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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어통역, 화면해설 없는 평창올림픽 개회식 각성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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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장애의 벽을 허무는 사람들(2월20일)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18-02-20 14:41:01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 막바지에 접어들고 있다. 진행 중인 평창 동계올림픽은 1988년 제24회 서울 올림픽에 이어 국내에서 두 번째로 열리는 국제 스포츠행사이다.

여기에 남북한 단일팀 구성 등 대북 이슈가 겹치면서 이번 동계올림픽은 어느 때보다 전 세계인의 이목이 집중되어 있다.
문제는 전 세계인의 축제인 평창 동계올림픽을 국내의 장애인들이 즐기기 어렵다는 것이다.
지난 2월 9일(금) 평창통계올림픽 개회식(오후 8시~10시)장에서 수어통역이 없었다. 개회식에 참석을 했던 청각장애인들이 답답한 마음을 참으며 행사를 관람해야 했다.
개회식을 중계방송 한 행사주관 방송에서도 청각장애인을 위한 수어통역을 거의 하지 않았다.

KBS에서 IOC위원장의 연설 등 몇 장면에 수어통역을 한 것이 전부다. MBC나 SBS는 이마져도 없었다.
시각장애인을 위한 화면해설도 마찬가지였다. 방송사마다 관계자들이 출연하여 개회식을 해설하였다.

하지만 해설자들도 “누가 나왔다.” 정도의 최소한의 정보만 설명을 하여 시각장애인들이 행사의 장면을 이해하기에는 너무나 부족했다.
그러다보니 매 경기마다 진행되는 시상식이나 방송에서 방영되는 주요경기 장면에 수어통역이나 화면해설을 기대하는 것은 어려운 실정이 되어버렸다.
평창 동계올림픽이 국제적인 행사인 만큼 장애인들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즉, 청각, 시각장애들도 올림픽 행사나 경기를 재대로 볼 수 있도록 행사 현장만이 아니라 방송에서 정당한편의(수어통역, 화면해설, 자막, 안내 등)를 제공하여야 한다.
그리고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이러한 장애인의 권리가 지켜질 수 있도록 “장애인복지법”, “방송법”, “한국수화언어법”에 의하여

올림픽조직위원회와 행사를 중계하는 방송사업자에게 정당한 편의를 제공하도록 요구해야 한다.
하지만 행사를 준비한 올림픽조직위원회나 방송사, 정부가 자신들의 행하여야 할 책무를 방관하여 결국 장애인들이 차별을 받을 수밖에 없었다.
이에 대하여 우리 단체(“장애별허물기”)는 지난 2월 13일(화)과 19일(월) 두 차례에 걸쳐서 올림픽조직위원회와 지상파방송사, 정부기관을 국가인권위원회에 차별진정을 하였다.

이러한 차별을 그대로 두면 관행이 될 수 있고, 차별이 재생산되는 등 확장될 수 있기 때문이다.
올림픽행사가 거의 막바지에 와 있다. 하지만 남아 있는 일정들도 있다. 동계올림픽 폐막식과 패럴림픽 개회식과 폐회식도 그 가운데 하나이다.

즉, 남아 있는 기간에 장애인들이 더 이상 차별받지 않도록 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와 방송사들은 노력을 해야 한다.

정부나 지방자치단체도 남아 있는 행사에서 장애인들이 차별을 받지 않도록 점검을 하여야 한다.

더 나아가 국제행사 등 대규모 행사가 진행될 때 장애인에 대한 정당한 편의 제공이 의무적으로 제공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즉, 장애인에 대한 정당한 편의 제공이 행사의 운영 내용 가운데 하나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는 관련 근거(운영지침, 조례 등)를 만들어가야 한다.

올림픽의 정신은 화합과 상생, 평등과 평화라고 알려져 있다.

이러한 올림픽 정신이 장애인들에게도 적용이 되어 남아 있는 행사들을 장애인도 즐길 수 있도록 하루 빨리 조치들이 취해져야 한다.

이를 통하여 평창 동계올림픽이 진정한 인류의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행사 올림픽조직위원회와 방송사, 정부에 촉구한다.

