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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가정의달 설교 - 사랑이 넘치는 가정(고전 13:4-7)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투기하는 자가 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고전 13:4)


 5월은 가정의 달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 첩경인 가정 안에서의 사랑의 문제에 대하여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그리고 크리스챤의 가정은 세상의 어떤 가정들보다도 사랑이 있어야 합니다. 고로 우리 성도들은 가정에서 먼저 사랑을 실천해야 되겠습니다.

제 가족, 제 식구만 아는 사람도 이기주의자요, 좋은 사람이 될 수 없지만, 또한 자기 가정에서 사랑을 실천하지 못하면 다른 사랑은 위선이 되기 쉽습니다.

 

 그러면 가정에서 사랑을 실현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


 1. 서로 입장을 바꾸어 생각해야 합니다.

 

 서로 입장을 바꾸어 놓고 생각하며 사는 가정, 서로 상대편 중심으로 생각하며 사는 가정은 분명히 사랑이 넘치는 행복한 가정이 될 것입니다.

남편은 아내의 입장을 생각하면서 '좋은 옷도 잘 못 사주고 외식 한 번 제대로 못해 주는데 종일 아이들 데리고 빨래하고 청소하고 참 고생 많지...' 하고, 아내는 남편 입장을 생각하면서

'종일 윗사람 눈치 보면서 뼈빠지게 일해서 가족들 벌어 먹이느라고 얼마나 수고하실까...' 하며 서로서로 상대편의 입장에서 생각하면서 살아가면

복된 가정이 되지 않을래야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내가 시어머니라면 나 같은 며느리 두었을 때 섭섭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내가 저렇게 나이 젊은 며느리라면 어떻게 했을까?' 하고 바꾸어 놓고 생각한다면

고부간에도 의가 나쁠 수 없을 것입니다. 자기 입장만 생각해서 '내가 어떻게 정성들여 키운 자식인데... 내 아들 사랑을 몽땅 빼앗아 가는구나' 하고 생각만 하니까 마음 편할 날이 없는 것입니다.

 부모는 세대가 달라진 오늘날의 자녀들의 입장을 생각해 주고 자식들은 옛날 고생하며 지내오신 부모님의 입장을 바꾸어 놓고 생각해야 될 줄 압니다.

'사랑은 무례히 행치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치 아니한다' 고 했습니다. '내가 저 사람의 입장이라면 어떨까?' 하며 항상 바꾸어 놓고 생각하는 가정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교회는 목사의 입장을, 목사는 교인들의 입장을 바꾸어 놓고 생각하면 교회도 역시 평안할 것입니다.


 2. 먼저 주는 생활을 해야 합니다.

 

 어떤 사람이 꿈에 천국엘 갔는데, 모두들 만반진수를 차려 놓은 상에 앉아서 뻗정 손으로 1m나 되는 젓가락을 들고 서로 먹여 주면서 희색이 만연하여 행복하게 지내더랍니다.

그래서 그 사람이 베드로에게 지옥을 좀 보여 달라고 했더니 보여 주는데 똑같은 탁자에 똑같은 음식을 놓고 1m나 되는 똑같은 젓가락을 가지고 있는데

거기에 있는 사람들은 바싹 마른 얼굴에 살기가 등등한 눈으로 바라보면서 배가 고파서 굶어 죽어가고 있더랍니다.

이 사람들은 다른 사람에게 먹여줄 생각은 하지 않고 자기만 퍼 먹으려고 애를 쓰는데 몸은 움직일 수가 없고 1m나 되는 긴 젓가락이니 입에 갖다 넣을 수는 없고 하니까

전부 배가 고파 죽을 지경이더랍니다. 이 이야기는 행복을 누리는 비결을 잘 설명해 주는 상징적인 이야기라고 봅니다.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먼저 남을 대접하라' 는 것이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황금률 아닙니까?

내가 사랑을 받고 싶으면 남을 내가 먼저 사랑해 주고, 내가 칭찬받고 싶으면 내가 먼저 칭찬해 주는 생활을 해야 사랑이 실현됩니다.

 제가 결혼 주례할 때마다 늘 하는 말 가운데 하나는 '사랑은 받는 것이 아니라 주는 것이다' 라는 것입니다.

유치원 아이들은 늘 달라고만 하고 받으려고만 하는데 성숙한 사람은 주려고 합니다. 용서해 주고, 기쁘게 해 주고, 편안하게 해 주고, 이해해 주고, 이렇게 주려고 할 때 그런 가정은 행복합니다.

