of Korea Church of the Deaf in Seongnam City Man and Woman's Missionary Union 약칭:본회)라 칭한다. 제2조 본회는 성남농인교회 내에 둔다.   제2장 강령   제3조 본회 강령은 다음과 같다. 1) 우리의 신조 우리는 전통적 웨스트민스터 신...
    Date2018.11.06 By칼뱅이 Views7
    Read More
  8. 2018 추수감사절 Thanksgiving Day - 추수감사주일 및 성례주일

    추수감사주일 및 성례주일 A.D. 2018년 11월 18일 주일 추수감사절 유래 추수감사절 Thanksgiving Day     Plymouth, Massachusetts   플리머스는 보스톤에서 남쪽으로 약 40마일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다.   이 지명은 영국 Devon에 있는 Plymouth라는 데서 유래했으며, Plym강의 입구(mouth of the River Plym)라는 의미다.   보스톤에서 플리머스로 가는 길   2000년도 조사 기준으로 5만 여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는 이곳은 ...
    Date2018.11.06 By칼뱅이 Views4
    Read More
  9. 한기수연, APSDA 워크숍일정 공지

    APSDA 공지문 친애하는 모든 분들께 저희는 “수어성경번역”과 “농인예술방법”이라는 제목으로 5일간에 걸친 번역워크숍을 아래와 같은 내용으로 개최될 예정이라는 것을 알리게 되어서 기쁩니다. 주최(Host): APSDA 개최장소: 방콕 크리스찬 게스트 하우스, 태국, 123 살라댕 소이 2번가, 실롬 방콕 10500 전화: 02-233-2206, 02-233-6303, 웹사이트 www. bcgh.org 목적과 목표 • SLBT에 관련한 경험과 지식을 공유한다 • 다른 팀과...
    Date2018.11.06 By칼뱅이 Views0
    Read More
  10. A.D 2018년 10월28일은 종교개혁주일입니다

      종교개혁주일이란? 종교개혁은 16~17세기 유럽에서 일어난 교회의 혁신운동이었습니다. 유럽의 중세 시대는 교황의 권위가 너무 존중되어 하나님의 말씀보다 더 중요시 되는 경향이 많았고 교회는 성도들에게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의 자유와 안식보다 교회 전통과 율법과 신앙의 무거운 짐만을 짊어지웠던 시기입니다. 그래서 이 기간을 신앙의 암흑기였다고 부르기도 합니다.   종교개혁은 마틴 루터가 1517년 10월 31일 <면죄...
    Date2018.10.21 By칼뱅이 Views10
    Read More
  11. 총신79기 동창회 제29차 정기총회

     총신79기 동창회 제29차 정기총회2018.10.29(월) 오후2시~30일(화) 12시미래와희망교회(송인준목사시무/대전시유성구월드컵대로316번길36) 010-6483-4994, 042-485-8782
    Date2018.10.16 By칼뱅이 Views11
    Read More
  12. 한국기독교수어연구소 개소 5주년 감사 및 세미나

    한국기독교수어연구소 개소 5주년 감사 및 세미나Thanksgiving and Seminar for the 5th Anniversary of the establishment of the Korean Christian Sign Language Research Institute일시:2018.10.25.(목) 11시장소:삼일교회 d관 B11부 11:00 ~ 11:30사회: 감용환 목사 (사무장)기도:.안드레 선교사 (이사)환영사: 이영빈 목사 (소장)한기수연 발자취 영상 관람축복기도: 김병택 목사 (이사)2부 세미나 1:00 ~ 3:00강사: 윤누가 ...
    Date2018.10.16 By칼뱅이 Views8
    Read More
  13. 성남노회 교역자회 주관 세미나 및 총회(야유회)

    문서번호 : 교역18-3호 수 신 : 담임목사   제 목 교역자회 주관 세미나 및 총회(야유회)   성삼위 하나님의 은혜가 섬기시는 교회위에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18년도 교역자회 주관 세미나 및 총회(야유회)를 아래와 같이 실시하오니 꼭 참석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1. 세미나 1) 일시 / 2018년 10월 8일(월) 오후 7시 ~ 9시 2) 장소 / 금광교회 3) 주제 / 히브리적 사고로 성경보기 4) 강사 / 장재일 목사(이스라엘 밥 아...
    Date2018.10.16 By칼뱅이 Views4
    Read More
  14. 성남노회 제 38회 정기회 소집의 건

