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ee
2020.01.13 09:51

설날 가정예배 안내

조회 수 10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00z5.jpg

 

 

설날 가정예배 안내

 

      가정 예배의 인도는 가장이 합니다. 아니면 집안의 어른이 하시면 됩니다.

      또는 믿음 있는 분이 주도해서 할 수도 있습니다.


신앙고백

사도신경으로 신앙을 고백합니다.

찬송

27, 28, 248장 중 두곡 정도 함께 부릅니다.

기도

어머니 혹은 형제 중에서 합니다.

특송

자녀들 가운데서 혹은 준비된 사람이 합니다.

성경

누가복음 6장 36-45절을 읽습니다.

설교

“성공적인 삶의 비결!” (제목의 말씀을 소화해서 전합니다.)

    합심기도

가족들의 기도제목을 나누고 합심하여 기도합니다.

    축복기도

가장이나 집안의 어른이 가족들을 축복해 줍니다.

    찬송

500(새446)장을 함께 부릅니다.

    주기도문

주님 가르쳐 주신 기도로 예배를 마칩니다.

 

    가족교제

맛있는 음식을 나누며, 가문의 좋은 것과 필요한 것들을 자녀 손들에게 전수합니다.

 

설날 설교 요약

                                                          

성공적인 삶의 비결!(누가복음 6:36-45)

 

   2010년 설날이 되었습니다. 올 해도 하나님의 은혜와 복이 넘치는 한 해가 되고, 올해는 어떤 해보다도 성공적인 한 해로 만들어 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성공적인 삶을 살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할까요?

 

1. 겸손해야 합니다. (36-37절)
   항상 하나님을 인정하고 모시고 살아야 합니다.

예수님은 다른 사람이 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함부로 비판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왜 다른 사람을 비판하지 말라고 하실까요?

예수님의 이런 말씀우리의 상식으로 잘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열심히 하는 사람은 칭찬하고 안하는 사람은 비판해야지 래야 잘 되지 않겠습니까!

그렇다고 예수님의 말씀이 일을 잘하든지 못하든지 방치하라는 말씀이 아닙니다.

예수님이 하시는 말씀은 다른 사람의 인격, 신앙에 대해서 비판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일은 평가할 수 있습니다. 잘 했다 못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은 그것으로 멈추지 않고 다른 사람을 나보다 못하다고 생각하고 내가 바로 잡아 주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이런 생각은 옳은 생각이 아닙니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 늘 배워야 할 사람들입니다.

학생이 배우지 않고 가르치려고 하면 그 학생은 아무것도 배우지 못할 것입니다.

학교에서 제일 싫어하는 태도는 ‘나는 다 배웠다. 더 알아야 할 것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랑하는 사람은 하나님 앞에서 부족함을 인정하고 배우고자 하는 사람입니다.

은혜 받고자 모하는 사람입니다. 우리는 다른 사람에 대해서 이렇다 저렇다 할 수 있는 수준의 사람이 아닙니다.

내 은혜 받기도 벅찬 사람입니다. 우리가 모든 것을 다 잘할 수 없습니다.

내게 능력 주시는 범위 안에서 최선을 다하면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겸손할 때 바른 길을 들어선 것입니다. 꾸준히 하면 반드시 성공합니다.
   ‘왜 성공하려고 하는가?’

예수님은 그에 대해서 말씀하십니다. 남에게 주기 위해서라고 말씀하십니다.

세상은 얼마나 가졌느냐를 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얼마나 주었느냐를 봅니다. 사람의 기준과 하나님의 기준이 다릅니다.

세상 사람은 얼마나 대접을 받느냐를 보는데 하나님은 얼마나 대접하고 섬기느냐를 보십니다.

새 해는 막 주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주면 하나님이 채워 주십니다.

어떻게 하면 줄까를 생각하십시오. 섬김을 받으려 하지 말고 섬기는 사람이 되십시오.

앉아서 대접만 받을 생각을 하면 늙어서 죽을 때가 가까워진 것입니다.
   절대로 고성을 지르지 마십시오. 소리 지르는 사람은 수준이 떨어진 사람입니다. 다투지 마십시오.

우리나라는 싸우는데 익숙해 져 있습니다. 섬기기 위해서 성공해야 합니다.

남에게 주시고 섬기는 한 해로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절대로 소리 지르지 마십시오.

남 위에서 군림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대접받으려 하지 마십시오. 섬기는 사람이 되십시오. 겸손한 사람이 되십시오.
  
2. 말씀의 인도를 받아야 합니다. (39절)
   운동선수가 달리기를 하려면 코스를 따라 가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이 세상에도 길이 있습니다.

우리는 말씀의 인도를 받아야 합니다. 내 판단 내 경험보다 말씀의 인도를 받아야 합니다.