이기주의적인 남편, 이기주의적인 부인은 자기만 위해 달라고 하고 자기만 사랑해 달라고 합니다. 그런 부부는 얼마 못갑니다.

가령 부부가 사랑이라고 하는 사과를 나누어 먹을 때, 남편은 아내가 맛있게 먹을 때까지 기다려야 되고 맛있게 먹도록 도와 주어야지, 아내는 한 입도 안 먹고 맛도 못 보았는데

혼자 다 먹어버리면 안됩니다. 이기주의자입니다. 아내는 아내대로 제 고집만 부리지 말고 남편을 최대한 편안하게 해 드리고 기쁘게 해 드려야 좋은 아내입니다.

 내 기분 맞춰 주기를 기다리지 말고, 상대편의 기분을 이해해 주고 맞추어 주도록 노력할 때 분명히 행복한 가정이 될 줄 믿습니다.

그러므로 사랑을 받으려고 하지 말고 사랑을 주는 생활에 힘쓰시기 바랍니다. '사랑은 자기의 유익을 구걸치 아니한다' 고 했습니다.


 3. 겸손히 섬겨야 합니다.

 

 가정에서 사랑을 실천하려면 교만함이나 자존심을 버리고 겸손히 섬기는 자세로 살아야 합니다.

 언젠가 군목 수양회 때 가정이 파산되어 이혼 직전에 있던 한 부부가 눈물을 흘리며 회개하고 화합이 되어 돌아올 때까지 서로 팔장을 끼고 잠시도 떨어지지 않는 것을 보고 참으로 기뻤습니다. 그 목사님은 키가 훤칠하게 크고 잘 생기고, 사모님도 얼굴이 희고 눈이 부리부리하게 잘 생긴 이상적인 부부처럼 보였는데, 왜 이혼 직전에 왔었는가 하면

서로 잘 생긴만큼 서로 고집을 부리고 교만해서 어느 편 하나 자존심을 굽히려 들지 않고 제 고집만 부렸기 때문이었다고 합니다.

그리하여 하찮은 일로 이혼까지 할 뻔 했는데 다행히도 그 수양회를 통해 각자 자기 잘못이었다고 하면서 재결합되었던 것입니다.

 가정 안에서 부부간에, 식구끼리 무슨 자존심이 필요하며, 교만할 필요가 무엇이 있겠습니까? 갈 5:13에 보면 "오직 사랑으로 서로 종노릇 하라" 고 했습니다.

 서로 섬기는 데 대한 좋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옛날에 한 화목한 가정이 있었는데, 하루는 가장되는 큰 아들이 옷을 사입고 와서 바지가 길다고 하면서 줄여달라고 했습니다.

열 두 시쯤 그의 아내가 조용히 일어나 바지를 줄여서 다려 놓았습니다.

3시쯤 어머니가 일어나서 '며느리가 고단한데 언제하랴' 생각하고 일러준 대로 싹둑 잘라서 다려 놓았습니다. 시누이는 시누이대로 새벽에 일어나 그만큼 잘라서 걸어 놓았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바지를 입어보니까 거의 반바지가 되어서 온 식구가 재미있게 웃고 조금 더 잘라서 반바지로 입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비록 바지는 반바지가 되었어도 가정은 더욱 사랑이 넘치고 화목해진 것입니다.

 여러분, 서로서로 겸손히 섬기는 생활을 합시다. 세상에서 가장 삭막하고 외로운 장소는 사랑이 없는 곳입니다. 가정은 사랑의 보금자리가 되어야 합니다.


 4. 긍정적인 눈으로 바라보야야 합니다.

 

 사랑의 눈은 긍정적인 눈입니다. 가급적 모든 것을 긍정적으로 보도록 해야 그 가정이 화평하고 행복합니다.

'사랑은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참는다' 고 했습니다.

가령, 시어머니가 며느리를 볼 때, '저것이 들어와서 애지중지 키운 내 아들의 사랑을 빼앗아 갔지' 하고 밉게 보기 시작하면

발꿈치까지 트집 잡는다는 말대로 모든 것이 부정적으로만 보이는 법입니다.

그러나 '고습도치도 제 새끼는 예쁘다' 는 말이 무엇입니까?

사랑의 눈으로 보면 모든 것이 좋게 보이고 긍정적으로 보이는 법입니다.

