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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농인 선교 기도편지 3차

 

사도행전 2장 22절

이스라엘 사람들아 이 말을 들으라 너희도 아는 바와 같이 하나님께서 나사렛 예수로 큰 권능과 기사와 표적을 너희 가운데서 베푸사 너희 앞에서 그를 증언하셨느니라

 

쭘립쑤어(안녕하십니까? 캄보디아의 인사말입니다)

작년 5월 30일에 저희 가족을 캄보디아에 떠나면서 정착한지 1년을 되었습니다. 우선 캄보디아농인 선교를 위해서 기도와 물질의 후원을 공급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캄보디아 1년중에서 3월부터 5월까지 제일 더운 시기인데 그 중에서 4월달에 가장 더웠습니다. 우리 가족을 더운 날씨에 불구하고 잘 견디며 하나님의 은혜로 잘 적응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기도해주세요.

 

'타케오'지방에 사는 농인부부집 심방하다

 

타케오 지방은 프놈펜에서 남쪽 끝에 있는 멀지 않는 2시간 거리에 있다. 타케오까지는 멀고 아는 성도가 아니기에 쌍둥이 렌(Len), 린(Lin) 두 자매에게 요청을 받고 같이 가기로 했다. 두 자매는 금요일 저녁에 우리집으로 와서 저녁식사를 하고 성경공부를 하고 방을 따로 제공해서 하루 묵고 이른 아침에 출발했다. 2시간 거리에 도착해보니 주변에 밭만 둘러있는 목재로 된 집이었다. 농인부부는 시골에 살아서 그런지 우리를 무척 반갑게 맞이해주셨다. 갑자기 코코넛을 대접해주고 우리를 위해 어제 잡은 닭으로 구워주셨다고 한다. 감동 그 자체였다. 식사후에 교제를 나누었는데 남편의 가족으로부터 버림 받았다고 한다. 예수를 믿는다는 관계로 집밖으로 내쫓는것이었다. 집집마다 살펴보면 가족만이 대가족도 함께 지낸다. 월세가 워낙 비싸다보니 다들 일을 하며 벌어온 돈으로 모아서 충당하는 그런 문화다. 그래서 가족으로부터 내쫓아서 아내의 가족집으로 옮기게 됐다. 주일에는 가고 싶어도 오토바이에 주유할 돈이 없어서 전전긍긍 한다고 한다. 남편의 직업은 머리 깍는 이발인데 수입도 거의 전무하다고 한다. 안타까운 소식을 들어서 적게나마 위로금을 건네줬다. 그리고 다다음주에는 농예배가 있으니 프놈펜에 올라오면 우리집에서 자라고 이야기를 해줬다. 아픈 마음과 함께 집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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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렛대학원 단기팀 오시다

 

나사렛대학원 윤병천 교수님 그리고 제자 2명과 함께 캄보디아 프놈펜으로 찾아오셨다. 캄보디아에 사는 농인들에게 수어관련된 정보를 수집하기 위해 오신 것이다. 제가 나사렛대학원에서 졸업을 해서 윤 교수님의 제자이기에 가이드 역할을 해드렸습니다. 농인협회 방문, 문선교사님의 선교센터 방문, 농인학교 방문 그리고 현지 농인들 만남을 가졌다. 농인들을 교제를 나누는 모습과 캄보디아 수어 표현을 촬영했다. 4일간 짧은 일정안에 활동을 하고 곧바로 프놈펜국제공항으로 잘 배웅해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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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수어캠프 개최하다

 

2월 6일부터 8일까지 캄보디아에서 처음으로 개최한 국제수어캠프를 열었다. 자연수어연구소에서 후원으로 개최를 했으며 캄보디아 농인 협회의 도움으로 농인들을 대거 참석하였으며 프놈펜제일교회에서 대예배실로 사용했다. 현지 농인들뿐만 아니라 한국인과 중국인들도 참석했다. 강사는 고경희 집사(청인), 조희경 자매(농인)인데 능숙한 국제수어로 강의와 레크레이션을 잘 진행했었다. 현지 농인들도 매우 즐거워했으며 많이 배웠다고 칭찬을 받기도 했다. 그러나 사실은 국제수어캠프를 여는 목적은 강의와 교제뿐만 아니라 한국과 연계를 하고 복음을 퍼질수 있도록 길을 터놓는 것이다. 국제수어캠프로 인해 현지농인들에게 마음의 문을 연 계기가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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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에서 오신 의사샘(빅터 캥)부부 오셔서 함께 예배를 드리다

