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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강림주일(Whitsunday)-A.D 2020년 5월31일

 

오순절(五旬節, Pentecoste)은 그리스어로 '제50'의 뜻을 가진 말로, 곡식의 첫 수확물을 바치는 초실절로부터 50일째 되는 날, 즉 칠칠절이라 불렸다.

 

원래는 유대인들이 밀 농사의 수확을 시작하고, 로 만든 두 개의 을 바치는 제사날을 말한 것인데(출 34:22, 밀 수확의 첫 열매를 드리는 절기 "the first fruits of the wheat harvest"),

유월절(逾越節)과 무교절 후에 오는 초실절로부터 50일째 되는 날에 해당한다.

유대인들은 이날을 모세가 율법을 받으러 시내산에 올라간 날(샤부옷)로도 기념한다(출 19:1,11,16).

이 날은 예수의 등장 후에 오순절이라는 명칭으로 기독교에서 기념한다.

 

예수의 부활(부활절)로부터 50일째 되는 날 그의 제자들이 모인 곳에 성령(聖靈)이 강림하자(<사도행전> 제2장),

그들은 성령에 충만하게 되어 전도활동을 시작하게 되었으므로 이 날을 '성령강림일'이라고도 한다.

사실상 기독교 초대교회의 성립일로 여겨지고 있다. 이것은 기념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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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부활하신지 50일이 되는 날, 즉 부활 후 7번째 되는 주일은 성령께서 직접 우리에게 오신 것을 기념하는 성령강림 주일 이다.

이날은 부활 후 50일째가 되기 때문에 오순절(五旬節)이라고도 한다.

기독교가 세계를 향하여 선교를 시작한 것이 바로 이때 부터이다. 따라서 이날을 교회의 시작으로 보고 또한 선교의 시작으로 본다.

주께서 성령으로 우리에게 오신것은 공간적으로, 그리고 시간적으로 제한적인 존재였던 그리스도가 승천으로 인하여 초 공간적인 실존으로 바뀐 실증 이라고 말 할 수 있다.

성령은 그리스도의 초월적인 존재로 세례를 통하여 우리 속에 들어 오시고, 말씀으로 우리를 키우시고, 거룩하게 하시며, 복음을 이해할 수 있게 하시고,

또 그리스도인 답게 살 수 있도록 우리의 삶을 변화시켜 주신다.

승천 이후로 부터 성부와 성자는 성령의 새로운 형태로 이 세상에서 역사 하시고 섭리 하신다. 그러므로 성령은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초월적인 존재이다.

성령이 직접 임하신 날에 관하여 성경은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오순절이 되자 그들이 모두 한 자리에 모였다. 그런데 갑자기 하늘에서 강한 바람이 세차게 부는 것 같은 소리가 나더니 그들이 앉아 있던 온 집안을 가득 채웠다.

그리고 혀처럼 생긴 불이 나타나더니 그것이 갈 라져 각 사람위에 와 닿았다.

그러자 그들은 모두 성령이 충만하여 성령께서 주시는 능력으로 그들도 알지 못하는 외국어로 말하기 시작 하였다." (행 2:1-4 공동번역)

성경에 기록된 대로 오순절에 불같은 성령이 무리에게 나타나서 모든 사람들의 마음에 성령이 충만하게 되었고, 이로 인하여 알지도 못하는 외국어로 말하기 시작하였고,

모든 외국사람들이 언어의 장벽을 깨고 서로 대화 할 수 있게 되었다. 인간이 바벧탑을 쌓을 때 까지만 해도 모든 사람은 통일된 언어를 사용 하였었다.

바벨탑에서 한 나라의 언어로 말할 수 있었던 언어의 통일이 인간들의 교만한 죄로 인하여 하나님의 저주를 받아 여러 방언으로 갈라졌었는데,

오순절에 처음으로 모든 나라 사람들이 갈릴리 사람인 예수의 제자들의 입을 통하여 나오는 말을 각기 제 나라 말로 알아들을 수 있었던 언어의 재통일이 이루어 졌던 것이다.

이는 분명히 예수가 세상의 죄를 깨끗게 하신 표적으로 해석할 수 있다.

