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ee
조회 수 0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01.jpg

 

번지수 틀린 호소(출애굽기 5장 10∼21절)

유유상종이라고 해야 할까요. 왕이 그러니 그의 수하에 있는 감독과 기록원도 하나같이 완고하고 악합니다.
왕의 명령이 상식적이지 않으면 상황을 봐가며 이행해도 될 것을 왕에게 잘 보이기 위함인지 이스라엘 백성을 가혹하게 대합니다.(10절)
이들의 모습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긍휼을 베푼 히브리 산파들과 너무 대조됩니다.(출 1:15∼22)
산파들이 받은 왕의 명령은 더욱 가혹하고 혹독했지만 애써 그 명령을 피해 결국 수많은 아이를 살려냈습니다.
하지만 이들 감독과 기록원의 행위는 왕보다 더하면 더했지 절대 덜하지 않습니다. 호되게 독촉하며 매질까지 합니다.(13∼14절) 긍휼과 배려의 마음을 잃은 모습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어떻게 해볼 도리 없이 벽돌을 만들기 위해 스스로 짚을 구해야 했습니다. 매일 책정된 벽돌 양은 변화가 없습니다.
불가능해 보이는 일 앞에 여기저기서 볼멘소리가 나왔습니다.
“우리 보고 어떻게 하라는 거냐?” “왜 갑자기 이러는 걸까?” 자조와 불안, 염려와 탄식이 쏟아집니다. 급기야 그들은 누군가에게 호소하려 합니다.

이럴 때 하나님의 백성은 제일 먼저 누구에게 호소해야 할까요. 당연히 하나님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이들이 찾아간 쪽이 하나님이 아니라는 것이 아주 안타깝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께 부르짖어야지요. 그런데 하나님이 아닌 바로를 찾아가 호소합니다. 여전히 변할 마음이 없는 그를 부여잡아 보려 한 것입니다.

번지수가 틀리니 결과도 좋지 못합니다. 바로는 오히려 그들에게 더 심각한 으름장을 놓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게으르다며 하나님께 제사를 지내며 절기를 지키려 한 것 때문에 이런 사태가 온 것이라 일러줍니다. 지금 바로는 이스라엘 백성과 모세 사이를 이간질하고 있습니다.
이쯤에서 다시 하나님께 돌아와 부르짖거나 모세나 아론에게라도 왜 이런 일이 생겼는지를 물었으면 좋았겠지만 상황은 그렇게 돌아가지 않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오히려 자신들이 당하는 것이 마치 모세와 아론 때문인 양 말하며 바로와 그의 신하에게 미운털이 박혔다며 원망합니다.(21절)

뭔가 잘못돼도 한참 잘못돼 가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과 모세 사이를 이간질하려는 바로의 작전에 말려들고 있는 겁니다. 더 당혹스러운 건 이스라엘 백성은 이를 모르고 있다는 겁니다.
먼저 묻고 기도해야 할 분도 잊고, 오히려 자신들을 도와줄 동족이자 형제인 지도자를 원망하는 이들을 어찌하면 좋을까요.

우리 가족들은 이런 실수를 범하지 않는지 돌아봅시다.
해결하기 힘든 일을 만날 때 문제를 초월하는 하나님께 부르짖기보다 오히려 당장 해결해 줄 수 있을 것 같은 사람을 더욱 의지하지 않습니까.
지금 당하는 어려운 상황이 혹 하나님께 더 부르짖고 더 깊이 하나님을 만날 기회는 아닐지요. 오늘 하루도 하나님께 힘써 부르짖어 봅시다. 또 압니까. 오늘이 바로 그 응답을 받는 날인지.

기도 : 사람에게 의지하고자 하는 유혹을 벗고 어려울 때일수록 하나님을 더욱 의지하게 해 주십시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1. 세기의 대결(출애굽기 7장 1∼13절)

      세기의 대결(출애굽기 7장 1∼13절) 이제 바로와의 대결이 본격 시작됩니다. 조금은 긴장되고 두려움도 생깁니다. 이때 하나님이 모세에게 나타나 말씀합니다. “두려워 말라!” 두려움은 늘 우리를 힘들게 하지만 그 두려움보다 앞서 하나님이 일하십니다. 그래서 두려워할 필요도, 염려할 이유도 없습니다. 모세가 두려워하거나 염려하는 낌새도 보이기 전에 하나님이 나타나십니다. 그리고 이미 모세는 바로에게 신과 같은 존재로...
    Date2018.07.16 By칼뱅이 Views0
    Read More
  2. 구원의 능력(이사야 12장 1∼3절)