 

싱가포르에 사는 의사샘부부는 수화실력을 잘하시며 농인들을 매우 사랑하며 특히 캄보디아 농인들에게도 사랑한다고 합니다. 매년 2~3번정도 복음을 전하려고 노력을 하고 계시며 또한 페이스북을 통해 캄보디아 농인들에게 상담도 해주고 계신다고 한다. 이렇게 해오신지 어엿이 7년이 되갑니다. 그런데 우리집에 오셔서 농인학생들과 함께 예배를 드리니 감동을 넘쳤다고 한다. 제가 설교를 마친후에 곧바로 의사샘께서 말씀을 전하셨는데 바디랭귀지와 함께 전했다고 한다. 농인학생들과 함께 예배를 드리고 식사하고 탁구치고 그러면서 보냈다. 의사샘께서 말하길 싱가포르 푸우목사님과 연계해서 함께 농인선교를 해보겠다고 저희한테 제안을 들어왔다. 은혜가 넘치는 주일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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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결혼식 참석하다

 

캄보디아 들어가면 반드시 거쳐야할 것 중 하나가 결혼식이다. 현지 결혼식은 한국과 다르게 2박3일을 진행하며 종교의식을 시작해서 피로연으로 마무리한다. 마지막에 참석했던 피로연이 화려함 극치에 다다를듯 싶다. 신랑신부보다 더 예쁘게 분장하거나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온 것이다. 누가 신랑신부인지 구분이 안갈 정도로 너무나 화려하다. 식사자리는 중국식으로 되어있으며 음식은 매우 맛있다. 빈부격차 차이가 나는 만큼 요즘 캄보디아에서는 경제력에 따라서 피로연은 형편이 어려우면 집앞에서 장사를 해서 음식을 차리고 여유가 있으면 레스토랑에서 한다. 그러다보니 캄보디아 결혼문화가 바로 이거구나라고 새참 깨달게한다. 그 중에 싱가포르 의사샘과 같이 온 단기선교팀도 오셨는데 함께 인사를 나눴다. 좋은 제안을 들어온것인데 지금까지 캄보디아 농인선교하면서 마땅한 농인교회가 없어서 걱정했는데 저희가 있다고 하니 저희쪽으로 보내겠다고 한다. 또한 다음에 오실때 한국팀과 싱가포르팀 함께해서 농인선교를 위한 회의를 하자고 제안을 했더니 좋다고 했다. 결혼식을 마치고 집으로 무사히 들어갔다. 너무나 피곤했지만 너무나 감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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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엠립에서 '안선녀'선교사 만나다


문선교사님의 소개로 안선교사 만나려 씨엠립에 갔다. 프놈펜이 수도이면 씨엠립은 부산이라고 부른다. 씨엠립은 앙코르와트로 유명하다. 프놈펜에서 비행기를 타고 씨엠립으로 갔는데 한시간도 안걸린다. 차로 가면 대략 6시간이다. 손선교사님과 같이 씨엠립에 갔는데 안선교사님은 공항에 대기하고 있었다. 반갑게 맞아주시고 카페로 이동했다. 카페에서 대화를 나눠보니 뜻밖에도 농인사역을 함께 하길 원한다고 했다. 안선교사님은 캄보디아에서 청소년사역으로 오래하셨는데 몇개월부터 씨엠립에 이사하시고 맹인 농인 사역을 하려고 했다. 몇개월동안에는 사역을 잘 안된다가 우연히 문선교사님의 소개로 만남을 가질수 있었다. 만남을 통해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사역을 할수있는 방향을 잡을수 있었다. 신기한것은 안선교사님께서 친분이신 '김요'선교사와 절친이란다. 김요선교사님은 라오스에 선교하고 계시며 제자 농인'분홈'이 있다. 서로 연결되는 모습을 보니 얼마나 감동인지 모른다. 앞으로는 프놈펜만 머물뿐만 아니라 씨엠립과 캄보디아 전역까지 현지농인에게 복음을 전할수 있도록 제자를 키울수 있게 여러분의 많은 협조와 기도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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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카학생과 함께 자전거를 구입하여 기증하다

 

소카학생이 학생중에서 처음으로 만나게 되었는데 온데간데없이 의지할곳을 없어서 저한테 계속 찾아왔다. 친구들을 4명 데리고 와서 저희집에서 매주마다 예배를 드리고 함께 영화도 보고 탁구도 치고 게임도 하면서 어울려 노는데 마음 한구석에는 불편한게 있었다. 친구들을 핸드폰이나 손목시계나 자전거를 다 가지고 있는데 소카만 가진게 하나도 없었다. 무슨일 있으면 연락하면 되는데 핸드폰이 없고 연락할 방법을 없어서 직접 저희집에 자주 찾아오기도 한다.그 모습을 계속 지켜보니 마음을 어둡고 힘들어 보였다.