길이 아닌 곳으로 가면 고생을 많이 하게 됩니다. 말씀을 따라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가는 것이 제일 완전하고 확실한 것입니다.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면 둘 다 구렁텅이에 빠집니다. 인간의 말을 듣고 따라가면 다 구덩이에 빠집니다.

이 세상에는 많은 함정이 있습니다. 지레 밭 같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배의 엔진과 같습니다. 엔진이 꺼지면 방황하게 됩니다.

말씀을 붙잡고 따라가면 약속의 땅에 들어갑니다. 말씀을 바로 들어야합니다.

말씀을 바로 듣기 위해서는 무슨 댓가라도 지불해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말씀의 가치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알지를 못하기 때문입니다. 자녀를 돈 만으로 양육할 수 없습니다.

인간은 참 복잡합니다.

말씀의 인도 없이 바로 갈 수 없습니다.
   사람의 모든 기관이 예민하지만 눈은 더욱 예민합니다.

모든 문제는 예민한 문제들입니다. 눈에 티가 들어가면 눈물을 흘려야 합니다.

그러면 티가 나옵니다. 모든 문제는 하나님 앞에 가지고 와서 눈물을 흘릴 때 빠져 나옵니다. 사람의 생각으로 뽑으려 하면 안 뽑힙니다.

돈으로 해결되는 것은 다 간단한 것입니다. 인생은 복잡합니다. 그래서 말씀의 인도를 받아야 합니다. 
 
3. 좋은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43-44절)
   입으로만 사랑하면 안 됩니다. 행동해야 합니다. 열매가 있어야 진짜 신앙입니다. 가지는 줄기에 붙어 있으면 열매를 맺게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열매를 맺을 수 없습니다. 우리는 예수님께 붙어 있어야 합니다.

  우리 속에 흐르는 진액은 세상과는 다릅니다. 예수님께 붙어 진액을 받아야 합니다.

우리는 영적인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나무는 열매로 분별합니다.
   사람이 나쁜 말을 하는 이유는 속에 나쁜 것이 가득 차 있기 때문입니다. 말하는 것이 기도고 말하는 이 축복입니다.

그래서 일 년 동안 말씀을 마음에 채워야 합니다. 그 사람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말하는 것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믿음은 하나님과 나 사이의 다리를 만드는 것입니다. 다리를 만드는 데는 시간이 걸리지만 만들어지기만 하면 무한정으로 차가 오갈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과의 다리를 만들어 복이 임해야 합니다.
   겸손한 한해가 되시기 바랍니다. 겸손의 모습 중 하나는 남을 비판하지 않는 것입니다.

비판하는 사람은 아직 뭘 모르는 사람입니다. 말씀을 앞세우는 한 해가 되시기 바랍니다.

열매가 풍성히 맺히는 한 해로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성공적인 삶을 이루게 될 것입니다.

 

   올해도 늘 건강하시고 형통한 한 해 성공적인 한해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오늘도 좋으신 하나님이 하나님의 복 주신 날을 맞이하여

하나님 앞에 나와 예배드리는 성도 여러분에게 이 시간 말세에 남종과 여종들에게 모든 육체에게 넘치도록 부어주시는

각가지 은혜와 은사가 충만하게 임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 멘

2020년 1월 24일~27일이 우리 민족의 고유명절인 설날입니다.

이 명절에는 무엇보다도 고향을 떠났던 사람들이 고향을 찾아서 그동안 헤어져서 살던 부모님들과 친지들을 만나는 것이 가장 큰 즐거움입니다.

경기가 예년과 같지를 않아서 다니던 회사가 부도가 나고 또 보너스도 작아지고 개중에는 월급도 제때에 받지 못하는 그런 회사도 있어서 전과 같이 선물보따리가 크진 않아도

그래도 고향을 찾아가는 마음은 설레기만 하는 것입니다.

이번 설날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평소보다 3배 이상의 긴 시간을 길에서 보내면서도 고향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이번 설날에도 우리나라의 인구가 약 3분지2에 해당되는 3천만 명 이상이 이동을 한다고 합니다.

왜 이런 고생을 하면서 고향을 찾아야만 합니까? 사람들은 누구나 고향을 동경하고 있습니다.

고향에는 그리운 얼굴들이 있고 기다려 주는 부모님이 있고 어릴 때 뛰어 놀든 향수와 추억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옛말에 “호랑이는 죽을 때에 자기가 태어난 굴에 들어가서 죽는다.” 는 말이 있습니다.

인도의 코끼리들은 죽을 때가 되면 아무도 모르는 곳, 자기들만이 아는 비밀의 장소에 가서 죽는답니다.

그리고 강원도 남대천에서 태어난 연어는 길이가 4센티 정도 자라면 하류를 따라

동해로 나아가 험난하고도 광활한 태평양에서 자라다가 4-5년이 지나면 산란을 하려고 자기가 태어났던 곳으로 용하게도 찾아와서 산란을 하고 일생을 마친다고 합니다.