기독교의 오순절은 유대교의 오순절과도 같은 시기에 온다. 유대교의 오순절은 주로 보리농사에서 얻은 첫 곡식을 가지고 드리는 감사절(맥추절)이다.

그러나 유대교의 랍비들은 하나님께서 시내산에서 모세를 통하여 히브리 백성들에게 십계명을 주신 날로도 기념한다.

이와같은 유대전통의 오순절을 기독교의 오순절로 바꾸기 위하여는 교리적인 차원에서 새로운 신학적 해석이 있어야 한다.

이에 대하여 신학자들은 "구약에서 하나님이 히브리 민족을 구원하기 위하여 십계명을 주신 것과 꼭 같이

신약에서는 하나님 자신의 새로 섭리에 의한 은총의 선물로 예수를 따르는 자 들에게 성령을 주셨다"라고 말 한다.

"요한은 물로 세례를 주었으나 너희는 얼마 안가서 성령으로 세례를 받을 것이다"란 말씀에 의거하여

이 기간에는 세례식이 거행 되었는데 보통 오순절의 첫날인 부활주일과 마지막 날인 성령강림 주일에 세례식을 더 많이 가졌었다.

본래 사순절을 통해서 세례를 준비하고, 부활절에는 피치 못할 사정으로 세례를 받지 못한 사람을 위하여 성령강림 주일에 부활절과 꼭 같은 세례식을 5세기 부터 실시해 왔으나,

지금은 성령강림 주일에 더 많은 사람들이 세례를 받고 있다.

영국에서는 이날 사람들이 모두 흰 옷을 입고 세례를 받기 때문에 이날을 "흰옷 입는 날"이라고 하여 White Sunday(또는 Whitsunday)라고 부르는 관습이 생겼다.

1549년 {The First Book of Edward VI}에서 처음으로 Whitsunday라고 쓰기 시작한 이후 지금까지 성령강림 주일을 Whitsunday라고 부른다.

성령강림 주일에는 성령의 불과, 구주의 보혈과, 또 순교자의 흘린 피를 상징하는 의미헤서 붉은 색이 사용되고, 빨간 장미로 성단이나 교회 입구를 장식하는 것이 통례이다.

빨간 장미는 서양에서 신부(新婦)들이 결혼식에 드는 화환으로써 신부된 교회가 신랑인 그리스도를 맞을 준비를 하는 표증 이기도 하다.

 

오늘날 많은 교회에서 성령강림 주일을 경시하고 지나가는 수가 많다.
음악목회자들도 찬양을 성령강림에 맞추지 못하고 경시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점 특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본다.

그러나 좋은 찬양곡 중에 성령에 관한것이 별로 없기 때문에 준비에 어려움이 없는것은 아니다.

예를 들면 Thomas Tallis가 작곡한 "진리의 성령이 너와 함께 하리..."라든가, William Gaither작곡의 "성령이여, 내게 오소서...", Harold W. Friedell의 "주의 성령이여 오소서,

두세사람 모여도..." 등의 노래는 성령강림 주일 찬양곡으로 적당한 곡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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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순절날이 이미 이르매 저희가 다 같이 한곳에 모였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저희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불의 혀같이 갈라지는 것이

저희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임하여 있더니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행 2:1-4)

 

2천년 전 불로써 임하신 성령께서 “지금”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부활 승천하신 예수님의 약속과 명령을 따라 마가 다락방에 모인 120문도가 다 성령충만 받았듯이, 우리도 다 성령충만 받습니다.

또한 성령충만함으로 예수님의 12 제자가 변화되었듯이, 우리도 변화됩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우리의 신분이 바뀝니다. 그러나 성령세례 받고, 성령충만함을 받으면 진정한 삶의 변화가 일어납니다. 그리하여 우리의 삶에 기쁨과 소망이 넘쳐납니다.

어려운 환경, 막막한 심정, 암담한 앞길에 낙심하거나 원망 불평하지 않고, 오히려 희망과 소망을 품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성령세례 받고 성령충만한 사람은 어떠한 환경에 놓여있다고 해도 기쁨과 소망과 감사로 삶을 살아갑니다.

 

그러면, 성령강림절을 맞이해서 성령께서 어떤 분인지 깨달음으로 말미암 아, 날마다 성령님과 동행하고, 성령님의 인도함을 받는 우리 모두가 됩시다.