어느날 장애인단체 활동하신 회장님이 매달에 한번 정도 사업차로 캄보디아에 자주 오신다. 다리가 불편하셔서 차량운행을 필요하시는데 도움필요하다면 저한테 호출을 한다.

마침 소카 생각을 나서 소카의 가족이야기를 나누었는데 필요한거 말씀을 드렸더니 기꺼이 후원해주셨다.너무 감사하게도 소카의 자전거를 구입할수 있게 되었다.소카집에 가기전에 휴대폰이 없어서 연락할 방법을 없어서 직접 집에 찾아갔더니 없다고 한다. 오후되서야 직접 우리집에 찾아왔다. 소카가 아침에 우리집에 왔는데 아무도 없어서 축구하러 갔다가 확인차 위해서 오후에 집에 있나 다시 왔더니 마침 좀 전에 도착해서 만날수 있었다.

연락할 방법을 없어서 서로 어긋낫지만 그래도 서로 필을 있어서 통할때가 있다. 하나님이 그렇게 만나게 해주신것이다.덕분에 같이 가서 자전거를 구입하고 친구들 다 가지고 있는거 본인이 자전거를 생겨서 기분이 날아갈것 같이 너무 좋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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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인 농인선교센터가 세우고 린과 렌이 이사오다

 

어제 오후에 현지 쌍둥이자매(린&렌)가 프놈펜에서 한시간 거리에 있는 집에서 짐을 다 쌌다고 연락을 와서 저희가 차로 이동해서 농인선교센터로 짐을 옮기는데 도와주고 왔다. 오늘도 필요한 거 물건을 무엇인지 확인하고 린과 렌의 언니(청인)집에서 같이 살다가 갑자기 떠나 살게 되고 둘만 남고 아무도 없으니 마음이 불안해했다. 린과 렌이 일을 끝나고 올때까지 기다리는 동안에 정리 못했던거 청소를 도와주고 린과 렌이 함께 회사에 다니는 농인직원 부부와 함께 농인선교센터에 와서 구경을 했다. 오늘 박선교사님 생일이라고 해서 세자매가 돈이 모아서 깜짝선물을 주셨다. 더구나 내 생일도 지났는데 함께 주고 싶다고 해서 같이 마련해줬다. 그리 형편을 아주 어렵고 생활의 전부인데 선물까지 마련해주니 가난한 과부의 헌금을 생각을 나면서 내 자신을 부끄러웠다. 예수님께서 셈하시는 것은 가난한 여자의 렙톤 두 닢이 아니라 그 두 닢의 귀중하다고 하신다. 다시 말해서 봉헌에 담긴 사랑과 희생이라는 것을 나에게 가르치고 계신것 같다. 본격적으로 이번주부터 농인들에게 제자훈련을 시작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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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농인과 함께 제자훈련이 시작되다

 

선교센타를 세운후에 쌍둥이자매 린과 렌 그리고 린과렌 함께 일하는 직원중 한명이 농인부부가 있는데 남편이 퇴근하면 바로 린과렌 회사로 찾아와서 부인이 데리고 린과 렌하고 함께 센터로 자주 온다. 회사에서 집까지 가면 거리가 상당히 먼데 농인부부가 맞벌이를 하고 아들(15개월)은 친정엄마한테 맡기고 아들때문에 엄마를 계속 찾으니 센터에서 잘수가 없게 되었다. 매주 수요일과 주일마다 모이기로 했는데 상황을 여의치가 않게 되면 늘 변수가 생긴다. 농인들이 서로 잘 알고 있고 전부터 교제를 계속해 와서 제자훈련하자는 말에 기꺼이 받아들인다. 다들 영적 목마름이 있었는지 성경공부하는거 재미있어한다. 특별히 린과 렌이 둘이서 수어로 크메르어와 단어를 계속 공부하는데 성경에 대한 공부를 많이 해두면 수어연구를 함께 해볼수 있지 않을까 염두에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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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놈펜 농인선교센타 개설후 처음으로 농인예배 드리다

 