동물들의 귀소본능은 참으로 놀랍고 기이합니다. 예를 들어서 개들은 아무리 먼 길을 가도 한 번 간 길이면 반드시 그 집을 다시 찾아 돌아옵니다.

이는 개가 길을 걸을 때에 낯 설은 처음 가는 길이면 본능적으로 몸에서 독특한 냄새를 풍기며 가는데 취각이 강한고로 자기가 걸어 온 길의 냄새를 맡고 갔던 길을 되돌아 찾아오는 것입니다.

또 비둘기는 몇 백 마일이나 멀리 떨어진 곳에서도 곧장 자기의 집을 찾아 날아갑니다.

늦은 가을 북쪽에서부터 날아오는 기러기를 비롯하여 철새들을 보세요.

그들은 멀리 시베리아에서부터 날아오는데 몇 천km에서부터 멀리는 몇 만km를 날아와서 우리나라의 철새 도래지를 찾아 한 겨울을 나고 봄이면 또 어김없이 온 길을 날아갑니다.

이와 같이 미물의 짐승들도 고향을 동경하는 모습을 볼 때 고향이란 참으로 소중하고도 아름다운 곳입니다.

이번 설날에도 우리 성도들의 가정에는 그동안 헤어졌든 자녀들이 찾아와서 오랜만에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또 어떤 가정에서는 자식들이 있는 서울로 명절을 쇠러 가시는 분도 있습니다.

이와 같이 명절을 지내는 풍속도(風俗圖)도 많이 변해 가고 있습니다. 또 고향도 옛날의 고향이 아니고 많이 변해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중가요 중에도 「고향에 찾아와도 그립던 고향이 아니더라」는 노래도 있습니다.

 

다 같이 한번 따라 하시기 바랍니다.

“예배의 성공적자가 되자” 오늘의 설교 제목입니다.

우리 성남농인교회 성도들은 모두가 하나님께 예배를 잘 드리는 예배의 성공자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 멘

(엡5:10)

“주를 기쁘시게 할 것이 무엇인가 시험하여 보라” 고 하였습니다.

과연 주님께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것이 무엇이겠습니까?

바로 하나님을 경배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경배하여 그 하나님께 찬양과 영광의 예배를 드리는 것입니다.

(요4:23-24)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그러므로 예배의 성공자가 되어야 합니다. 예배가 실패하면 모든 것이 실패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사탄은 기를 쓰고 온갖 궤계와 궤휼로써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것을 방해를 합니다.

사탄은 우는 사자와 같이(벧전5:8) 때로는 광명한 천사의 모양으로, 그리스도의 일군으로, 거룩한 의의 일군으로(고후11;13-15) 가장을 하고 우리의 예배를 방해하기도 하고

또는 온갖 이상한 기사와 이적을 흉내를 내면서 현혹을 하여 수십 년 동안 몸 바쳐 충성해 오던 교회를 등지게 하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이 마지막 말세를 당한 이때에 항상 깨어서 기도하여 영안이 밝히 열려 하나님의 영과 사탄의 영을 분별할 수 있어야 합니다.

할렐루야!!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급에서 종살이 한지 430년 만에 하나님은 모세를 보내어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출하시려고 할 때

모세가 바로 왕에게 가서 처음부터 우리 백성을 해방시켜 달라고 한 것이 아닙니다. 처음에는 광야 길로 3일을 가서 하나님께 희생 제사를 드리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바로왕의 대답은 절대로 안 된다고 하였습니다. 바로가 누구입니까? 사탄입니다. 예배를 방해하는 것은 사람이든 무엇이든 사탄입니다.

(이 말씀은 오늘 저녁예배에 더 자세하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1. 그러면 먼저 예배가 무엇인가를 자세하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1) 예배는 하나님과의 만남의 시간입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급에서 인도하시고 모세를 통하여 성막을 건축케 하신 후에 성소에서 만나주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출25:22) “거기서 내가 너와 만나고 속죄소 위 곧 증거궤 위에 있는 두 그룹 사이에서 내가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네게 명령할 모든 일을 네게 이르리라”

하나님이 우리와 만나주시는 곳은 성전입니다.

출30:6절에는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그곳에서 너를 만날 것이라”고 하셨고 왕상 9:3절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네 기도와 네가 내 앞에서 간구한 바를 내가 들었은즉 나는 네가 건축한 이 성전을 거룩하게 구별하여

내 이름을 영원히 그 곳에 두며 내 눈길과 내 마음이 항상 거기에 있으리니…” 라고 하셨습니다.

(시11:4) “여호와께서는 그의 성전에 계시고 여호와의 보좌는 하늘에 있음이여 그의 눈이 인생을 통촉하시고 그의 안목이 그들을 감찰하시도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과 만날 수 있는 장소는 광야가 아닙니다.