      구원의 능력(이사야 12장 1∼3절) 유다 백성은 자신들의 구원이신 하나님을 믿지 못하고 다른 민족이 믿던 우상을 따라 섬김으로 큰 위기를 겪을 때가 많았습니다. 그때마다 하나님은 언제나 도움을 주셨습니다. 우리 생각에는 차라리 유다 백성이 이런 위기에 빠지지 않고 구원받는 것이 더 나을 것 같은데, 왜 하나님은 유다 백성을 죽을 수밖에 없는 구석으로 몰아넣으신 후에 구원해 주시는 것일까요. 그것이 바로 본문 말씀...
    Date2018.07.16 By칼뱅이 Views0
    Read More
  3. 뿌리 깊은 두려움(출애굽기 6장 26∼30절)

      뿌리 깊은 두려움(출애굽기 6장 26∼30절) 실패는 실패 자체보다 실패에 대한 기억과 상처가 더 무서운 법입니다. 애굽 왕 바로가 어떤 대응을 할 거라 하나님이 미리 일러주셨지만 막상 거부를 당하니 모세는 위축되기 시작합니다. 비록 얼마 전에 용감하게 바로를 만났고 그 앞에서 주눅 들지 않고 “하나님의 백성을 내놓으라”고 외쳤던 그입니다. 그렇지만 바로의 거부와 이스라엘 백성의 거센 반발에 맞닥뜨리니 모세도 사람인...
    Date2018.07.14 By칼뱅이 Views1
    Read More
  4. 갑작스러운 족보의 등장(출애굽기 6장 13∼26절)

      갑작스러운 족보의 등장(출애굽기 6장 13∼26절) 하나님은 모세와 아론을 통해 두 그룹에 하나님의 뜻을 전하십니다.(13절) 한쪽은 출애굽을 허락해야 하는 애굽 왕 바로이고 다른 한쪽은 출애굽을 해야 하는 이스라엘 백성입니다. 한쪽은 고집을 꺾어야 할 권력자입니다. 반면 다른 쪽은 설득해야 할 사람들입니다. 모세와 아론의 처지에서 보면 한쪽은 적이요 한쪽은 아군입니다. 하지만 이 두 그룹 모두 하나님의 깊은 뜻을 제...
    Date2018.07.14 By칼뱅이 Views1
    Read More
  5. 고난의 섭리(로마서 8장 28절)

      고난의 섭리(로마서 8장 28절) ‘고난’이라는 단어만큼 인생을 압축적으로 표현하는 말은 없을 것입니다. 인생도, 우리의 신앙도 고난의 렌즈를 통하지 않고서는 피상적으로 이해될 뿐입니다. 고난이 무엇인지, 그 기원과 의미에 대한 논쟁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은 고난의 현존 앞에서 신앙인들의 반응은 어떠해야 하는지를 암묵적으로 명시하고 있습니다. 로마서 1∼3장에서 바울 사도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떠...
    Date2018.07.14 By칼뱅이 Views0
    Read More
  6. 흔들리는 중에라도 기도합시다(출애굽기 5장 22절∼6장 12절)

      흔들리는 중에라도 기도합시다(출애굽기 5장 22절∼6장 12절) 어렵사리 마음을 다잡고 한 일이 제대로 되지 않을 때 어떤 마음이 듭니까. 예견된 어려움이지만 막상 맞닥뜨리게 되면 당황하곤 합니다. 미디안 광야에서 겨우 마음을 다잡고 애굽에 온 모세를 기다리는 건 ‘예고된 어려움’이었습니다. 애굽 왕 바로의 악행과 그의 간계에 빠진 이스라엘 백성의 거친 저항이 바로 그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을 거세게 몰아붙여 모세와...
    Date2018.07.13 By칼뱅이 Views0
    Read More
  7. 그리스도가 자존감 회복의 해답(골로새서 3장 9∼10절)

      그리스도가 자존감 회복의 해답(골로새서 3장 9∼10절) 지난 오랜 기간 교육계 최고의 화두는 학생들의 자존감을 키우는 거라고 교육학교수님의 말씀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그때 저는 학생들의 자존감을 건강하게 세우기를 원하면 성경을 가르치는 것이 최고의 방법이 될 것이라고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 자존감 회복의 문제는 사실 교육계뿐 아니라 가정과 사회, 한국교회의 목회자와 성도들에게도 시급한 문제 중 하나라고 ...
    Date2018.07.13 By칼뱅이 Views0
    Read More
  8. 번지수 틀린 호소(출애굽기 5장 10∼21절)