 

첫째, 성령님은 창조의 영이십니다.

 

성령님은 세상 모든 만물을 창조하시는 영이십니다. 태초에 모든 만물을 창조하실 때, 성령께서 역사하셨습니다(창 1:2).

성령님은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셨을 뿐만 아니라, “지금도” 운행하시며 일하시고, 창조하시는 영이십니다.

세상 모든 만물이 날마다 땅 위에서 새롭게 창조되는 것은 바로 성령의 역사 때문입니다(시 104:30). 성령께서 만물 가운데 운행하지 않으시면 모든 생명은 끝이 납니다.

그가 만일 자기만 생각하시고 그 신과 기운을 거두실진대 모든 혈기 있는 자가 일체로 망하고 사람도 진토로 돌아가리라(욥 34:14- 5).

만물의 생명은 각자의 소유가 아니라, 성령의 선물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령의 선물인 자연과 우리의 생명을 귀하게 여기고 보호합시다.

 

성령은 창조의 영이실 뿐만 아니라, “새 창조의 영”이십니다.

오순절 이후 성령께서는 모든 것을 새롭게 하십니다. 성경은 우리가 “새 피조물”이 되었다고 증거합니다(고후 5:17).

더 나아가 장차 주님 오시는 날 모든 것을 완 전히 새롭게 하십니다(사 32:15). 또한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하셔서 모두가 함께 잘 살게 해 주십니다.

이리와 어린 양이 함께 먹을 것이며 사자가 소처럼 짚을 먹을 것이며 뱀은 흙으로 식물을 삼을 것이니 나의 성산에서는 해함도 없겠고 상함도 없으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사 65:25).

 

모든 것을 새롭게 하시는 창조의 영이신 성령을 우리 삶에 모셔들입시다.

그리하면 성령의 힘으로 옛 사람의 구습을 버리고 새 사람의 옷으로 새롭게 변화 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성령을 모시고 살면 마음과 생각, 말과 행동이 새롭게 창조될 것입니다.

이러한 성령의 사람은 창조성의 시대인 21세기에 누구보다 앞서나가게 됩니다.

 

둘째, 성령님은 구원의 영이십니다.

 

아무나 예수님을 믿고 싶다고 해서 믿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을 구주로 고백할 수 있는 것은 성령께서 역사하셔만 가능합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자라 하지 않고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고전 12:3)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예수님께서도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야 구원받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요 3:3).

우리가 받은 구원은 성부께서 계획하시고, 성자께서 십자가에서 완성하신 일을, 성령께서 우리 가운데 이루시는 것입니다.

우리 한 사람을 구원하기 위해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사랑으로 모두 일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은혜에 감사하는 자는 결코 구원의 여정에서 실족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구원의 영이신 성령께 불신자를 맡겨야 합니다. 많은 성도가 내 힘으로 구원시키려고 하고, 내가 구원시킨다고 착각합니다.

내가 구원시킨다고 생각하면, 전도되지 않는 영혼 때문에 시험에 듭니다.

또한 내가 구원시키려고 하면, 쉽게 지치고 전도의 기쁨을 잃어버립니다. 우리가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은 내가 구원시키는 것이 아니라, 성령께서 구원하신다는 것입니다.

성령께서 역사하셔야, 불신자가 죄를 깨닫고 회개합니다.

성령이 오셔서 죄가 무엇인지, 의가 무엇인지, 심판이 무엇인지 알게 되면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게 됩니다(요 16:8).

 

오직 우리의 임무는 불신자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그 영혼을 위해 기도하는 것입니다.

불신자가 아멘으로 화답하면 기쁨이요, 거부하면 그 복이 내게로 돌아옵니다.

"또 그 집에 들어가면서 평안하기를 빌라 그 집이 이에 합당하면 너희 빈 평안이 거기 임할 것이요 만일 합당치 아니하면 그 평안이 너희에게 돌아올 것이니라"(마 10:12-13).

결국 불신자 가정을 위한 전도와 축복은 우리의 사명이며, 축복인 것입니다.

 

셋째, 성령님은 능력의 영이십니다.

 

성령은 우리에게 능력을 주셔서 하나님의 위대한 사역자가 되게 하십니다.