2018년 2월 20일
장애의 벽을 허무는 사람들

*에이블뉴스는 각 단체 및 기관에서 발표하는 성명과 논평, 기자회견문, 의견서 등을 원문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게재를 원하시는 곳은 에이블뉴스에 성명, 논평 등의 원문을 이메일(ablenews@ablenews.co.kr)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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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각시각장애인의 평창동계올림픽 개회식 시청권을 무시한

방송3사와 정부국가인권위원회 차별진정 기자회견

일시 : 2018. 2. 13() 14장소 국가인권위원회 앞(을지3)

 

<함께하는 단체>

동서울장애인자립생활센터상상행동 장애와여성 마실성동느티나무장애인자립생활센터, ()장애의 벽을 허무는 사람들

장애인문화공간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한국농아인협회(가나다순)

 

순 서 >

취지설명 김철환 활동가(장애벽허물기)

여는발언 박김영희 대표(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

차별진정인 발언 윤정기(차별진정인청각장애인)

차별진정인 발언 오병철 소장(차별진정인, 동서울장애인자립생활센터)

수어통역사 발언 박미애(수어통역사)

연대발언 강재희 상임이사(한국농아인협회)

연대발언 고관철 소장(성동느티나무장애인자립생활센터)

요구서 낭독 :

 

 [붙임1]

차별진정인들과 차별진정에 함께하는 장애인단체들의 요구사항

차별진정을 하는 저희들(7)은 청각시각장애인 당사자와 주변에 장애인과 함께 활동하는 장애인단체 활동가들입니다.

지난 2월 9()열렸던 평창통계올림픽 개회식의 중계방송 관련하여 TV를 보던 청각장애인들이 방송 내용을 알 수 없다고 문제를 제기해 왔습니다

방송을 보던 수어통역사 중 몇몇도 마찬가지입니다.

개회식 방송 관련하여 지상파 방송사 가운데 KBS는 IOC위원장의 연설 등 연설의 장면만 수어통역을 하여습니다

그 외는 화면을 가린다는 이유 때문인지는 몰라도 통역이 없었습니다나머지 2개의 지상파는 그마져도 없었습니다.

화면해설 방송도 마찬가지입니다해설자들이 있다는 이유로 화면해설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 해설자들도 누가 나왔다.” 정도의 아주 최소한의 정보만 해설을 하여 시각장애인들이 행사의 장면을 이해하기에는 너무나 부족했습니다.

이번 열리는 평창 동계올림픽은 1988년에 서울 올림픽에 이어 국내에서 두 번째로 열리는 행사로 전 세계인의 이목이 집중된 국제적 행사입니다

국제적인 행사인 만큼 행사를 중계하는 방송사들은 장애인들도 최대한 방송을 시청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그럼에도 방송사들이 장애인을 위한 수어통역이나 화면해설을 제공하지 않아 세계인의 축제를 즐길 권리를 가로막았습니다.

장애인차별금지법에 의하여 방송사업자는 장애인의 방송 시청을 위하여 자막수어통역 화면해설 등을 제공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장애인복지법” 22(정보에의 접근), “방송법69(방송프로그램의 편성등), “한국수화언어법” 16(수어통역)에 의하여

방송사가 올림픽 같은 국제적 행사에 장애인을 위하여 자막수어통역 화면해설 등을 제공하도록 요청하여야 합니다.

하지만 지상파 방송 3사의 경우 평창동계 올림픽 개회식 행사를 진행하면서 이러한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관련 법률에 의하여 방송사로 하여금 서비스를 제공하여 장애인의 차별이 일어나지 않도록 정부와 관련 기관이 방송사를 관리감독을 함에도 그렇지 못하였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차별 진정인들은 수어통역과 화면해설을 재대로 제공하지 않은 지상파방송3(KBS, MBC, SBS)를 차별진정합니다

그리고 장애인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감독을 충분히 하지 않은 정부와 관련 기관(문화체육관광부보건복지부방송통신위원회)도 차별진정합니다.

올림픽 행사가 더 남아 있습니다

행사 기간에 이러한 차별이 일어나지 않도록 우리의 진정 내용을 빨리 검토해주시기를 요청하며

차별진정인들과 차별진정을 지지하는 장애인단체들은 아래의 사항을 귀 위원회에 요구합니다.

 

-요구내용-

 

첫째재발방지를 위하여 정부 및 방송사들의 대책을 마련하도록 검토해 주십시오

사전에 준비되지 않은 행사 등 현장 화면해설의 경우를 대비한 서비스 제공 마련과 수어통역의 화면 가림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송에서 폐쇄수어통역(스마트수어방송)을 의무적으로 확대해 나가야 합니다

이러한 내용들이 정부나 방송사들로 하여금 실행에 옮겨질 수 있도록 권고를 하는 등의 조치를 취해 주십시오.