세상이 아닙니다. 골방도 아닙니다. 바로 하나님의 집, 하나님의 성전, 교회인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아 멘!>

 

(2) 예배는 우리가 지은 모든 죄를 용서받는 시간입니다.

(사55:6-7)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악인은 그의 길을, 불의한 자는 그의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그가 너그럽게 용서하시리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누가복음 15장에는 탕자의 비유가 있습니다.

아버지의 재산을 분배받아 집을 나간 아들이 가지고 있던 모든 재산을 허랑 방탕하여 허비한 후에 설상가상으로 흉년까지 들어서 아사 상태에까지 되었습니다.

이때 그 아들은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아들이 집을 떠난 후로 아버지는 그 아들이 언젠가는 돌아올 것을 믿고 기다렸습니다.

아직도 상거가 먼데 아버지는 거지가 되어서 돌아오는 아들의 모습을 보고 달려가서 그 아들을 얼싸 안았습니다.

아들이 생각하기엔 아버지가 도무지 용서해 줄 것 같지 않아서 아들은 고사하고 그저 품꾼으로라도 받아만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라는 생각으로 돌아왔을 때

그 아버지는 아들의 지난 모든 일을 묻지도 않으시고 용서해 주시고 아들로서의 모든 권한을 인정해 주었습니다.

(사1:18)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의 죄가 주홍 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지라도 양털 같이 희게 되리라

너희가 즐겨 순종하면 땅의 아름다운 소산을 먹을 것이요” 라고 말씀하셨고 기억치도 않으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사43:25) “나 곧 나는 나를 위하여 네 허물을 도말하는 자니 네 죄를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렘31:34) “내가 그들의 악행을 사하고 다시는 그 죄를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할렐루야!!

 

(3) 예배는 우리의 영의 양식을 공급받는 시간입니다.

예배는 구원받은 성도들의 영적 생명을 공급받는 귀한 시간입니다.

모든 생명체들은 사람이든 동물이든 아니면 식물들까지도 성장할 수 있는 양식을 공급받아야 살 수 있습니다.

우리 구원받은 성도들이 하나님이 주시는 신령한 영적 생명의 양식을 공급받을 수 있는 오직 귀한 시간이 바로 예배하는 시간입니다.

그러므로 이 예배 시간이야말로 얼마나 귀한 시간인 것을 새삼 깨달아야 합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이 예배를 소홀히 하는 성도가 있어서 참으로 가슴 아픈 일입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나를 존중히 여기는 자를 내가 존중히 여기고 나를 멸시하는 자를 내가 경멸하리라”(삼상2:30)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의 심령이 영적으로 기갈이 들으면 안 됩니다. 영적으로 갈급하면 안 됩니다.

우리의 영혼은 항상 은혜가 충만하고 성령이 충만하고 하나님이 시간마다 순간마다 주시는 은혜로 충만해야 합니다. 믿으시면 다 같이 아멘 하시기 바랍니다.

아 멘

하나님은 항상 좋은 것으로 만족하게 채워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시107:9)

(사25:6)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라”

그런데 문제는 기름진 것이 눈앞에 있는데 먹지 못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의심과 두려움과 세상의 재리와 염려로 인하여 하나님이 주시는 영의 양식을 먹지 못하여 영양실조가 되었는데도 이 핑계 저 핑계로 하나님의 주시는 신령한 영의 양식을 먹으려고 하지 않습니다.

마22;1-14절 말씀에 예수님은 혼인 잔치의 비유를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에서 혼인 잔치를 베푼 왕이 종들을 불러 청한 사람을 모셔오라고 하였지만 청함을 받은 사람들은 하나같이 거절하고 사양을 하였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오늘의 우리들은 하나님의 은혜의 자리에 청함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무슨 무슨 이유를 대면서 거절하고 사양을 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심령 상태는 지금 아사(餓死) 상태인데도 이를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마지막 말세가 되면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못하는 기갈이 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암8:11-13)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사람이 이 바다에서 저 바다까지, 북쪽에서 동쪽까지 비틀거리며 여호와의 말씀을 구하려고 돌아다녀도 얻지 못하리니 그 날에 아름다운 처녀와 젊은 남자가 다 갈하여 쓰러지리라”

이와 같은 마지막 말세가 가까이 다가오는 이때에 오늘 예배드리는 우리 성남농인교회 성도 여러분들은 은혜를 사모하고 간구하여 항상 충만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 멘

 

2. 어떻게 예배를 드려야 하나님이 기뻐하시겠습니까?

 

(1) 신령한 예배를 드려야 하나님이 기뻐하십니다.

(요4:23-24)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배는 신령과 진정으로 드려야 하나님이 기뻐 받으십니다. 형식적인 예배를 드리면 오히려 바리새인들이나 서기관들처럼 주님으로부터 책망을 받습니다.