농인선교센타 개설하고 현지쌍둥이농인 자매를 곧바로 입소후에 농인예배를 드릴수 있었다. 공식적으로 농인예배를 드린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리고 현지쌍둥이자매는 활발한 전도사역으로 농인협회에 찾아가서 헤매고 있던 농인몇분을 데리고 함께 농인예배를 드릴수 있었다. 평일에는 제자훈련을 하고 주일에는 농인예배만 드릴뿐만 아니라 전도사역도 함께 한다. 그런데 느낀게 하나 있는데 저희부부만으로는 농인선교 사역을 하기에는 너무나 벅차다는것이다. 그 이유는 농인학생들이 있고 프놈펜 외에 많은 지역이 있고 관리해야하는 부분이 많아서 도움 손길이 필요하다. 여러분들의 기도와 후원이 필요하면 봉사와 사역도 함께 하길 원한다.

농인선교센터 개설이후로 이른오전보다 오후에 그늘을 필요해서 센터에 찾아오는 농인들을 늘어지고 있다. 저희가 매주마다 간식정도만 챙기는데 농인들을 외롭거나 궁금하거나 쉼터로 와서 공간을 채운다. 협회 직원이 2명이나 찾아왔다. 농인선교센터 근처에 농인들이 많이 산다. 우리집 근처에 농인들을 매주마다 변수가 생겨서 약속대로 찾아오지 않을때가 많다. 미리 연락주면 좋은데 연락해도 안받고 연락 한통도 없고 30분이상 기다려도 1시간 기다려도 오지 않아서 먼저 시내로 갈때가 많다. 그런데 센터에 도착후 예배를 시작할 쯤에 농인이 그때 저희집앞에 도착했다고 영상오기도 한다. 황당한 사건이 매번 그러는데 학생이 시간 개념을 없는건지 문화인지 잘 모르겠으나 늘 변수가 생겨서 지치고 곤할때가 참 많았다. 시내쪽에 농인들을 많이 살고 있어서 센터에서 생활하고 있는 쌍둥이자매가 책임지고 농인들 부르고 센터로 찾아오는게 점점 수월해졌다. 한달에 한번 기독교 영화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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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윤수집사 & 유영희전도사님 캄보디아에 오셔서 기증해주다

 

여윤수집사 & 유영희전도사님이 캄보디아에 두번째로 오셔서 많은 후원을 해주셨습니다. 가난한 소카학생에게 스마트폰을 기증해주셨으며 일본회사 기숙사에서 지붕수리를 해주셨습니다. 또한 얼마전에 세웠던 농인선교센터에 방문하셔서 컴퓨터 두대를 기증하고 스크린과 화이트보드까지 기증하셨습니다. 수요일 제자훈련기간에 많은 농인들이 몰려와서 함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여집사와 유전도사님께서 함께 예배를 드렸는데 열악한 환경을 직접보시고 여집사님께서 직접 스크린, 화이트보드, 컴퓨터, 빔프로젝트까지 설치해주셨습니다. 또한 벽걸이선풍기 4대까지 급히 주문하셔서 설치를 해주셨습니다. 전부 설치를 한것만도 길게 잡아서 2일이 걸렸으며 한국으로 귀국하기까지 계속해주셨습니다. 감동이 밀려오면서 현지농인들도 눈물날정도였다고 합니다. 두분 부부에게 주님의 사랑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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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마지막 주일예배때 현지농인성도들 교회를 위해 점심 요리하다

 

캄보디아 농인교회 예배 시간은 오전이 아닌 오후이다. 그래서 준비를 하고 교회에 갔는데 상황을 보니 현지농인성도들이 점심요리를 하는 모습을 보게 된다. 스스로 돈을 걷어서 재료를 사고 각자 요리도구를 가져오고 과일까지 가져온것이다. 지금까지는 아내가 직접 챙겨서 요리를 해서 가져오거나 사서 가져왔는데 내가 현지농인성도에게 요리를 하도록 제안을 했다. 답은 모두 '오케이'라고~그런 다음주일부터 알아서 준비하고 요리를 한 것이다.

맛은 일품이다. 레스토랑에서 먹는 요리보다 더 맛있는 것이다. 성도들은 너무나 좋아한다. 그래서 계속 머무는 성도들이 생기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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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제목

 

1. 저희집과 프놈펜농인선교센터는 필요이상 월세를 나가고 있습니다. 다행히 싱가포르에 계신 수통자이자 의사샘께서 올달 월세를 보내주셨습니다. 다음달 부터는 어떻게 되는지 모릅니다. 또한 농인센터안에 농인들이 조금씩 늘고 있는 상황이며, 저희부부도 바닥에 앉을 정도입니다. 원형책상과 프라스틱의자 몇개를 구입해야 할 상황입니다. 또한 매주마다 간식과 식사를 제공해야합니다. 들어가는 비용이 한정되어 있어서 그 이상을 어려울 지경입니다.

