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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한가위 보름달이 떠오릅니다

유난히 덥던 여름도 지나가고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늘 건강하시고

모든 범사가 형통하시길 축복합니다.

 

연휴기간 동안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오고 가는 길

하나님께서 지켜 주실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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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정신으로 추석을 보내자

신명기 16:13-17절, 찬송:305장

 

우리 그리스도인은 추석을 기독교 정신에 맞게 지키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추석을 기독교 정신에 맞게 지키려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초막절을 지킨 방법을 통해 적용해 보고자 합니다.

 

첫째, 즐거워하자(하나님께 감사하자)

15절=“...너는 온전히 즐거워할지니라.”

 

추석은 가을 추수를 감사하며 지킨 명절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추석을 보낼 때 조상에게 제사를 드리고 있는데, 조상은 복과 화를 내리는 신령한 존재가 아니고 하나님이 내리십니다. 그러므로 우리 그리스도인은 추석을 무엇보다 하나님께 감사하는 날로 보내어야 합니다.

이 땅에 햇빛과 물을 주시어 온갖 곡식과 과일이 자라나게 하신 분은 하나님이시며 우리로 하여금 노동의 열매를 얻게 하시는 분도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 대한 감사가 있을 때 추석은 우리 그리스도인에게도 매우 의미 있는 명절이 될 수 있습니다.

 

둘째, 어려운 사람들과 함께하자(불우한 이웃과 함께하자)

14절=“...객과 고아와 과부가 함께 연락하되...”

 

14절 말씀은 혼자서만 즐거워하지 말고 가족 및 불우한 이웃과 함께 즐거워하라는 교훈입니다.

하나님께서 절기를 지킬 때 불우한 이웃들과 함께 즐거워하라고 하신 것은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 추석을 어떻게 보내는 것이 바람직한 것인지 교훈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불우한 이웃들을 돌아보고 그들과 함께 즐거워하는 것입니다.

세상에는 명절이 더 고독한 사람들이 적지 않습니다.

우리가 이러한 이웃들을 돌아보는 것은 이웃을 사랑하라는 계명을 지키는 방법이 됩니다.

 

셋째, 하나님과 함께하라(하늘 본향을 바라보자)

16절=“...네 하나님 여호와의 택하신 곳에서 여호와께 보이되...”

 

‘택하신 곳’은 예루살렘 성전을 의미합니다. 예루살렘은 하나님의 도성으로서 하나님을 믿는 모든 사람들에게 영원한 본향이 되는 곳입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돌아가야 할 본향은 하늘에 있는 새 예루살렘입니다.

명절이 사람들이 고향을 찾는 것처럼 우리 그리스도인은 땅에 있는 고향이 아닌 하늘에 있는 본향을 찾는 사람들입니다.

이 본향은 이 세상을 떠날 때 믿음을 지킨 사람만 돌아갈 수 있는 곳입니다.

우리는 본향에 들어가려면 이 세상사는 동안 하늘의 본향을 바라보며 믿음을 지키며 살아가야 합니다.

우리 그리스도인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을 때마다 이같은 의지를 굳게 해야 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께 감사하고 불우한 이웃들과 함께 즐거워하며 하늘의 본향을 바라보므로 추석을 뜻있게 보냅시다. 아멘!

 

기독교와 추석

 

9월 15일 금년 추석은 40년 만의 이른 추석이다.

설날과 함께 우리민족의 최대 명절이라 할 수 있는 추석은 고향을 떠나 타지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이 선물보따리를 싸들고 일제히 고향으로 향하는 날이기도 하며,

그만큼 가족들과 친지들이 모두 한 자리에 모이는 몇 안 되는 날이기도 하다.

하지만 기독교인들에게 추석은 불신자 가족과 친지들과 갈등을 빚게 되기도 한다.

곧 ‘제사’ 문제이다. 기독교인들이 제사에 참여하는 문제는 여전히 가정의 화평과 신앙적 양심 사이에서 갈등을 겪는다.

즐거워야 하는 추석이 일부 기독교인들에게는 곤혹스러운 날이 되기도 한다.