      문서번호 : 성남 제37-1562호 시행일자 : 주후 2018년 8월 22일   수    신 : 당회장 참    조 : 당회서기 및 총대장로 제    목 : 제 38회 정기회 소집의 건              아래와 같이 소집하오니 회원 여러분께서는 적극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일 시 : 주후 2018년 10월 15일(월) 오전 10시∼16일(화) 2. 장 소 : 대한예수교장로회 금광교회(당회장 김영삼목사)               성남시 수정구 산성대로 613  ☎ 031)731-1...
    Date2018.10.09 By칼뱅이 Views6
    Read More
  15. 한기농총 제18기 2차 임원 및 실행위원 확대회의 개최의 건

      한국기독교농아총연합회   제 목: 한기농총 제18기 2차 임원 및 실행위원 확대회의 개최의 건 수 신: 한기농총 임원 및 전임 대표회장, 각 위원장 참 조: 교회 재정부, 회계담당   1. 우리 성삼위(聖三位) 하나님의 평강이 섬기시는 교회와 가정에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 다음과 같이 한기농총 제18기 2차 임원(공동회장, 각 교단총무) 및 실행위원 확대회의를 가지고자 하오니 필히 참석해 주셔서 한기농총의 미...
    Date2018.10.06 By칼뱅이 Views4
    Read More
  16. 제19회 성남노회 친선체육대회

      제19회 성남노회 친선체육대회   일시: 2018년 10월6일(토) 오전 9시 장소: 황송공원(인조잔디구장)  
    Date2018.09.27 By칼뱅이 Views8
    Read More
  17. 서울농학교 총동창회 제28회 인왕축제

      서울농학교 총동창회 제28회 인왕축제 • 2018. 10. 3(수) 오전 10시~오후 4시 • 장 소 : 모교 운동장 많은 참여 바랍니다
    Date2018.09.27 By칼뱅이 Views4
    Read More
  18. 즐거운 추석이 되세요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한가위 보름달이 떠오릅니다 유난히 덥던 여름도 지나가고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늘 건강하시고 모든 범사가 형통하시길 축복합니다.   연휴기간 동안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오고 가는 길 하나님께서 지켜 주실 줄 믿습니다.   기독교 정신으로 추석을 보내자 신명기 16:13-17절, 찬송:305장   우리 그리스도인은 추석을 기독교 정신에 맞게 지...
    Date2018.09.22 By칼뱅이 Views12
    Read More
  19. 대한예수교장로회 성남노회 수정시찰회

    수정시찰회 문서번호: 수정시찰 제37-02호 시행일자: 주후 2018년 9월 11일   수 신: 당회장 참 조: 담임목사 및 행정담당 제목: 수정시찰 회의 소집의 건 성삼위 하나님의 은총이 섬기시는 교회와 목사님의 가정위에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수정시찰 회집이 아래와 같이 결정되었습니다. 각종서류를 준비하여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일 시 : 2018년 9월 22일(토) 오전 11시   2. 장 소 : 금광교회 / 김영삼 목사 시...
    Date2018.09.12 By칼뱅이 Views10
    Read More
  20. 제103회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를 위해 기도합시다

      ▲목사부총회장 후보(3파전) 함남노회(노회장:정용식 목사)는 7월 3일 군포 새가나안교회(이기동 목사)에서 제151회 제1차 임시회를 열고, 강태구 목사(대구 일심교회)를 제103회 총회 부총회장 후보로 추대했다. 총회실행위원 등을 역임하고 현재 삼산노회화해조정위원장인 강태구 목사는 “작금에 총회에서 정상이 비정상이 되고, 법과 원칙이 무너지는 것을 보고 마지막으로 총회를 섬긴다는 생각으로 출마했다. 총신을 살리는 ...
    Date2018.09.03 By칼뱅이 Views18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6 Next
/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