 

2. 매주 수요일에 제자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제일 손꼽히는 농인 세분이 있습니다. 쌍둥이 린, 렌과 피얀입니다. 세분에게는 일년간 지도자 양성 목적으로 제자훈련을 할겁니다. 시간이 지나면 시들게 마련이니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 됩니다.

 

3. 현지농인성도에게 성찬식과 세례식을 해야합니다. 성찬식은 세례받은성도에게 해야하는데 보는 눈이 많아서 주일이 아닌 다른 요일로 옮겨야하는 상황입니다. 세례식은 저 혼자로는 부족합니다. 누군가와 같이 해야 합니다. 처음이기 때문에 그만큼 신중을 요합니다.

 

4. 농인제자훈련은 캄보디아인만 한정하지 않습니다. 씨엡립에 계신 안선교사님과 라오스에 계신 김선교사님, 분홈 전도사와 라오농인교회와 연계해서 함께 해야 합니다. 앞으로는 동남아시아 주 무대로 확장해야하기에 많은 일을 해야합니다. 문제는 저 혼자로는 부족합니다. 함께 농인선교할 사역자가 필요합니다. 농인이든 청인이든 누구든지요~

 

캄보디아 농인교회 홈페이지 https://www.facebook.com/cambodiadeafchurch

캄보디아 농인교회 주소 : St.22BT, No.6A, Phnom Penh, Cambodia

후원계좌 : 시티은행 113-3667526-701(박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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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캄보디아 농인선교 기도편지

      캄보디아 농인선교 기도편지 2                          
    Date2018.01.02 By칼뱅이 Views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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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남여전도회 정기총회

                남여전도회 정기총회 2017년 11월26일   남전도회 회장 이중관 서기 서승용 회계 정진권 총무 김목영   친교부 이성주 예배부 정태영 문화부 홍봉표 봉사부 박원철   여전도회 회장 주효식 서기 이정은 회계 박난수 총무김정희   친교부 이정희 예배부 원문희 봉사부 조옥인 문화부 명영화
    Date2017.11.27 By칼뱅이 Views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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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추수감사절 및 성례식 거행

                  추수감사절 및 성례식 거행 2017년 11월 19일 A.M 11:00   세례자 원문희  
    Date2017.11.25 By칼뱅이 Views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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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20171029-남전도회 신앙세미나

    종교개혁 500주년기념 남전도회 신앙세미나 강 사 : 강주해목사 (주은농선교회 담임) 강론제목 : "종교개혁의 5대 솔라" 일 시 : 2017년10월29일 주일 오후2시
    Date2017.10.30 By꽃사슴 Views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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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회원단합을 위한 야외예배

    회원단합을 위한 야외예배 일시:2016년 8월 27일(주일) 오후2시 장소:성남 희망대공원 경기도 성남시 수정수 신흥동 (희망대공원신흥제3공영주차장입구 주관:남여전도회
    Date2017.08.31 By꽃사슴 Views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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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남여전도회 회원단합을 위한 야외예배

                                                          남여전도회 회원단합을 위한 야외예배 3017.8.27.주일 오후 2시30분 희망대공원(希望臺公園)   인도자 주효식 집사(여전도회장)   기도 이성주 집사(남전도회장)   수어강론 이영빈 목사 "감사가 사라지면 교만이 온다"(창 21:8-21)  
    Date2017.08.29 By칼뱅이 Views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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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캄보디아 농인 선교 기도편지

    주를 섬겨 금식할 때에 성령이 이르시되 내가 불러 시키는 일을 위하여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 하시니 이에 금식하며 기도하고 두 사람에게 안수하여 보내니라 (행 13:2~3) 파송 2017년 5월 14일 성남농인교회에서 파송예배를 드렸는데 성남노회 회원 목사님들 오셔서 기쁘게 파송예배를 참석하셨고 친히 예배 인도를 해주셨습니다. 또한 성남농인교회 성도들뿐만 아니라 외부 성도들도 많이 오셔서 함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
    Date2017.08.14 By꽃사슴 Views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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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남전도회 주관 성경퍼즐대회

    남전도회 주관 성경퍼즐대회 2017년 6월25일 주일 오후1시
    Date2017.06.27 By칼뱅이 Views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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