특히 제사문제로 인해 가족들과 갈등을 겪는 교인들이 많다.

가족들 전체가 교인일 경우엔 상관이 없으나, 홀로 신앙을 가졌을 경우엔 “조상의 은혜도 모른다”며 따가운 눈총을 받기 일쑤다.

때문에 제사와 성묘에 참석을 해야 할지 말아야할지 고민을 하는 교인들이 많이 있다.

사실 한가위는 일종의 ‘추수감사절’이라고 할 수 있다.

한해의 농사를 끝내고 풍성한 수확에 대해 하늘에 제사를 지내던 풍습으로, 조선시대에 들어오면서 유교사상과 혼합되어 제사의 대상이 하늘이 아닌 조상으로 바뀌게 된 것이다.

제사 자체를 우상숭배로 보는 기독교인들에게 이러한 정신은 공감할 수 있어도 제사 행위 자체에 참석하는 것은 신앙적인 양심에 어긋나는 것이다.

결국 가족들은 제사에 참여하기를 거부하는 교인들에 대해 ‘조상에 대한 감사를 표하는 제사도 드리지 않는 불효한 후손’이란 인식을 갖게 되고,

이로 인해 갈등을 빚을 수밖에 없는 상황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그러나 기독교는 ‘효’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는 종교이다.

우상숭배로 여겨지는 제사에 참여하는 것은 신앙적 양심에 따라 거부할 수밖에 없을지 몰라도, 가을에 거두게 된 결실에 감사하고

조상들의 은덕을 기리는 정신은 기독교적인 감사와 효의 개념에서도 문제될 것이 없는 부분이기도 하다.

그러므로 제사문제로 곤란을 겪는 교인들을 위해서라도 기독교적인 명절문화를 위한 가이드라인이 필요하다.

추석의 본래적 의미인 ‘감사’와 함께 ‘효’의 정신을 살릴 수 있는 기독교 명절문화를 바탕으로 한 ‘추석 명절 가이드북’을 만들어 기독교인들이 겪는 어려움을 덜어주어야 한다.

그리고 기독교인으로 ‘불효한 후손’이라는 오해를 불식하기 위해서라도 최근 늘어만 가고 있는 방치된 조상들의 묘역을 찾아 가꾸는 일에 기독교인들이 앞장설 필요가 있다.

우리나라에서 조상들의 묘를 돌보고 가꾸는 문제가 ‘효’의 문제와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는 만큼,

기독교인들이 앞장서서 묘역관리에 나서며 조상에 대한 ‘실제적인 효의 행위’를 보여주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 될 것이다.

 

오늘은 음력 팔월 보름이고 추석(秋夕),입니다.

신라시대부터 전해온 우리나라 고유한 전통 명절이고 한민족 최대의 명절이라 말합니다.

수많은 사람들의 이동이 이루어지고 가족과 친지들의 만남과 함께 햇과일로 준비된 음식을 나누는 일은 진정 아름다운 일입니다.

금년 추석에도 스트레스 받는 명절이 아니라 기쁨과 위로가 되는 명절이 되시길 바랍니다.

 다소 염려스런 부분이 있다면 조상신을 모시고 제사드리고 감사하는 전통적인 제사 의식과 기독교적인 감사가 충돌되는 부분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하는 문제입니다.

무조건 무시할 것이 아니라 오히려 기독교의 가르침과 정신을 잘 살려서 기독교화 된 추석으로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조상신께 감사하는 절기가 아니라 천지의 주재이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절기로 삼아야 합니다.

그럴 때 한가위는 기독교적인 대 명절이 될 것며 한국기독교의 감사절로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어떤 교회는 추석 즈음에 추수감사절로 지키는 교회도 있습니다.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앞으로 모든 교회가 그렇게 하기를 바랍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절기 때마다 감사의 시를 고백했습니다.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어질고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은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필요한 모든 것들을 공급해 주셨습니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만 복의 근원이시고 만가지 은혜를 주시는 분이십니다.

특히 오곡백과 무르익은 풍성한 계절을 보면서 더큰 하나님의 은혜를 느끼고 감사하는 것입니다.