 

(2) 산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롬12:1)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산 예배는 피 흘림이 있는 예배입니다.

피 흘림이 있는 예배는 희생과 헌신과 감사가 충만한 예배를 말합니다.

희생이 없고 감사가 없고 제물이 없는 예배는 진정한 예배가 될 수 없고 하나님이 기뻐 받으시는 예배가 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항상 제단 쌓는 곳에 강림하셨고, 제물 있는 곳에 불로 응답하셨습니다. 또 제물 있는 곳에서 만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출29:42) “이는 너희가 대대로 여호와 앞 회막 문에서 늘 드릴 번제라 내가 거기서 너희와 만나고 네게 말하리라”

 

(3) 새롭게 변화된 몸과 마음으로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롬12:2)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이 말씀에서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마음을 새롭게” 한다는 것은 내가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변화를 받는 것” 은 성령의 역사로 되어지는 것으로써 내가 하나님께 예배를 드릴 때는 세상 것을 다 끊어버리고

새로운 몸과 마음으로 예배를 드려야 성령이 역사 하시고 거듭남의 변화의 역사가 일어나게 되며 그런 다음에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를 분별할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하나님께 예배를 드릴 때 옷도 아무렇게나 입던 옷 그대로 입고, 또 지각이나 하고, 와서는 졸기나 한다면 이런 예배를 진실로 하나님이 기뻐하시겠습니까?

 

3. 예배의 성공자가 되려면 어떻게 하여야 합니까?

 

(1) 하나님이 임재 하시는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오늘 본문 말씀을 보면 이사야 선지자가 하나님의 성전에 나가 기도할 때 환상을 보고 회개하며 응답 받는 장면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1절-3절을 보면 “웃시야 왕이 죽던 해에 내가 본즉 주께서 높이 들린 보좌에 앉으셨는데 그의 옷자락은 성전에 가득하였고 스랍들이 모시고 섰는데 각기 여섯 날개가 있어

그 둘로는 자기의 얼굴을 가리었고 그 둘로는 자기의 발을 가리었고 그 둘로는 날며 서로 불러 이르되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만군의 여호와여 그의 영광이 온 땅에 충만하도다 하더라”라고 하였습니다.

이는 지금 하나님께 예배를 드릴 때에 하나님이 임재 하시기 때문에 스랍천사들이 하나님을 영접하는 장면입니다. 하나님께 예배 시간은 하나님이 성전에 임재 하시는 시간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우리가 드리는 이 예배 시간에도 하나님께서 이 성전에 임재 하신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아 멘!>

천사들까지도 하나님을 창화하고 거룩하다고 찬양을 드리고 있는데 하물며 우리 피조물인 인간들이야 하나님께 찬양과 영광을 돌리는 것이 마땅하지 않겠습니까?

그러므로 하나님께 예배드릴 때는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라고 하였습니다. 예배를 소홀히 하면 안 됩니다.

예배를 드리려면 적어도 15분전이나 20분전에는 와서 준비하고 하나님의 임재를 기다려야 하는데 요즘 사람들은 예배를 너무 소홀히 하고 있습니다.

예배시간은 절대로 늦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세상의 어떤 모임도 늦으면 벌금을 내는 곳이 있는데 하물며 하나님이 임재 하시는 예배에 늦게 와서야 되겠습니까?

2020년도에는 이것부터 고쳐야 합니다.

그래서 예배의 성공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믿고 결심하였으면 다 같이 아멘 하시기 바랍니다.

아 멘

 

(2) 회개의 역사가 있어야 합니다.

본문 5절 말씀 “그 때에 내가 말하되 화로다 나여 망하게 되었도다.

나는 입술이 부정한 사람이요 나는 입술이 부정한 백성 중에 거주하면서 만군의 여호와이신 왕을 뵈었음이로다”라고 하였는데 이는 회개하는 모습입니다.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사람은 먼저 회개하여 자신의 마음과 생각과 모든 행실의 죄악을 깨끗이 씻음 받아 정결함을 얻어야 합니다.

구약 성경을 보면 부정한 사람은 성전에 들어가지 못할 뿐만 아니라 사는 장막에서도 쫓아내었습니다.

그 후에 응답 받는 장면이 나옵니다.

6절 말씀 “그 때에 그 스랍 중의 하나가 부젓가락으로 제단에서 집은 바 핀 숯을 손에 가지고 내게로 날아와서 그것을 내 입술에 대며 이르되

보라 이것이 네 입에 닿았으니 네 악이 제하여졌고 네 죄가 사하여졌느니라 하더라”

 

(3) 주님의 음성을 듣고 결단하는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8절 말씀은 주님의 음성이 들려오는 장면입니다.