둘째앞으로 진행될 평창동계 올림픽 폐막식”(2018. 2. 25)과 평창 동계 패럴림픽”(2018. 3. 9~18)의 개막식폐막식 등

관련 행사 중계방송의 수어통역과 화면해설을 지원할 있도록 긴급히 조치를 취해주십시오.

셋째수어통역과 화면해설을 근본적으로 늘릴 수 있도록 해주십시오

현재 수어통역을 전체 방송프로그램의 5%이며 화면해설은 10%입니다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규정된 량이 적다보니 장애인들도 꼭 시청이 필요한 서비스에 수어통역이나 화면해설 제공을 안 하게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정부나 방송사가 단계별로 수어통역과 화면해설 서비스를 전체 방송 프로그램의 30%까지 늘려갈 수 있도록 권고를 하는 등의 조치를 취해 주십시오.

넷째유사한 문제가 앞으로 생기지 않도록 방송법”, “장애인복지법”, “한국수화언어법” 및 관련 시행령의 개정이 필요합니다.

이번 개회식 행사를 중계한 지상파방송3(KBS, MBC, SBS)는 올림칙이 끝날 대가 행사를 중계하는 주관방송사입니다

그리고 이번 개회식에 수어통역과 화면해설을 뺀 이유 가운데 하나는 평창올림픽은 비장애인의 행사이고패럴림픽은 장애인의 행사라는 시각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만일 이렇다고 한다면장애인과 비장애인을 구분하는 방송사들의 이러한 시각은 위험할 수 있습니다

장애인의 차별을 확장시키고 증폭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우리의 진정내용을 꼼꼼히 검토해 보시고 누구도 차별받지 않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우리가 요청한 사항들을 긴급한 처리해주시길 협조 드립니다.

2018년 2월 13

차별진정인들과 차별진정에 함께하는 장애인단체들 일동

 

박원순 “대선토론회 수화통역사 배치 미흡…헌법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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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시장이 대선 토론회 수화통역사 제도에 개선이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박 시장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SNS에 "선거는 주권자인 국민의 권력을 행사하는 가장 신성하고 존엄한 과정"이라며
"수화가 필요한 청각장애인에게 수화통역사가 제대로 배치되지 않는다면 헌법 제1조 위반"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이미 여러가지 방안이 나와 있어 마음만 있다면 고칠 수 있다"며 "한 표의 가치는 지구의 무게 만큼이나 중요하다"며
"선관위와 방송국, 각 후보 캠프는 즉각 이러한 잘못된 상황을 시정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와 각 방송국은 오는 9일 대선을 앞두고 지난달 19일을 시작으로 2일까지 모두 6차례(군소후보 포함)의 후보자 토론회를 개최하고 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방송토론과 함께 내보내는 수화통역 제공방식에 문제가 있어 청각장애인들은 제대로 토론방송을 시청하지 못한다는 비판이 일고 있다.
대선후보 5인 토론회의 경우 사회자까지 총 6인의 토론을 한 명의 수어통역사가 누가 말하는가에 상관없이 홀로 두 시간 가량 통역하고 있다.
이에 청각장애인들은 "토론 내용을 알기 어렵다", "어느 후보가 얘기하는지 혼란스럽다" 등의 불만을 보이며, 후보들의 생각이나 공약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또 수어통역의 창이 전체 화면의 1/18 정도로 작아 수어통역 창에 오래 집중하며 시청하기 어렵다는 청각장애인들이 많은 실정이다.
공직선거법은 토론 방송 등에 수화통역과 자막방송을 의무사항으로 규정하고 있지 않으며, 수화 화면 크기 등은 구체적인 규정도 없다.
반면, 지난 미국 대선 당시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와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후보의 토론을 살펴보면 후보 2명과 사회자를 담당하는 수화 통역사가 따로 있으며,
수화 화면도 전체 화면의 4분의 1에 달한다.

이에 장애인단체 장애인정보문화누리는 지난달 26일 장애인 차별 시정을 요구하는 진정서를 국가인권위원회에 제출했다.
이들은 진정서에서 ▲출연자(토론자+사회자) 1인당 수화통역 1인 배치 ▲통역 창 크기 1/6 수준 확대 ▲방송토론 등 선거 관련 지침 마련 등을 요구하고 집단행동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한국법조인협회 공익인권센터도 같은날 대선 TV토론 관련 청각 장애인에 대한 차별 시정을 요청하는 진정을 인권위에 제기한 바 있다.
장애인정보문화누리 관계자는 "이번 대선은 준비 기간이 짧아 방송토론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지만 수화통역 문제로 청각장애인 유권자의 권리가 박탈당하고 있다"며
"청각장애인은 수화언어로 충분히 정보를 제공받을 권리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선관위 관계자는 "현재는 선거운동기간인 만큼 수화통역 문제는 대선이 끝난 후 방송사들과 논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장애인정보문화누리 관계자들이 수화통역 관련 진정서를 들고 있는 모습.
 