      번지수 틀린 호소(출애굽기 5장 10∼21절) 유유상종이라고 해야 할까요. 왕이 그러니 그의 수하에 있는 감독과 기록원도 하나같이 완고하고 악합니다. 왕의 명령이 상식적이지 않으면 상황을 봐가며 이행해도 될 것을 왕에게 잘 보이기 위함인지 이스라엘 백성을 가혹하게 대합니다.(10절) 이들의 모습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긍휼을 베푼 히브리 산파들과 너무 대조됩니다.(출 1:15∼22) 산파들이 받은 왕의 명령은 더욱 가혹하고 혹...
    Date2018.07.12 By칼뱅이 Views0
    Read More
  9. 두 개의 국적(디모데전서 2장 1∼4절)

      두 개의 국적(디모데전서 2장 1∼4절) 기독교인에게는 두 개의 국적이 있습니다. 대한민국이 육신의 국적이라면, 하나님 나라는 영혼의 국적입니다. 기독교인은 하나님 나라 안에서 생에 받은 구원을 완성합니다. 구원이 완성된 순간 영원한 안식을 누릴 수 있습니다. 매 순간 기도하고 감사하는 습관은 그래서 필요합니다.(1절) 기독교인이 가지는 가장 큰 기쁨이 삶의 마지막 순간 영광의 면류관을 받는 일인 이유입니다. 살아...
    Date2018.07.12 By칼뱅이 Views0
    Read More
  10. 악한 권력자와 대면할 때(출애굽기 5장 1∼9절)

      악한 권력자와 대면할 때(출애굽기 5장 1∼9절) 이제 애굽 왕 바로를 살펴볼 시간입니다. 모세가 그렇게 껄끄럽게 생각했고 부담스레 여겼던 대제국 애굽의 절대 권력자 바로, 그에게 모세와 아론이 나아갑니다. 조금의 주저함도 없이 나아갑니다. 이전의 그 두려움 많고 주저하던 모세는 어디 갔을까요. 이후에도 조금씩 흔들리는 모습을 보이기는 하나 미디안 광야에서의 두려움 많고 주저하던 모세는 이제 없습니다. 모세는 하...
    Date2018.07.11 By칼뱅이 Views0
    Read More
  11. 우리나라 만세(베드로전서 2장 9절)

    우리나라 만세(베드로전서 2장 9절) 오늘 본문 중 성도에 대한 독특한 정의가 나오는데 바로 ‘거룩한 나라’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따르면 사람은 본래 거룩한 나라로 창조된 존재임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죄로 인해 거룩함을 잃어버리고 모든 사람, 모든 나라가 서로 원수가 되어 전쟁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2000년 전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그리스도 안에서의 통일, 거룩한 나라로의 통일이 시작된 ...
    Date2018.07.11 By칼뱅이 Views0
    Read More
  12. 소명 따라 가는 길(출애굽기 4장 18∼31절)

      소명 따라 가는 길(출애굽기 4장 18∼31절) 모세에게 있어 애굽으로 가는 길은 하나님이 부르신 길, 소명의 길입니다. 그 길은 평탄하고 쉬운 길이 아닙니다. 그렇다고 사람들이 환영하는 길도 아닙니다. 그런데도 모세는 그 길을 가야 했고 하나님은 그 길로 모세를 이끌어야 했습니다. 심지어 모세는 장인 이드로에게 자신이 가야 할 이유조차 제대로 설명하지 못합니다.(18절) 애굽행 이유가 동족을 구하기 위함이라고 말하면 ...
    Date2018.07.10 By칼뱅이 Views0
    Read More
  13. 누가 난민의 이웃인가(마태복음 5장 38∼48절)

      누가 난민의 이웃인가(마태복음 5장 38∼48절) 산상수훈에 나오는 여섯 가지 반대명제 중 마지막 명제는 “네 이웃을 사랑하고 네 원수를 미워하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43∼44절)입니다. 예수님이 예로 들고 있는 레위기 말씀에는 이웃을 사랑하라는 말만 있지 원수를 미워하라는 말이 없습니다. 그런데 왜 있지도 않은 말씀을 첨가...
    Date2018.07.10 By칼뱅이 Views0
    Read More
  14. 주저하는 당신에게(출애굽기 4장 1∼17절)

      주저하는 당신에게(출애굽기 4장 1∼17절) 어렵사리 한 일에 매몰차게 거절을 당하면 그 일에 대해 말 꺼내는 것조차 싫을 겁니다. 모세의 처지에서 생각해 봅시다. 선한 의도로 동족을 괴롭히는 애굽 사람을 징벌했으나 모세에게 돌아온 건 이스라엘 백성의 지적과 거부였습니다.(출 2:11∼14) 그는 이 일로 광야에서 쫓겨나 40여년을 고생하고 있습니다. 그런 모세에게 하나님은 다시 애굽으로 가 이스라엘 백성을 설득하라고 합...
    Date2018.07.09 By칼뱅이 Views0
    Read More
  15. 포도원의 품꾼들(마태복음 20장 1∼16절)