특별히 복음전도의 사명을 감당하기에 부족함이 없도록 역사하십니다. 베드로, 바울, 요한 웨슬레, 무디, 조용기 목사님 등이 위대한 사역을 감당한 것은 성령충만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도 성령의 능력을 힘입어 사역하셨습니다.

"하나님이 나사렛 예수에게 성령과 능력을 기름붓듯 하셨으매 저가 두루 다니시며 착한 일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눌린 모든 자를 고치셨으니"(행 10:38 상).

그러므로 우리도 “문제” 때문에 기도하지 말고, “성령의 능력”을 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자녀들을 위해 기도할 때도 마찬가지 입니다.

일류 대학 진학을 기도하기 전에, 자녀가 성령충만해서 하나님이 기뻐하는 신앙인이 되도록 기도합시다.

 

또한 성령은 우리가 세상과 사단을 이길 수 있도록 능력을 주십니다.

성령은 우리를 돕는 보혜사이십니다. 내 힘과 능력으로는 세상과 사단을 이길 수 없습니다.

세상의 유혹과 사단의 속임수에 얼마나 많은 이들이 넘어지고, 또 쓰러집니까? 그러나 성령은 우리에게 믿음과 말씀을 주셔서 넉넉히 이기게 하십니다.

"대저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긴 이김은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요일 5:4).

 

넷째, 성령님은 성결의 영이십니다.

 

성령은 우리를 깨끗하게, 거룩하게, 의롭게 하십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우리 하나님의 성령 안에서 씻음과 거룩함과 의롭다 하심을 얻었느니라"(고전 6:11).

성령이 오신 궁극적인 목적은 우리를 성화시키는 데 있습니다. 능력과 은사를 주시는 것도 우리 안에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기 위해서 입니다.

아무리 많은 능력이 있어도 주님이 모른다고 하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그러므로 우리는 능력있는 성도뿐만 아니라, 거룩한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합니다.

 

성령충만은 곧 “거룩의 충만”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거룩해지기를 원하십니다.

베드로 사도는 "오직 너희를 부르신 거룩한 자처럼 너희도 모든 행실에 거룩한 자가 되라 기록하였으되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하셨느니라"(벧전 1:15-16)고 선포합니다.

그러므로 성령받은 우리는 세상을 따라서 살지 말고, 세상과 구별된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리고 성령충만함으로 성령의 9가지 열매, 즉 사랑, 희락, 화평, 오래 참음,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의 열매를 맺으며 살아야 합니다.

나는 할 수 없으나, 내 안에 계신 성령님은 할 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 육체의 소욕을 끊고, 성령을 좇아 행함으로 거룩한, 성결한 성도가 됩시다.

 

성령님은 인격적인 분이십니다.

성령님은 언제 어디서나 우리와 함께 하시는 분이십니다.

우리 모두 성령님과 상의하고, 성령님과 함께 기도하고, 성령님과 함께 일합시다.

성령님께서 우리의 삶을 날마다 새롭게 변화시켜 주실 것입니다.

우리 모두 성령에 사로잡힌 그리스도인이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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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2020 성남시부활절연합예배 안내

      2020 성남시부활절연합예배 안내   예수 부활 하셨네!  예수 부활을 100만 성남 시민과 함께 기뻐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예배를 드립니다.   *일시: 4월 12일(주일) 오후2:00 *장소: 성령사랑교회(성남시 중원구 둔촌대로 84 - 모란시장 옆 프라임타워 8층) *주...
    Date2020.04.11 By칼뱅이 Views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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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총회장 5차 담화문 - 현장예배로 회복 되어야 합니다!

      현장예배로 회복 되어야 합니다!      전국교회와 성도들 위에 성삼위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충만하기를 기원합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으로 국가적인 비상상황이 2개월 째 지속되고 있습니다.  교회는 그동안 감염확산 방지 차원에서 교회시설 이용중단과 ...
    Date2020.04.11 By칼뱅이 Views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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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부활절 총회장 메시지

      할렐루야!    죄와 사망의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성도 여러분에게 충만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예년보다 빨리 핀 개나리와 벚꽃들이 조국 강산에 봄의 소식을 전해 주지만 여느 때처럼 봄을 만끽할 수 없는 요즘입니다.    세...
    Date2020.04.09 By칼뱅이 Views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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