다른 사람이 다 실망을 하고 믿어주지 않고 소망을 갖지 않아도 사랑을 가진 부모는 그 자녀에 대해 실망하지 말고 끝까지 믿고 힘쓰기를 바랍니다.

남의 단점만 찾아보려 들지 말고 장점, 좋은 점을 찾아보고 칭찬하도록 힘씁시다.

 주님은 자신을 배신하고, 저주하고 도망간 베드로에게도 부활 후 제일 먼저 찾아가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내 양을 먹이라' 고 사명을 부여했습니다.

그리하여 베드로는 마침내 수제자로서 큰 사명을 감당했습니다.

못자국을 보여달라고 하던 의심많은 도마도 주님께서는 들어 사용하사 순교하기까지 힘있게 복음을 증거한 귀한 사도가 되게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주님은 당신의 가족된 우리 성도들이 비록 약하고 불완전한 존재이지만 끝내 긍휼과 자비로 대해주시고 주님의 귀한 일을 맡겨 복된 삶을 살게 하십니다.

 고로 우리 성도들은 가정에서도 긍정적인 눈을 가지고 바라 보도록 합시다.

아무리 훌륭한 사람도 단점은 있는 법이고 아무리 몹쓸 사람같이 보여도 어느 구석엔가 장점이 반드시 있는 법입니다.


 성도 여러분!

이제부터 입장을 서로 바꾸어 생각하며, 사랑을 먼저 주는 생활을 하며, 겸손히 섬기는 생활을 하며, 긍정적인 눈으로 서로를 바라보는 가운데 사랑을 실현하는 가정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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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주일

2020년 5월3일

 

어린이의 권리 보장

(성경:마가복음 1013~16절)
  

예수께서 보시고 노하시어 이르시되 어린 아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용납하고 금하지 말라 하나님의 나라가 이런 자의 것이니라.(14)

 

오늘은 어린이날이며 어린이주일입니다. 어린이는 나라의 보배이며 가정의 꽃입니다.

꽃은 아름답고 예쁩니다. 꺾어서는 안 될 소중한 씨앗 맺기의 근본입니다. 꽃은 보호해야하며 소중히 여겨야합니다.

이처럼 어린이도 꽃처럼 소중하며 보호해야합니다.

   

어린이에 대한 사고방식이 미국과 한국의 차이점이 있습니다. 특히 언어에서 차이가 많습니다. 우리나라는 존댓말, 하대말이 있으나 미국은 없습니다.

그래서 한국은 언어 환경에서부터 차등이 시작되지만, 미국의 언어 환경에 평등하기 때문에 차등을 두지 않습니다.

   

어린이 날 제정은 소파 방정환 선생님이 어린이 권리보장을 위해 1923년 어린이날 행사를 시작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우리나라는 19611230일에 55일을 어린이날로 제정 공포하였습니다.

 

어린이날 제정의 근본정신은

어린이들의 인권인정, 존재인식, 권리보장입니다. 어린이날 행사참여, 선물공세, 가고 싶은 곳 나들이 다 좋은 것이지만 어린이에 대한 기본정신이 지켜져야 합니다.

 

오늘은 본문을 통하여 어린이 권리 3대 기본 정신에 대하여 전하고자합니다.

    

1. 예수님은 어린이의 인권을 존중했습니다.

 

본문 14 예수께서 보시고 노하시어 이르시되 어린 아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용납하고 금하지 말라 하나님의 나라가 이런 자의 것이니라,”

 

예수님에게로 나아오는 어린이를 제자들이 꾸짖자 그 행위에 대한 예수님의 책망입니다.

어린이들도 예수께 나아갈 수 있는 권리를 보장해야 합니다.

어린이는 어릴 뿐이지 어른들과 똑 같은 인격체, 생명체, 인권이 있습니다. 어리다고 해서 하시하거나 경대해서는 안 됩니다.

똑같이 인권을 인정하고 존중해야합니다.

 

18:10 삼가 이 작은 자 중의 하나도 업신여기지 말라 너희에게 말하노니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서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항상 뵈옵느니라.”

25:40 “.....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25:45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하지 아니한 것이 곧 내게 하지 아니한 것이니라.”

 

어린이라고 해서 꾸짖고 내쫓는 처사가 곧 주님께 한 것이 된다는 것이며 인권을 존중해서 돌보고 섬기면 곧 주님께 한 것이 된다는 말씀입니다.