      포도원의 품꾼들(마태복음 20장 1∼16절) 마태복음 20장 1절은 “천국은 마치 품꾼을 얻어 포도원에 들여보내려고 이른 아침에 나간 집주인과 같으니”라고 기록돼 있습니다. 예수님은 이 말씀을 통해 천국은 포도원과 같은 특정 공간이 아니라 바로 그 포도원의 주인, 즉 하나님의 뜻이 이뤄지는 하나님의 나라라고 선포하셨습니다. 포도원 주인은 일할 품꾼을 찾습니다. 새벽에 일어나 품꾼들을 포도원으로 데려오고 또 오전 9시...
    Date2018.07.09 By칼뱅이 Views0
    Read More
  16. 완벽한 하나님의 시나리오(출애굽기 3장 16∼22절)

      완벽한 하나님의 시나리오(출애굽기 3장 16∼22절)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게 인생입니다. 그러기에 인간은 내일 일을 염려할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미래는 우리에게 속한 것이 아닙니다. 염려한다고 키를 한 자나 더할 순 없기 때문입니다.(마 6:27) 내일 일은 어떻게 해 볼 도리가 없다는 의미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의지하는 하나님은 한 치 앞이 아니라 영원한 시간까지도 미리 내다보고 그대로 시행하십니다. 미리 말...
    Date2018.07.07 By칼뱅이 Views0
    Read More
  17. 불안한 질문과 확신 있는 대답(출애굽기 3장 13∼15절)

      불안한 질문과 확신 있는 대답(출애굽기 3장 13∼15절) 우리는 무언가 궁금할 때 질문합니다. 믿기지 않아 불안할 때도 질문을 던집니다. 하지만 궁금한 질문과 불안한 질문은 달라도 한참 다릅니다. 본문에서 모세는 궁금한 질문이 아니라 불안한 질문을 하나님께 던지고 있습니다. 혹여 잘못될까 하는 마음에서 말입니다. 12절에서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있으리라”라고 하나님께서 확실하게 말해 주셨지만 그게 미덥지 않았던...
    Date2018.07.07 By칼뱅이 Views14
    Read More
  18. 게으름(잠언 6장 6∼11절)

      게으름(잠언 6장 6∼11절) 인간은 한계 안에서 살아가는 존재입니다. 주어진 시간, 주어진 물질, 주어진 환경, 우리에게는 이렇게 한계가 있습니다. 한계를 완전히 넘어설 수는 없습니다. 한계를 인정하지 않고 없애려는 것은 잘못입니다. 그러나 한계 때문에 주저앉을 필요도 없습니다. 주어진 한계 안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이 부지런함입니다. 오늘 말씀 6절을 보면 “게으른 자여 개미에게 가서 배우라”고 합니다. 왜 개미를 부...
    Date2018.07.07 By칼뱅이 Views0
    Read More
  19. 우주적인 부름(출애굽기 3장 1∼12절)

      우주적인 부름(출애굽기 3장 1∼12절) 누군가 내 능력을 믿고 함께하자고 불러주면 참 기분이 좋습니다. 특히 나보다 지위가 높은 사람이나 단체에서 불러주면 더 그렇습니다. 그런 맥락에서 군인은 흔히들 국가가 불렀다고 합니다. 비록 힘들고 어렵지만 참 의미 있고 명예로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런데 이보다 더 큰 부름이 있습니다. 바로 하늘의 부름, 하나님의 부름입니다. 이를 그리스도인은 ‘소명’이라고 합니다. 온 ...
    Date2018.07.06 By칼뱅이 Views0
    Read More
  20. 나침반과 지도(신명기 8장 1∼2절)

      나침반과 지도(신명기 8장 1∼2절) 작가 스티브 도나휴의 저서 ‘사막을 건너는 여섯 가지 방법’을 읽고 사막의 영적 성품을 배우고자 사하라 사막에 다녀왔습니다. 책과 사막에서의 경험을 통해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나누고자 합니다. 사막은 두 종류로 나뉩니다. 광야 사막과 모래사막입니다. 광야 사막은 벌판이 있는 사막을 말합니다. 어찌 됐든 사막을 건너기는 힘이 듭니다. 사람들은 인생을 산을 오르는 것이라고...
    Date2018.07.06 By칼뱅이 Views0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14 Next
/ 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