사진/뉴시스 박용준 기자 yjunsay@etomato.com
2017년 05월 01일 14시 32분 | newstomato.com | 박용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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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수어통역, 화면해설 없는 평창올림픽 개회식 각성하라

    수어통역, 화면해설 없는 평창올림픽 개회식 각성하라 [성명] 장애의 벽을 허무는 사람들(2월20일)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18-02-20 14:41:01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 막바지에 접어들고 있다. 진행 중인 평창 동계올림픽은 1988년 제24회 서울 올림픽에 이어 국내에서 두 번째로 열리는 국제 스포츠행사이다. 여기에 남북한 단일팀 구성 등 대북 이슈가 겹치면서 이번 동계올림픽은 어느 때보다 전 세계인의 이목이 집중되어 ...
    Date2018.02.20 By칼뱅이 Views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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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봉송하는 농인 김태순 금천구지회장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봉송하는 농인 김태순 금천구지회장       안녕하세요? 지난해 11월 1일부터 그리스에서 채화된 성화가 인천에 상륙해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에 대한 열기를 뜨겁게 지피고 있는데요. 이 성화봉송 주자에 농인이 선발돼 농사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김태순 한국농아인협회 금천구지회장인데요, 이번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성화봉송 주자는 각 분...
    Date2018.02.10 By칼뱅이 Views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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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미국수어 교실 안내

      < 미국수어 교실 > 황창호 (미국수어 강사) 대상자 : 농인 / 청인(한국수어가능자) 수강료 : 15만원 (3개월 과정) *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신입/재학/편입/졸업생 5만원할인 수강료10만원) 교육일정 2018년 3월부터 매주 1회(3개월 과정) 초급(3개월) 3월~5월 중급(3개월) 추후 안내 고급(3개월) 추후 안내 (화요일 오후7시~9시 / 토요일 오후3시~5시 중 선택)   접수기간 :  2월1일(목)~2월28일(수)까지 선착순 20명마감 신청방...
    Date2018.02.06 By칼뱅이 Views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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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국립 서울농학교 졸업식 안내

    모시는 글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여 가정의 평안과 행운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개교 105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서울농학교 2017학년도 졸업식을 알려드립니다.   소중한 학생들이 더 넓은 곳을 향하여 새롭게 출발하는 뜻깊은 자리에 귀한 분들은 모시고자 하오니 부디 참석하시어 졸업식들의 앞날을 축복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울농학교  졸업식   일시  2018년 2월 9일(금)  오전 10시   장소  모교 대강당 서울농학...
    Date2018.02.02 By칼뱅이 View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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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청각장애 이기고 학업 마친 농인 전영수 씨

    청각장애 이기고 학업 마친 전영수 씨 강원대 삼척캠퍼스 졸업식에서 총장상   이날 학위수여식에서는 청각장애라는 신체적 어려운 상황에서도 학업에 대한 열정과 성실함으로 대학 4년을 마친 강원대학교 삼척캠퍼스 물리치료학과 전영수 학생이 지난 19일 열린 졸업식에서 학위와 총장상을 받았다. ​전영수 학생은 제43회 물리치료사 국가고시에도 합격하는 반면 2015 한국농아대학생연합회장 역임, 한국복지대학교에서 주관하는...
    Date2018.01.27 By칼뱅이 View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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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농인들의 올림픽' 2017년 삼순데플림픽(Deaflympic Games)

    한국농아인스포츠연맹, '농인(청각장애인)들의 올림픽' 데플림픽 결단식 개최   '농인들의 올림픽' 2017년 삼순데플림픽(Deaflympic Games)이 막을 올린다. 4년에 한 번씩 열리는 데플림픽에는 두 귀 청력손실이 각각 55db 이상인 청각장애인만 참가한다. 한국은 2013년 열린 소피아 대회에서 금19, 은11, 동12 등을 거머쥐며 종합 3위에 오른 바 있다. 한편, 참가를 주관하는 한국농아인스포츠연맹은 7월 3일 경기 이천훈련원 대강...
    Date2018.01.27 By칼뱅이 Views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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