어린이를 업신여기면 그의 천사가 하나님께 이것에 대하여 보고합니다.

어린이 인권을 존중해야합니다.

    

2. 예수님은 어린이의 존재를 인정하셨습니다.

 

-본문 막 10:15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하나님의 나라를 어린 아이와 같이 받들지 않는 자는 결단코 그 곳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하시고

18:3 이르시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돌이켜 어린 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어린이의 존재 가치를 말씀하신 것입니다. 어린이는 천진난만하여 순진합니다. 어린이는 순수합니다. 그 순수한 것을 인식해야 합니다.

이것이 어린이의 가치입니다. 이러한 어린이의 성품을 닮아가야 합니다.

 

인간이 선악과를 따 먹기 전에는 어린아이와 같이 순진했습니다. 그래서 벌거벗고 살아도 부끄러워하지 아니했습니다.

선악과를 따먹고부터는 영악해져서 순수성을 잃어버리고 벗었음을 부끄러워했습니다.

 

3:5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져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3:7 이에 그들의 눈이 밝아져 자기들이 벗은 줄을 알고 무화과나무 잎을 엮어 치마로 삼았더라.”

3:11 이르시되 누가 너의 벗었음을 네게 알렸느냐 내가 네게 먹지 말라 명한 그 나무 열매를 네가 먹었느냐

 

선악과를 따 먹고 선악을 분별하는 눈이 떠짐 그래서 무화과나무 잎을 엮어 치마를 해서 수치를 가렸습니다.

예수께서 말씀하신 어린아이와 같이 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어린 아이와 같이 받들지 않는 자는 이 말씀은 선악과를 먹기 전 아담의 상태를 말씀하신 것입니다.

선악과를 먹은 죄 문제를 해결하고 이전 아담의 상태로 돌아가야 합니다. 그래야 천국백성으로 천국에 들어 갈 수 있습니다.

    

3. 예수님은 어린이의 권리를 보장했습니다.

 

본문 막 10:16 그 어린 아이들을 안고 그들 위에 안수하시고 축복하시니라

 

사람은 어린이나 어른이나 권리에 차별이 없습니다. 역량(力量)에 따라 차이는 있을 수 있으나 권리의 분량(分量)은 똑 같은 것입니다.

 

27:1~7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이르라 만일 어떤 사람이 사람의 값을 여호와께 드리기로 분명히 서원하였으면 너는 그 값을 정할지니 / 네가 정한 값은 스무 살로부터 예순 살까지는 남자면 성소의 세겔로 은 오십 세겔로 하고 / 여자면 그 값을 삼십 세겔로 하며 / 다섯 살로부터 스무 살까지는 남자면 그 값을 이십 세겔로 하고 여자면 열 세겔로 하며 / 일 개월로부터 다섯 살까지는 남자면 그 값을 은 다섯 세겔로 하고 여자면 그 값을 은 삼 세겔로 하며 / 예순 살 이상은 남자면 그 값을 십오 세겔로 하고 여자는 열 세겔로 하라

 

나이에 따라 사람의 값의 차이가 있는 것은, 나이에 따른 역량의 차이이지 권리의 차이는 아닙니다.

애들은 값이 적고 어른은 값이 많다고 해서 권리도 차이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대하 20:13 유다 모든 사람들이 그들의 아내와 자녀와 어린이와 더불어 여호와 앞에 섰더라 -

여호사밧 왕 시대에 모압, 암몬, 마온의 연합군이 쳐들어 올 때 기도하는 모습입니다.

 

10:1 에스라가 하나님의 성전 앞에 엎드려 울며 기도하여 죄를 자복할 때에 많은 백성이 크게 통곡하매 이스라엘 중에서 백성의 남녀와 어린 아이의 큰 무리가 그 앞에 모인지라 

에스라가 유대 민족이 바벨론 생활 시 이방여인과 결혼한 것을 회개 기도할 때 모습입니다.

 

어린이들도 어른들과 똑같이 안수 받고, 축복기도 받을 권리와 국가 비상사태, 민족을 위한 회개기도 함께할 수 있는 권리가 있습니다.

 

10:42 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작은 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18:5~6 또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이런 어린 아이 하나를 영접하면 곧 나를 영접함이니 / 누구든지 나를 믿는 이 작은 자 중 하나를 실족하게 하면 차라리 연자 맷돌이 그 목에 달려서 깊은 바다에 빠뜨려지는 것이 나으니라

18:14 이와 같이 이 작은 자 중의 하나라도 잃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니라

 

어린이에 대한 어른들의 사고방식에 큰 변화가 와야 합니다. 존댓말, 하대 말을 통일해서 사용함으로 장유의 인권 차별을 없애야합니다.