바울은 고전10장에서 "내가 감사하는 것에 대하여 비방을 받으리요"라고 했습니다. 감사를 비방할 사람은 없습니다. 감사를 시비걸 사람도 없습니다.

감사의 마음은 나에게도 좋고 남아게도 좋습니다. 어느 누구에게든 좋은 것입니다.

특히 주님께서도 기뻐하십니다. 억지된 감사가 아니라 진심어린 신앙 안에서 자연스럽게 토해지는 감사의 명절(추석)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이해가 부족한 가족들에게도 참된 감사의 의미를전하고 가르쳐야 하겠습니다.

그럴 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기독교적 추석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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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묘예배에 대하여

 

1) 묘지에 도착해서 이상이 있나 살펴본 후 봉분을 중심으로 하여 가족들이 모여 선다
2) 예배순서에 따라서 가족 중 한 분이 예배를 인도한다.
3) 예배순서 중 기도나 성경봉독을 가족들이 나누어 담당하면 좋다.
4) 예배 후 봉분을 잘 살펴보고 잡초를 제거한 후 가족이 함께 하산을 한다.

1. 예배의 부름
오늘 추석을 맞이하여 우리 가족과 함께 하시는 살아계신 하나님께 정성된 마음으로 성묘예배를 드리겠습니다.

2. 묵도(묵도시 인도자가 아래 성구를 낭독한다)
너희 성도들아 여호와를 경외하라. 저를 경외하는 자에게는 부족함이 없도다. 여호와를 찾는 자에게는 모든 좋은 것에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시편 34:9-10)

3. 찬송 / 221장(나 가난복지 귀한 성에)

4. 기도 (가족 중 한 사람이 대표로 한다)
살아계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추석을 맞이하여 우리 가족들이 각처에서 하나님의 보호하심 아래 잘 지내다가 이렇게 한 자리에 모여 성묘예배를 드리게 됨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예배를 통하여 하늘의 용서와 위로와 평화을 저희 온 가족들과 섬기는 교회와 범사 위에 내려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지난 한 해 동안 저희의 모든 잘못과 하나님 앞에 신앙생활 게을리 한 것 등 우리의 모든 죄를 회개하오니 용서하시고

더욱 굳게 믿음으로 순종하며 살아 자손 만대까지 하나님의 복을 누리는 가족들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특히 이 나라가 여러가지 어려움 중에 놓여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 나라와 저희 가족들을 긍휼히 여기시고 속히 이 모든 고난에서 벗어나서 아버지께서 열어주시는 복된 날을 살게 하옵소서.
이 시간 우리의 예배를 받으시고 말씀을 전하는 인도자에게 은총을 주시사 그 말씀이 우리의 인생을 복되게 인도하는 말씀이 되시고 모두가 은혜 받는 귀한 시간되게 하옵소서.
우리를 사랑하시는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5. 성경말씀 / 누가복음 23장 39~43절
(가족 중 한 사람이 봉독하거나 혹은 교독합니다)

6. 설교말씀 / 인생의 참된 행복
오늘도 많은 사람들은 행복을 찾고 있습니다. 어디간에 있을 그 행복을 찾아서 동분서주합니다.

그러나 기대했던 행복의 파랑새는 나타나지 않고, 오히려 끝없는 갈증에 목마를 뿐입니다. 과연 인생의 참된 행복은 무엇입니까?

이 시간 추석성묘예배를 통해, 우리 모두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며 참된 행복의 비밀을 깨닫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첫째, 참된 행복은 천국의 소망을 품는 것 입니다.
본문에는 십자가에 달린 두 강도가 소개됩니다. 그들은 흉악한 범죄로 인해 십자가 처형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 강도의 마지막 운명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한 강도는 예수님과 함께 영광스러운 천국에, 다른 한 강도는 영원한 지옥의 형벌로 들어가게 됩니다.

그렇다면 이 시간 나의 영혼은 어떻습니까? 만약 오늘 밤 하나님께서 나를 부르신다면, 나의 마지막 운명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미국의 남부 도시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장성한 네 아들을 둔 어머니가 병원에서 임종을 맞게 되었습니다.