또 주님의 음성을 듣고 결단하고 서원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으니 주께서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하시니 그 때에 내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사야 선지자와 같이 하나님 앞에 나와 예배를 드리는 이 시간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아 멘!>

그뿐만이 아니라 이 시간 말씀을 듣고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라고 결단하는 시간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4. 예배의 성공자에게 주시는 축복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에 대하여 성경에 수백 곳에 축복을 약속하셨지만 이사야 58장에서 그 진수를 찾을 수 있습니다.

(1) 부를 때에 하나님께서 응답하여 주신다고 약속하였습니다.

(사58:9)

“네가 부를 때에는 나 여호와가 응답하겠고 네가 부르짖을 때에는 내가 여기 있다 하리라”

우리가 하나님을 믿고 신앙생활을 하면서 하나님의 응답을 받는 다는 것은 축복 중에 가장 큰 축복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누구에게 응답의 축복을 주십니까? 바로 예배의 성공자 즉 하나님의 뜻대로 예배를 드리는 사람에게 응답의 축복을 주시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아 멘!>

 

(2) 항상 만족하게 풍성하게 채워 주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사58:11)

“여호와가 너를 항상 인도하여 메마른 곳에서도 네 영혼을 만족하게 하며 네 뼈를 견고하게 하리니 너는 물 댄 동산 같겠고 물이 끊어지지 아니하는 샘 같을 것이라”

할렐루야!!

하나님이 함께 하는 사람에게는 하나님께서 항상 만족함을 주셔서 물댄 동산 같이 풍성하며 생수의 물이 끊어지지 않는, 샘물 같이 은혜가 풍성하며 축복이 풍성하며

물질이 풍성한 축복을 내려 주십니다.

아-멘!

(시23:1)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

 

결 론

(사58:13-14)

“만일 안식일에 네 발을 금하여 내 성일에 오락을 행하지 아니하고 안식일을 일컬어 즐거운 날이라,

여호와의 성일을 존귀한 날이라 하여 이를 존귀하게 여기고 네 길로 행하지 아니하며 네 오락을 구하지 아니하며 사사로운 말을 하지 아니하면 네가 여호와 안에서 즐거움을 얻을 것이라

내가 너를 땅의 높은 곳에 올리고 네 조상 야곱의 기업으로 기르리라 여호와의 입의 말씀이니라”

아-멘

안식일 날을 존귀한 날, 하나님이 복 주신 날, 하나님께 예배하는 날로 믿고 존귀히 여기고 자기 마음대로 자기 생각대로 자기 욕심대로 갈 데 못 갈 데 가리지 않고

돈 몇 푼 받는 곳이라면 기를 쓰고 달려가는 것이 아니고 내 발을 금하여 가고 싶은 곳도 가지 않고, 하고 싶은 일도 하지 않고, 오락도 하지 않고,

사사로운 말도 하지 않으면 “네가 여호와의 안에서 즐거움을 얻을 것이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반드시 예배 중에 임재 하셔서 예배하는 자를 만나주십니다.

하나님은 예배하는 자를 긍휼히 여기시고 그의 기도를 들어 응답하여 주십니다.

하나님은 예배하는 자를 높여 주시고 만족하게 채워 주십니다.

믿으시면 다 같이 아-멘 하시기 바랍니다.<아 멘!>

 

또 하나님은 “내가 너를 땅의 높은 곳에 올리고 네 조상 야곱의 기업으로 기르리라“ 고 하셨는데

높은 곳에 올리신다는 것은 하나님의 자녀들이 항상 머리가 되고 꼬리가 되지 않게 하신다는 말씀입니다.

(신28:13)

“여호와께서 너를 머리가 되고 꼬리가 되지 않게 하시며 위에만 있고 아래에 있지 않게 하시리라” 는 말씀입니다.

야곱의 기업으로 기르리라는 것은 항상 하나님의 보호하심과 은혜와 축복 속에 함께 해 주신다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아 멘

믿고 금년 2020년도뿐만 아니라 여러분의 일생동안 예배의 성공자가 되어서 일평생 하나님의 보호하심과 인도하심과 동행하심과 축복 속에 살아가는 성도가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아 멘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예배는 하나님을 간절히 사모하여 부르짖고 찾아서 만나는 것이 바로 예배입니다.

(잠8:17)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나의 사랑을 입으며 나를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니라”

(렘29:12-14)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 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이것은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나는 너희들을 만날 것이며

너희를 포로 된 중에서 다시 돌아오게 하되 내가 쫓아 보내었던 나라들과 모든 곳에서 모아 사로잡혀 떠났던 그 곳으로 돌아오게 하리라 이것은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오늘 이 시간 하나님을 만나시기를 축원합니다.