새롭게 변해야합니다.

 

16:10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자는 큰 것에도 충성되고 지극히 작은 것에 불의한 자는 큰 것에도 불의하니라

 

어린이가 작다고 업신여기며 하대하며 인권, 존재, 권리을 무시하면 어른들도 무시당합니다. 지금 어른들이 젊은 세대에 인정받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그들을 무시하며 키웠기 때문입니다.

어린의의 인권을 존중하는 시대를 열기 위하여 기도하는 성도되시기 바랍니다.

 

어린이주일예배 기도문

 

온 땅과 온 하늘을 기쁨과 빛으로 충만케하신 하나님 아버지!

주님이 허락하신 좋은 계절, 5월의 첫날 아침에 주님 전에 나아와 영광과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하나님 아버지, 불충성과 연약함과 분노로 얼어붙은 우리의 심령을 긍휼히 여기사 용서하시옵소서.

예배와 기도를 통하여 감사가 넘치게 하시고, 사랑과 공의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참 그리스도인이 되게 역사하시옵소서.

 

하늘 보좌에 계신 주님!

권속들은 하나님의 말씀에 의지하여 이 자리에 왔습니다.

예기치 못한 환난을 당해도 곤경에 빠지지 않았고, 난처한 일을 만나도 절망하지 않았습니다.

불같은 시련을 이길 힘을 주신 하나님! 세상 유혹으로 예배를 멀리하기 쉬운 때입니다.

그 동안 소홀했던 나라와 교회와 가족을 위해 하나님의 용서와 자비를 간구하는 기도가 다시금 시작되기를 소원합니다.

하나님과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의로우심으로 보배로운 믿음을 받기에 부족함이 없도록 도우시옵소서.

삶의 우선순위가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고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예배에 있게 하옵소서.

 

선하시며 인자하심이 영원하신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의 종 스룹바벨에게 하셨던 격려의 메시지가 우리에게 필요합니다.

성전 재건은 너의 능력이나 힘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오직 나의 영으로만 되느니라. 스룹바벨이 성전의 기초를 놓았으니 그가 이 성전 짓는 일을 마무리 할 것이다.

하나님, 우리에게도 말씀하시옵소서.

이제 우리가 드려야 할 기도의 제목은 무엇입니까? 권속 모두가 전심을 다해 순종하겠습니다.

금호 제단을 향하신 주님의 뜻을 따르며, 하늘 나라의 확장에 아름답게 쓰임받기를 기도합니다.

 

어린이를 사랑하신 주님!

오늘은 교회가 작정하여 어린이주일로 지키고 있습니다.

이 땅에 사는 모든 어린이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흠 없는 거룩한 백성이 되도록 영적인 복을 내려주시옵소서.

특별히 결손 가정의 어린이들을 위로하시고, 장애아동에게는 치유와 용기의 은혜를 베푸시옵소서.

예배하는 권속들은 어린아이처럼 순종과 겸손으로 하나님만 바라보며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온전한 믿음을 갖게 하옵소서.

살아계신 하나님의 성령이 제단에 보내신 목사님과 함께 하시옵소서.

말씀을 듣는 성도들은 세상의 혼란을 이기는 확실한 믿음으로 복음의 전달자로 나서는 결단의 시간이 되게 하옵소서.

예배는 시작되었으나 함께 자리하여야할 권속들이 더러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그들이 이 시간 어디에 있든지 악한 일을 도모하지 말고 선한 일, 복음 전하는 일에 참예하도록 간섭하시옵소서.

권속들이 받은 은사대로 예배를 섬기는 사역에 복 주시기 바라오며 우리와 하나님 사이의 중보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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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주일

2020년 5월10일

 

 어버이에 대한 순종과 공경(에베소서 61~3절)

 

  

자녀들아 주 안에서 너희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은 약속이 있는 첫 계명이니 이로써 네가 잘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오늘은 어버이주일로 지키는 날입니다.

국가나 일반 사회단체는 58일을 어버이날로 정하고 어버이의 사랑과 헌신에 대하여 기리며 존경하는 마음을 갖습니다.