그 어머니는 모든 아들이 침대에 둘러서 있는 것을 보고, 마지막으로 하나씩 이름을 부르면서 엄마에게 작별인사를 하라고 했습니다.

먼저, 첫째 아들의 키스를 받은 후 엄마는 말했습니다. "굿 나잇, 마이클" 다음을 둘째 아들이 다가와 엄마에게 키스했습니다.

엄마도 화답했습니다. "굿 나잇, 토미" 이제 막내 아들의 차례였습니다.

그런데, 막내아들의 키스를 받은 후 엄마는 특별한 인사를 했습니다. "굿바이 앤디" 막내아들은 당황하여 어머니에게 물었습니다. "엄마, 왜 나에게만은 굿 바이 인사를 하나요?"

그러자 어머니는 마지막 힘을 다해 다음이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앤디야, 너희 형들은 머지않아 저 영광스런 천국에서 엄마와 다시 만나게 될거야.

그러나 너와는 이것이 마지막이구나. 이 엄마가 너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진리를 여러 번 간곡히 가르쳤지만, 너는 끝내 네 고집대로 어두운 길로 가버리고 말았어.

그러니 네 형들과는 굿나잇 인사를 하지만 너와는 굿바이 인사를 할 수밖에 없잖니." 이 말을 들은 막내아들은 어머니의 침대 옆에 엎드려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어머니! 저도 굿나잇 인사를 다시 할께요. 어머니, 저도 깨달았습니다!" 막내아들은 눈물로 젖은 뺨을 엄마의 볼에 비벼댔습니다.

어머니의 눈가에도 감사의 눈물이 한없이 흘러내렸고, 어머니의 손은 앤디의 머리를 사랑스럽게 만져주었습니다.

사랑하는 가족 여러분! 이 시간 우리들의 모습을 정직하게 돌아봅시다. 과연 우리들은 인생의 마지막 순간에, 사랑하는 사람과 굿나잇 인사를 하겠습니까?

혹은 굿바이 인사를 하겠습니까? 만약 우리들 가운데 확신이 없는 분이 계신다면, 이 시간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시기 바랍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는 누구든지 영광스러운 천국을 소망으로 품게 되는 것입니다.

둘째, 참된 행복은 천국의 소망을 나누는 것입니다.
본문에 등장하는 예수님은 십자가를 지신 예수님이십니다. 안락한 의자에서 휴식을 즐기는 예수님이 아닙니다.

 목소 담당한 인류의 죄악이 어찌나 큰지, 지금 그분은 머리에서 발끝까지 붉은 피를 흘리며 고통의 신음을 토하고 계십니다.

하지만, 놀랍게도 예수님은 이 엄청난 고난 속에서도 자신의 사명, 곧 행복 전도자의 사명을 멈추지 않고 계십니다. 그분은 당신 곁에 있는 한 강도를 돌아보셨습니다.

그의 참회의 눈물을 보았고, 그의 간절한 외침에 귀를 기울이셨습니다.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나를 생각하소서"

그 순간, 예수님은 강도를 향한 긍휼의 마음을 가득 품은 채, 그의 영혼 깊은 곳까지 천국의 소망을 부어주셨습니다.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로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사랑하는 가족 여러분! 이 얼마나 큰 감동입니까?

이 얼마나 놀라운 축복입니까? 조금도 천국시민의 자격을 갖추지 못한 죄인에게, 천국의 소망을 심어주다니 말입니다. 상상해 보십시오.

그 날, 이 강도는 얼마나 행복한 죽음을 맞이했겠습니까? 그렇습니다. 오늘 이 사회에는 예수님의 따스한 사랑이 필요합니다.

가난한 이웃, 병든 이웃, 외로운 이웃, 바로 이들을 향한 진실한 관심이 필요합니다. 행복이란 무엇입니까? 그것은 천국의 소망을 나누는 것입니다.

우리 안에 있는 천국의 기쁨을 누군가와 함께 나누는 것입니다. 행복은 결코 세상의 헛된 꿈을 꾸는데 있지않습니다.