아 멘

 

하나님을 만날 때 막혔던 모든 문제들이 열려지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하나님을 만날 때 구원의 문이 열려지고 우리를 끈질기게 괴롭히는 모든 질병도 깨끗하게 고침 받게 될 줄로 믿습니다.<아 멘!>

아무쪼록 이 시간 하나님을 만나, 하나님은 나의 아버지시며,

예수 그리스도는 나의 구주 심을 고백하고,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와 은총과 축복을 충만히 받는, 성도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 멘

 


  1. 전국교회 고난주간 특별연합영상새벽기도회

    제104회 총회영성회복기도운동 전국교회 고난주간 특별연합영상새벽기도회   2020년 4월6일(월)~11일(토) 새벽 5시 총회산하 각 교회당 및 가정에서 영상으로, 수어통역이 있습니다.   전국교회고난주간특별연합영상새벽기도회 -부제: 주님의 고난에 동참하는 교회(요엘 ...
    Date2020.04.03 By칼뱅이 Views28
    Read More
  2. 예장총회 합동 총회장의 성명서

      예장총회 합동 총회장의 성명서   그렇지 않을 경우, 종교탄압에 대한 기독교 수호차원의 대응 천명   예장합동총회(총회장:김종준 목사)가 코로나19와 관련해 한국교회를 상대로 연일 강경발언을 일삼고 있는 정부 당국과 지방자치단체의 태도 변화를 촉구하는 성명...
    Date2020.03.28 By칼뱅이 Views9
    Read More
  3. 종려주일 및 성찬식-2020년 4월 5일(주일) 낮 11시

    종려주일 및 성찬식 A.D 2020년 4월 5일(주일) 낮 11시       종려주일이란? 종려주일(Palm Sunday)은 사순절 여섯 번째 주일이요 부활절 전 주일을 말합니다. 예수에서 어린 나귀를 타시고 예루살렘으로 입성을 하실 때 제자들과 무리들이 자기들의 겉옷과 함께 종려나...
    Date2020.03.27 By칼뱅이 Views10
    Read More
  4. 총회장 4차 담화문-함께 회복을 위해 기도합시다!

      총회장 4차 담화문   함께 회복을 위해 기도합시다!   총회 산하 전국교회와 성도님들에게 성삼위 하나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간구합니다. 계속되고 있는 코로나19 전염병이 세계적인 어려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따라 교회를 보호하...
    Date2020.03.27 By칼뱅이 Views7
    Read More
  5. 성남시부활절연합예배 준비특별위원회 4차 확대기도 & 아침금식 작정기도회

    성남시기독교연합회 성남시부활절연합예배 준비특별위원회 4차 확대기도 & 아침금식 작정기도회   할렐루야~ 성남시기독교연합회에서 성남시부활절연합예배 준비특위 4차 확대기도모임에서 내일부터 40일 아침금식작정기도회를 아래와 같이 실시하기로 하였습니다. *...
    Date2020.03.06 By칼뱅이 Views15
    Read More
  6.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공지 - 감염증예방을 위한 기도요청

      [긴급공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예방수칙   - 모든 교인들은 예배 참석 시 마스크를 착용을 부탁드립니다. - 기타 자세한 내용은 하단의 이미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중국뿐 아니라 전 세계가 이 시련을 이겨낼 수 있도록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
    Date2020.02.27 By칼뱅이 Views33
    Read More
  7. 성남노회 제41회 정기회 소집의 건

      문서번호 : 성남 제40-1698호 시행일자 : 주후 2020년 2월 03일 수신 : 당회장 참조 : 당회서기 및 총대장로   제목 : 제41회 정기회 소집의 건 아래와 같이 소집하오니 회원 여러분께서는 적극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일 시 : 주후 2020년 4월 13일(월) 오...
    Date2020.02.24 By칼뱅이 Views10
    Read More
  8. 자녀 학자금 전달식

      자녀들의 졸업과 입학을 아래와 같이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고등부 *홍봉표 집사/홍성훈 효성중학교 졸업(1.9)-이천제일고등학교 입학 *정태영 집사/정승범 부천북중학교 졸업(1.3)-덕산고등학교 입학     학자금 전달식 2020년 2월 23일(주일) 낮 예배후 학자금을 ...
    Date2020.02.21 By칼뱅이 Views12
    Read More
  9. 평택시온성농인교회 제직헌신예배 강사차

        평택시온성농인교회 제직헌신예배 2020년 2월23일(주일) 오후 2시30분   평택시온성농인교회(양흥석 목사시무/경기평택시원평로31엘림B/D지층) 제직헌신예배 강사    
    Date2020.02.21 By칼뱅이 Views18
    Read More
  10. 종려주일 및 성찬식 A.D 2020년 4월 5일(주일)

    종려주일 및 성찬식 A.D 2020년 4월 5일(주일) 낮 11시          금요특별기도회 A.D 2020년 4월 10일(금요일) 밤 9시   종려주일이란? 종려주일(Palm Sunday)은 사순절 여섯 번째 주일이요 부활절 전 주일을 말합니다. 예수에서 어린 나귀를 타시고 예루살렘으로 입성을...
    Date2020.02.18 By칼뱅이 Views8
    Read More
  11. DDG & FOBAI 국제성경기관 포럼 회의일정