종교단체로서는 기독교만 유일하게 어버이주일로 특별한 날을 정하고 어버이에 대한 효도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어버이날 유래를 보면 동방예의, 효행지국이라고 자처하는 우리나라에서 시작된 것이 아닙니다.

지금부터 120여 년 전에 미국 베지니아주」「웹스터마을의 [안나 자이비스] 소녀에 의해 시작되었습니다.

[안나]는 돌아가신 어머니 무덤 주변에 카네이션을 심고, 어느 모임에 카네이션을 달고 나간 것이 계기가 되었습니다.

<부모생존 붉은 색/ 부모별세 흰 색>

 

미국시애틀에서 1904년 최초 어머니날행사로 시작하여, 그후 미국에서 1913년부터 매월 5월 둘째주일을 어머니 날로 제정했고,

전 세계로 이 행사가 퍼져나가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는 195658일을 어머니날로 제정했고, 1972년에 어버이날로 명칭을 변경 제정하고 국가적인 행사일로 정했습니다.

 

행사일 제정은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으나, 잘하고 있으면 구태여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잘하지 못하니까 잘해 보자고 정하는 것입니다.

물론 잘하는 것을 모범 삼자고 정하는 것도 있지만, ‘어린이 날’ ‘어버이날은 잘하는 것이 아닌 잘 못하는 것을 잘해보자고 정한 것입니다.

 

어버이날 제정 의미를 보면 성경적이라 여겨집니다. 즉 하나님께서 정해주신 날이라 믿습니다.

십계명 제5계명 네 부모를 공경하라이 말씀을 부연 설명한 말씀이 잠언 18, 620, 2322, 에베소서 61~3입니다.

 

이 시간에는 본문을 중심으로 성경에서 가르치는 효도에 관하여 말씀을 전하고자 합니다.

      

1. 부모에게 순종하라

 

1 자녀들아 주 안에서 너희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성경은 순종을 두 가지로 말합니다.

첫째는 하나님 말씀이고, 둘째는 부모에게 순종하라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은 부모에게 순종하는 것이 옳은 것이라 말씀합니다. 옳다는 것은 당연하다는 의미도 있습니다.

인간으로서 당연한 것을 하지 아니하면 그것은 죄가 되는 것입니다.

 

지금 세상은 윤리 도덕이 땅바닥에 떨어졌다고 말합니다. 왜 입니까? 장유(長幼)의 질서가 문어졌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양심껏 이것을 지키는 젊은이 들이 있기에 오늘 날 사회는 그나마 정의가 유지되는 것입니다. 세상 적으로 보면 본 받을 것 하나도 없습니다.

신앙인들은 하나님 말씀 중심으로 계명을 지켜 모범이 되어야 합니다. 순종하는 법을 배워 순종하는 사람이 되어야 복을 받습니다.

 

27에 보면 야곱이 어머니 리브가의 말에 순종하여 상속권을 가로채는 사건이 있습니다.

비신사적인 행동이지만 자식의 장래의 복을 위해 최선책을 간구하는 어머니의 말에 순종하는 야곱은 축복의 조상의 대를 잇는 상속의 복을 받습니다.

어머니는 자식이 잘되기를 바라고 기도하며 권고합니다. 어머니에게 순종하면 복을 받습니다.

    

2. 네 부모를 공경하라

 

2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은 약속이 있는 첫 계명이니

 

십계명을 둘로 나누면 대신계명과 대인계명입니다. 대신계명은 1~4계명이고 대인계명은 5~10계명입니다.

본문에서 약속 있는 첫 계명이란 말씀은 대인계명의 첫 계명이라는 뜻입니다. 이 말씀의 요지는 부모를 공경하면 복을 받는다는 말씀입니다.

 

룻기 1~2에서 보면 시어머니 나오미와 며느리 의 눈물겨운 감동 스토리가 있습니다.

룻은 이방 여인으로 남편은 죽고 없는데 시어머니가 고향으로 돌아가 재가를 하라고 권했지만

한사코 시어머니를 따를 것을 결심하고 시어머니를 따라 물설고 낯 설은 유대 베들레헴에서 이삭줍기를 하며 시어머니를 공경했습니다.

롯은 이러한 효성이 소문이 났고 보아스를 만나 재혼하여 다윗의 할아버지 오벳을 낳으므로 예수님 족보에 들어가는 복을 받습니다.

 

공경이란 정성을 다하여 받들어 섬기는 것을 뜻합니다. 부모를 공경할 때 약속 된 하나님의 복을 받습니다.