세상의 화려한 명예도, 권력도, 재물도 영원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가족 여러분! 오늘 우리는 추석성묘예배를 맞아 하나님이 주신 아름다운 사명을 회복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먼저는 사랑하는 가족들 안에서, 그리고는 우리의 친구와 이웃들 안에서 천국의 기쁨과 소망의 꽃을 피워야 할 것입니다.
특별히 이번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가족 사랑과 감사의 마음이 회복되어야 하겠습니다.

가족들의 따스한 사랑과 보살핌 없이 어찌 오늘의 내가 존재할 수 있겠습니까?

사랑하는 가족 여러분! 행복이란 천국의 소망을 품는 것이며 또 그 소망을 함께 나누는 것이라 했습니다.

이제 우리 모두 이 말씀을 잘 간직하고 실천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뿐 아니라, 또 마지막 날에는 큰 상을 받는 축복의 가족이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아멘~.

7. 기도 (설교자가 합니다)
우리에게 참된 행복의 길을 알려주신 하나님. 감사와 찬송을 드립니다.

이 시간 주신 말씀을 잘 기억하고 실천하여 우리 모두 승리하는 인생이 되게 하시고, 무엇보다 가족 안에서 뜨거운 사랑과 화목을 주셔서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칭찬받게 하옵소서. ...

(가족들의 소망, 대소사를 위하여 간구 한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8. 찬송 / 305장 (사철에 봄바람 불어 잇고) 혹은 고인이 평소에 즐겨 부르시던 찬송

9. 주기도문

10. 예배 후 봉분을 잘 살펴보고 잡초 등을 제거한 후 하산한다.

*이 글은 기독교식 추석예배를 드릴 때를 위한 성묘예배 예시입니다.

가족간에 성묘 또는 예배를 드리고자 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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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추석) 가정 예배 순서

예배초대/

우리 민족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 하여 온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하나님 앞에서 감사하는 마음으로 예배 드리겠습니다.

묵도/

다같이 묵상으로 기도 하겠습니다.(시50:23)

찬송/559장

기도/가족중 대표

말씀/

범사에 감사하는 가정이 됩시다.(살전5:18-28)

오늘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 입니다.

온 가족이 모여 한해 동 안에 베풀어 주신 은혜를 생각하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풍성하기를 원합니다.

본문은 바울이 데살로니가교회 에 보낸 첫번째 편지입니다.

당시 데살로니가 교인들은 심한 환란과 핍박을 받으면서도 오직예수 님의 재림을 기다리는 신앙으로 살았습니다.

바울은 본문을 통해서 재림 신앙으로 마지막 때 를 사는 그리스도인들의 바른모습에 대해 증거 했습니다.

우리는 거룩한삶을 살아야 합니다.

마지막 때 가 되었다고 생각하 면 사람들은 일을 하지 않고 방종 하며 자신의 유익을 추구하려 합니다.

바울 사도는 본문을 통해서 마지막때를 사는 그리스도인 들은 경건하며 거룩해야 함을 증거 했습니다.
특히“범사에 감사하라 ”강조했습니다.(18)

한해를 돌아보며 먼저 우리 모든 가족들은 하나님께 범사에 감사 해야 합니다.

1.감사하는 생활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뜻입니다.

하나님께 감사하고, 부모님께 감사 하고,친척과 어른들 그리고 이웃 들에게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하는 곳 에 기쁨이있고,행복 이넘칩니다.감사가 메마른 곳이 지옥과 같고 불행합니다.범사에 감사하는 것은 하나님이 기뻐하 시는 뜻 입니다.

2.범사에 감사하는것은 모든일에 감사 하는 것입니다.

모든 일은 좋은 일만이 아니라 내가 원치 않았던 일을 만났어도 감사를 잃지 않는 것입니다.

좋은 일이 있을 때 기뻐하고 감사 하는것은 누구나 가능 하지만 힘든 상황 속에서 감사 한다는 것은 쉽지 않 습니다.