    FORUM OF BIBLE AGENCES INTERNATIONAL 국제성경기관 포럼 21-24 April 2020 Athens Greece 2020년 4월 21~24일 그리스 아테네   The Forum at the Areogapus You are warmly invited to journey in the footsteps of St Paul at the Forum of Bible Agencies Annual Mee...
    Date2020.02.18 By칼뱅이 Views10
    Read More
  12. [총회장 담화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지혜롭고 담대하게 대응합시다

    [총회장 담화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에 지혜롭고 담대하게 대응합시다.     온 세계가 중국 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해 두려움과 혼란에 휩싸여 있습니다. 2020년 2월 10일 현재 전 세계 29개국에서 확인된 확진자는 40559명, 사망자는 904명...
    Date2020.02.16 By칼뱅이 Views9
    Read More
  13. 수정시찰회 공지

    수정시찰회 문서번호: 수정시찰 제41-01호 시행일자: 주후 2020년 2월 4일   수 신: 당회장 참 조: 담임목사 및 행정담당 제목: 수정시찰 회의 소집의 건 성삼위 하나님의 은총이 섬기시는 교회와 목사님의 가정위에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수정시찰 회집이 아래와 ...
    Date2020.02.12 By칼뱅이 Views5
    Read More
  14. 전교인 친목과 단합을 위한 척사대회

    전교인 친목과 단합을 위한 척사대회 우리 농인교회 성도들의 친목과 단합을 위한  2020년도 대보름맞이(음1월15) 척사대회를 아래와 같이 개최를 아래와 같이 개최하오니 많은 참석바랍니다. 일시 2020년 2월 9일 오후 3시00분  주관 성남농인교회 남여전도회   
    Date2020.02.03 By칼뱅이 Views14
    Read More
  15. 한기농총 제19기 2차 임원 및 실행위원 확대회의 개최의 건

      한국기독교농아총연합회 The Korean Council of Christian for the Deaf 경남 통영시 중앙로 289번지 그랜드빌딩 801호 E-mail: deaflove1004@gmail.com(총무) 문서번호: 한기농총 제19-04호 시행일자: 2020. 1. 20. 수신: 한기농총 임원 및 전임 대표회장, 각 위원장...
    Date2020.02.01 By칼뱅이 Views18
    Read More
  16. 성남시 기독교 연합회 월례회

      성남시기독교연합회 월례회   2월 월례회 일시:2020년 2월 6일(목) 11시 장소:분당횃불교회(이재희 목사) 교회주소:성남시 중원구 도촌로 31번길 3   강사:송상면 목사   전원 참석하시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성남시기독교연합회 회장:송상면 목사 수석부회...
    Date2020.01.31 By칼뱅이 Views13
    Read More
  17. 전국장애인선교연합회 일일세미나 개최

        전국장애인선교연합회 일일세미나   좋으신 하나님의 축복과 은총이 전장연 회원들 위에 충만히 임하시기를 기원하며 아래와 같이 세미나를 개최하오니 많이 참석해 주시기를 앙망하나이다.     -------- 아 래 -------- 1. 일 시 : 2020년 6월16일(화) 오전 10시 3...
    Date2020.01.27 By칼뱅이 Views56
    Read More
  18. 제직회헌신예배 A.D 2020년 2월 2일(주일) 오후 2시

      제직회헌신예배 A.D 2020년 2월 2일(주일) 오후 2시   강사 이영빈 목사(본교회담임)            제직세미나   교회직분을 맡은 일꾼들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생명의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 (계 2:10)   장로교에는 항존직과 임시직이 있습니다. 항존직에는...
    Date2020.01.27 By칼뱅이 Views15
    Read More
  19. 총회장 인사 - 총회주일 2020년 1월 19일

    총회장 인사   발전하는 총회의 모습을 꿈꿉니다.   2019년을 마무리하고 새해를 계획하는 계절에 교단 산하 모든 교회에 은혜와 평강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우리가 섬기는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는 1912년 제1회 총회를 개최한 이래 제104회의 총회를 지내고 있습...
    Date2020.01.13 By칼뱅이 Views7
    Read More
  20. 설날 가정예배 안내

        설날 가정예배 안내         가정 예배의 인도는 가장이 합니다. 아니면 집안의 어른이 하시면 됩니다.       또는 믿음 있는 분이 주도해서 할 수도 있습니다. 신앙고백 사도신경으로 신앙을 고백합니다. 찬송 27, 28, 248장 중 두곡 정도 함께 부릅니다. 기도 어...
    Date2020.01.13 By칼뱅이 Views10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50 Next
/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