    

3. 잘되고 땅에서 장수 하리라

 

3이로써 네가 잘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여기서 이로써이라는 접속사는 순종과 공경을 잘하면 이라는 것입니다.

앞대지에서 를 든 야곱을 보면, 야곱은 들통 나면 저주를 받을 수도 있는 위험을 무릅쓰고 순종하여 복을 받았고,

룻은 청춘을 받쳐 시모를 공경함으로 이삭줍기 아낙에서 종을 부리는 안방마님이 되는 복을 받습니다.

이 사람들은 육에 속한 부모에 대한 순종과 공경으로 복 받은 주인공들입니다.

 

4:4~7 때가 차매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사 여자에게서 나게 하시고 율법 아래에 나게 하신 것은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을 속량하시고

우리로 아들의 명분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너희가 아들이므로 하나님이 그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사 아빠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느니라

그러므로 네가 이 후로는 종이 아니요 아들이니 아들이면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유업을 받을 자니라

 

할렐루야!

우리는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는 영적인 하나님의 자녀들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을 섬기는 것과 육의 부모님을 섬기는 것을 대등한 맥락에서 강조하시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게 하신 것이 그 증거입니다.

 

섬김의 단어를 하나님과 부모님에게 동일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3:12 “... 너희가 이 산에서 하나님을 섬기리니 이것이 내가 너를 보낸 증거니라

15:29 아버지께 대답하여 이르되 내가 여러 해 아버지를 섬겨 명을 어김이 없거늘

 

순종의 단어를 하나님과 부모님에게 동일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5:29 “...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이 마땅하니라.”

6:1 자녀들아 주 안에서 너희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공경의 단어를 하나님과 부모님에게 동일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3:9 네 재물과 네 소산물의 처음 익은 열매로 여호와를 공경하라

6:2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은 약속이 있는 첫 계명이니

 

경외의 단어가 하나님과 부모님에게 동일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 19:14 “....네 하나님을 경외하라 나는 여호와이니라

- 19:3 너희 각 사람은 부모를 경외하고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보이는 육의 부모님을 잘 섬기지 못하는 사람이,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장 섬긴다고 하는 말은 어불성설(語不成說)이라 할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육의 부모를 섬기는 방법으로 하나님을 섬기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법으로 부모를 경외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나라는 예로부터 효행(孝行)을 사람의 최고의 도덕으로 삼고 있습니다. 그래서 동방예의지국이라고 자처했습니다. 정말로 그렇습니까?

현실을 그렇지 못한 실례(實例)가 많습니다. 동방예의지국이 경색(梗塞)된 현실에서 효도의 희망은 기독교에 있습니다.

신앙으로 하나님에 대한 경외, 순종, 공경, 섬김을, 생활로 부모님에게 행함으로 말씀의 적용을 실천화해야합니다.

 

어버이주일을 맞이하여 참된 부모님 섬김의 도를 말씀 속에서 깨닫고 실천하여 영육(靈肉)의 복을 받는 성도 여러분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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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의 날

2020년 5월21일

 

오늘은 5월 21일, 부부의 날 기념일이다.
부부의 날에 대해서는 의외로 많은 분들이 생소하겠지만, 부부의 날도 엄연한 국가 공인의 법정 기념일이다.
부부의 날은 둘(2)이서 하나(1)가 된다는 의미로 5월 21일로 정해졌다고 한다.
부부의 날은 다른 기념일들과는 달리, 부부가 서로를 챙겨준다는 것의 의미가 더 큰 것으로, 부부의 날에 대한 유래를 알아본다.

5월은 가정의 달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1년 12달 중에 가족 관련 법정 기념일이 제일 많다.
그중에 가장 마지막으로 생긴 것이 바로 부부의 날인데, 부부의 날은 부부간의 관계를 되새기고 화합을 독려하는 취지에서 만든 기념일 이라 할 수 있다.

부부의 날은 2003년 12월, 민간단체인 '부부의 날 제정 추친 위원회' 가 맨 처음 법정기념일 지정을 요청했으며,

국회의 동의안을 거쳐서 2007년 5월 21일을 기준으로, 대통령령으로 달력에 표시되기 시작한 어엿한 법정 기념일이다.

본래는 1995년 5월 21일, 세계 최초로 경남 창원 어느 교회의 권재도 목사 부부가,

부부의 화합과 가정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자는 취지에서 기념일 제정운동이 전개된 것이 부부의 날 유래의 시초라고 한다.