그런데 오늘 성경은 감사 할 수 없는 상황에서도 감사하라 말씀합니다.

이것이 범사에 감사 하는 것입니다.

한해 동안 우리 가정 안에도 좋은 일도,어려운 일들도 있었습니다.

그 때 마다 감사 했는가요? 아니면 원망하며 불평 했는가요?
우리 가족들은 무엇보다도 감사를 제일 로 잘 하는사람들이 되기를 원합니다.

기도/(인도자가 기도합니다.)
찬송/가족들이 즐겨 부르는 찬송 중에 한 곡을 선택하여 부릅니다.
주기도/다같이 (이상으로 추석 명절 가정예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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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의 유래●

 

삼국사기에 따르면 1세기 무렵인 신라유리왕 9년,
부녀자들이 한달간 길쌈경쟁을 벌여
8월 보름에 승패를 가르고 진쪽이 이긴쪽에게 음식을 대접하며 잔치를 벌였다고합니다.

이것을" 가배"라고 했는데 "가배"를 순우리말로 하면
"가위" 가운데를 뜻하며 이것이 한가위의 유래라고합니다.

 

중국문헌인 "수서" 와 "구당서"에서도 신라의 추석이 묘사되는데
해마다 음력 8월15일 이면 풍류를 베풀고 활쏘기 대회를벌여 상을 내렸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그러면 추석의 대표적 음식엔 무엇이 있을까요?
당연히 송편이겠죠‥
송편은 왜 송편으로 불렸을까요?

송편은
소나무 송자에 떡병자를 합쳐서 떡에 소나무잎을 넣는다고 해서 "송병(松餠)"이라고 불렀었는데‥

오늘날에 이르러 "송편"이라 불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송편의 모양 또한 반달모양인데‥ 왜 반달모양을 하고 있을까요?

삼국사기에 보면 백제 의자왕때 궁궐안 땅속에서 거북등이 올라 왔는데 그 거북등에는
"백제는 만월이요, 신라는 반달"이라는 글이 쓰여 있었답니다.

그 뜻을 궁중점술가는
"백제의 의자왕은 만월이니 앞으로 서서히 기울것이요
신라는 반월이니 앞으로 차차 커져서 만월이 될것이다 "라고 풀이 했고 얼마지나지 않아 신라가 삼국통일을 이루었습니다.

이때부터 신라는 전쟁터에 나갈때는 반달모양의 송편을 만들어 먹으며 승리를 기원하였답니다.

뜻깊은 추석명절이 되시길 바랍니다.

힘들고 지칠 명절이 다가 오네요
너무 애쓰거나 스트레스받지않게 건강유의 하시구요

가족  친지분들과 풍성한  한가위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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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한국기독교수어성경 사업 후원을 위한 성서주일 지키기 참여 협조요청의 건

      한국수어성경 한국기독교수어연구소 Korea Research Institute for Christian Sign Language               서울시 구로구 부일로 1길 34 애시안 201호, T 02-832-1199 E-mail: kcsl131026@gmail.com(기획)         연락처: 소장 이영빈 010-2086-3667(문자, 영상), 기획 허인영 010-9073-8206(문자, 영상)        ------------------------------------------------------------------------             문서번호 : 한기수연 ...
    Date2018.11.09 By칼뱅이 View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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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한기농총 2018년 세미나 및 교역자부부동반 송년의 밤 행사 안내의 건

      한국기독교농아총연합회 The Korean Council of Christian for the Deaf 경남 통영시 중앙로 289번지 그랜드빌딩 801호 E-mail: deaflove1004@gmail.com(총무) 대표회장 정창열 010-3581-8993(문자,영상) 총무 고덕인 010-3834-6088(문자,영상) 서기 유형재 010-8802-0108(문자,영상) 문서번호: 한기농총 제18-05호 시행일자: 2018. 10. 20. 수       신: 한기농총 소속된 전국농아교회 담임목회자 참       조: 부담임교역자 제...
    Date2018.11.09 By칼뱅이 Views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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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남여전도회 2019년도 정기총회 - 회칙

    남여전도회 정기총회 2018년 11월25일 주일 오후1시     대한예수교장로회 성남농인교회 남여전도회 회칙   제1장 총칙   제1조 본회는 대한예수교장로회 남여전도회(Presbyterian Church of Korea Church of the Deaf in Seongnam City Man and Woman's Missionary Union 약칭:본회)라 칭한다. 제2조 본회는 성남농인교회 내에 둔다.   제2장 강령   제3조 본회 강령은 다음과 같다. 1) 우리의 신조 우리는 전통적 웨스트민스터 신...
    Date2018.11.06 By칼뱅이 Views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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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018 추수감사절 Thanksgiving Day - 추수감사주일 및 성례주일

    추수감사주일 및 성례주일 A.D. 2018년 11월 18일 주일 추수감사절 유래 추수감사절 Thanksgiving Day     Plymouth, Massachusetts   플리머스는 보스톤에서 남쪽으로 약 40마일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다.   이 지명은 영국 Devon에 있는 Plymouth라는 데서 유래했으며, Plym강의 입구(mouth of the River Plym)라는 의미다.   보스톤에서 플리머스로 가는 길   2000년도 조사 기준으로 5만 여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는 이곳은 ...
    Date2018.11.06 By칼뱅이 View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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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한기수연, APSDA 워크숍일정 공지

    APSDA 공지문 친애하는 모든 분들께 저희는 “수어성경번역”과 “농인예술방법”이라는 제목으로 5일간에 걸친 번역워크숍을 아래와 같은 내용으로 개최될 예정이라는 것을 알리게 되어서 기쁩니다. 주최(Host): APSDA 개최장소: 방콕 크리스찬 게스트 하우스, 태국, 123 살라댕 소이 2번가, 실롬 방콕 10500 전화: 02-233-2206, 02-233-6303, 웹사이트 www. bcgh.org 목적과 목표 • SLBT에 관련한 경험과 지식을 공유한다 • 다른 팀과...
    Date2018.11.06 By칼뱅이 View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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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A.D 2018년 10월28일은 종교개혁주일입니다

      종교개혁주일이란? 종교개혁은 16~17세기 유럽에서 일어난 교회의 혁신운동이었습니다. 유럽의 중세 시대는 교황의 권위가 너무 존중되어 하나님의 말씀보다 더 중요시 되는 경향이 많았고 교회는 성도들에게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의 자유와 안식보다 교회 전통과 율법과 신앙의 무거운 짐만을 짊어지웠던 시기입니다. 그래서 이 기간을 신앙의 암흑기였다고 부르기도 합니다.   종교개혁은 마틴 루터가 1517년 10월 31일 <면죄...
    Date2018.10.21 By칼뱅이 Views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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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총신79기 동창회 제29차 정기총회

     총신79기 동창회 제29차 정기총회2018.10.29(월) 오후2시~30일(화) 12시미래와희망교회(송인준목사시무/대전시유성구월드컵대로316번길36) 010-6483-4994, 042-485-8782
    Date2018.10.16 By칼뱅이 View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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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한국기독교수어연구소 개소 5주년 감사 및 세미나

    한국기독교수어연구소 개소 5주년 감사 및 세미나Thanksgiving and Seminar for the 5th Anniversary of the establishment of the Korean Christian Sign Language Research Institute일시:2018.10.25.(목) 11시장소:삼일교회 d관 B11부 11:00 ~ 11:30사회: 감용환 목사 (사무장)기도:.안드레 선교사 (이사)환영사: 이영빈 목사 (소장)한기수연 발자취 영상 관람축복기도: 김병택 목사 (이사)2부 세미나 1:00 ~ 3:00강사: 윤누가 ...
    Date2018.10.16 By칼뱅이 Views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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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성남노회 교역자회 주관 세미나 및 총회(야유회)