권 목사는 1995년 5월 5일 어린이날에 “우리 엄마·아빠가 함께 사는 게 소원이에요”라는, 한 어린이의 TV 인터뷰를 보며 충격을 받아 ‘부부의 날’ 운동을 시작했다고 한다.
비록 법정 공휴일로 지정되지는 않았지만, 법정 기념일로 지정이 되었으니, 많은 부부들이 이날을 기념하고, 가정의 화합을 도모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다시 말해 부부의 날은 핵가족시대의 가정의 핵심인 부부가 화목해야만, ​청소년문제나, 고령화문제 등 각종 사회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생각에서 출발한 법정 기념일이다.
​부부의 날을 맞이해서 기업들에서는 선물 이벤트를 하거나 부부 쿠킹 클래스를 열기도 하며, 지방 자치단체에서는 잉꼬부부 상을 주기도 한다.

가정불화나 이혼이 많이 늘어나고 있는, 요즘 같은 추세에, 부부의 날을 맞이해서 오늘 하루는 사랑하는 배우자에게, 오늘은 꼭 사랑한다고 한마디 건네 보는 행복한 하루를 보냈으면 좋겠다.

그것이 부부의 날의 진정한 의미가 아닐까 싶다.

​아울러 부부의 날을 맞이하여,

행복한 부부생활로 가는 지름길이라 할 수 있는, 부부(夫婦) 십계명(十誡命)과, 부부화합(夫婦和合)을 위한 십계명(十誡命)을 되새겨 본다.

♥ 부부(夫婦) 십계명(十誡命) ♥

 

01. 두 사람이 동시에 화를 내지 마라.
02. 집에 불이 났을 때 이외에는 고함을 지르지 마라.
03. 눈이 있어도 상대의 흠을 보지 말며, 입이 있어도 상대의 실수를 말하지 마라.
04. 아내나 남편을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마라.
05. 서로의 아픈 곳을 긁지 마라.
06. 분한 마음을 품고 침상에 들지 마라.
07. 처음 사랑을 잊지 마라.
08. 매사를 쉽게 단념하거나, 포기하지 마라.
09. 부부는 믿음이 있어야 한다. 숨기지 마라.
10. 서로의 잘못을 감싸주고, 사랑으로 부족함을 채워주도록 노력하라.


♥ 부부화합(夫婦和合)을 위한
십계명(十誡命) ♥

 

01. 취미에 투자하라.
부부가 같이 할 수 있는 취미를 갖게 되면 대화도 늘고 서로간의 이해도 깊어진다.

02. 작은 성의를 투자하라.
로맨스는 우연히 오는 게 아니고 창조하는 것이다. 자주 같이 마트에 가거나 식사 또는 다른 가사 일을 돕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03. 서로 격려하라.
“당신 생각이 옳아요”, “당신 차림이 어울려요”라는 등, 상대방을 북돋우는 말을 자주하자.

04. 매일 한 끼는 함께 식사하라.
부부가 마주앉아 정답게 식사를 하면, 가족 전체의 평화도 가꿔진다.

05. 서로에게 편지를 써라. (문자라도…)
상대방에 대한 칭찬과 고마움을, 글로 나타낸다는 것은, 말과는 또 다른 흥분과 기쁨을 선사한다.

06. 매월 한번 정도는 외식하라.
외식은 기분전환뿐만 아니라, 일상생활 중에 때로는 지겨울 수 도 있는 장보기, 식사준비, 설거지 등의 번거로움에서 벗어나게 해주는 효과까지 있다.

07. 가끔 같이 여행을 하라.
타지로의 여행은 여행 전날의 기대와, 그 과정만으로도 서로의 애정을 깊게 할 수 있는 충분한 기회가 된다.

08. 서로 유연하게 생각하고 행동하라.
어려운 일을 당할 때, 자유분방하게 대처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09. 생활을 즐겨라.
욕심을 줄이고 작은 일에 행복을 느낄 줄 아는 태도를 가지면 주어진 상황이 달라 보이고, 스트레스가 덜 쌓인다.

10. 기념을 장식하라.
생일, 결혼기념일 등을 잊지 말고, 꼭 챙겨라.
반드시 값비싼 것이 아니더라도, 잊지 않고 챙기는 마음 하나 만으로도 충분히 상대방을 감동시킬 수 있으며,

부부의 애정이 두터워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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