    문서번호 : 교역18-3호 수 신 : 담임목사   제 목 교역자회 주관 세미나 및 총회(야유회)   성삼위 하나님의 은혜가 섬기시는 교회위에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18년도 교역자회 주관 세미나 및 총회(야유회)를 아래와 같이 실시하오니 꼭 참석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1. 세미나 1) 일시 / 2018년 10월 8일(월) 오후 7시 ~ 9시 2) 장소 / 금광교회 3) 주제 / 히브리적 사고로 성경보기 4) 강사 / 장재일 목사(이스라엘 밥 아...
    Date2018.10.16 By칼뱅이 View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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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성남노회 제 38회 정기회 소집의 건

      문서번호 : 성남 제37-1562호 시행일자 : 주후 2018년 8월 22일   수    신 : 당회장 참    조 : 당회서기 및 총대장로 제    목 : 제 38회 정기회 소집의 건              아래와 같이 소집하오니 회원 여러분께서는 적극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일 시 : 주후 2018년 10월 15일(월) 오전 10시∼16일(화) 2. 장 소 : 대한예수교장로회 금광교회(당회장 김영삼목사)               성남시 수정구 산성대로 613  ☎ 031)731-1...
    Date2018.10.09 By칼뱅이 Views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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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한기농총 제18기 2차 임원 및 실행위원 확대회의 개최의 건

      한국기독교농아총연합회   제 목: 한기농총 제18기 2차 임원 및 실행위원 확대회의 개최의 건 수 신: 한기농총 임원 및 전임 대표회장, 각 위원장 참 조: 교회 재정부, 회계담당   1. 우리 성삼위(聖三位) 하나님의 평강이 섬기시는 교회와 가정에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 다음과 같이 한기농총 제18기 2차 임원(공동회장, 각 교단총무) 및 실행위원 확대회의를 가지고자 하오니 필히 참석해 주셔서 한기농총의 미...
    Date2018.10.06 By칼뱅이 View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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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제19회 성남노회 친선체육대회

      제19회 성남노회 친선체육대회   일시: 2018년 10월6일(토) 오전 9시 장소: 황송공원(인조잔디구장)  
    Date2018.09.27 By칼뱅이 Views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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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서울농학교 총동창회 제28회 인왕축제

      서울농학교 총동창회 제28회 인왕축제 • 2018. 10. 3(수) 오전 10시~오후 4시 • 장 소 : 모교 운동장 많은 참여 바랍니다
    Date2018.09.27 By칼뱅이 View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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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즐거운 추석이 되세요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한가위 보름달이 떠오릅니다 유난히 덥던 여름도 지나가고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늘 건강하시고 모든 범사가 형통하시길 축복합니다.   연휴기간 동안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오고 가는 길 하나님께서 지켜 주실 줄 믿습니다.   기독교 정신으로 추석을 보내자 신명기 16:13-17절, 찬송:305장   우리 그리스도인은 추석을 기독교 정신에 맞게 지...
    Date2018.09.22 By칼뱅이 Views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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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대한예수교장로회 성남노회 수정시찰회

    수정시찰회 문서번호: 수정시찰 제37-02호 시행일자: 주후 2018년 9월 11일   수 신: 당회장 참 조: 담임목사 및 행정담당 제목: 수정시찰 회의 소집의 건 성삼위 하나님의 은총이 섬기시는 교회와 목사님의 가정위에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수정시찰 회집이 아래와 같이 결정되었습니다. 각종서류를 준비하여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일 시 : 2018년 9월 22일(토) 오전 11시   2. 장 소 : 금광교회 / 김영삼 목사 시...
    Date2018.09.12 By칼뱅이 Views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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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제103회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를 위해 기도합시다

      ▲목사부총회장 후보(3파전) 함남노회(노회장:정용식 목사)는 7월 3일 군포 새가나안교회(이기동 목사)에서 제151회 제1차 임시회를 열고, 강태구 목사(대구 일심교회)를 제103회 총회 부총회장 후보로 추대했다. 총회실행위원 등을 역임하고 현재 삼산노회화해조정위원장인 강태구 목사는 “작금에 총회에서 정상이 비정상이 되고, 법과 원칙이 무너지는 것을 보고 마지막으로 총회를 섬긴다는 생각으로 출마했다. 총신을 살리는 ...
    Date2018.09.03 By칼뱅이 Views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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