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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9 10:08

하나님! - Dear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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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아엎음 - Plow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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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에는 고통이 따르지만,
‘거룩’이라는 좋은 밭으로
갈 수 있는 길임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사람의 생각과 경험으로 채워진
마음과 생각의 밭을 갈아 엎고,
주님의 뜻과 능력으로 채워지는
또 하루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무엇이 중요한가 - What is the important 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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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이 나에게 옵니다.
머리에서 마음으로, 그리고 내 삶으로.

말씀이 일하십니다.
나를 통해.

주님,
내 생각과, 고집을 내려놓고
주의 말씀에 순종하여
주의 뜻이 온전히 세워지는
오늘 하루가 되게 하옵소서.

 

죄를 찾는 현미경 - A microscope for s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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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 볼 것 없이
내 죄를 찾아요.

열심히 기도하면서
하나님과 대화하다 보면
현미경의 렌즈가 맑아지면서
평소에는 보이지 않았던
작은 죄도 찾아 회개하게 되지요."

믿음의 선배요, 모범이 되어주셨던
故 방지일 목사님이 남겨주신 말씀을
오늘 이 시간
마음 가운데 되새겨 봅니다.                

그 누구도 - No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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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일용할 영의 양식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이
내 안에 살아 움직일 때,
삶은 축제가 됩니다.

매일 경험해 보세요.
규칙적인 말씀 생활은
나와 내 가정, 나의 자녀와
내가 속한 그룹까지도
새롭게 일어나게 합니다.

지금 시작해도 늦지 않습니다.

2018년,
여러분들의 말씀생활을 돕겠습니다!

2018 성경읽기 도전!
 

 

한몸기도편지를 새롭게 단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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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마음에 있는 생각, 소망,
열망, 신음, 한숨들...
세상은 알 수 없지만
하나님은 아십니다.

때로는 말할 수 없는 탄식만이
우리에게 남아 있기도 합니다.

우리의 마음을
표현할 길이 없을 그 때에도
우리 주님은 모든 것을 아십니다."

마틴 로이드 존스의 고백입니다.

 

 

감사함으로 - With Gratit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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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염려가 찾아 올 때,
그 마음을 주님께 기도로
올려드리십시오.

불평과 자기 연민이 아닌
감사함으로 아뢰십시오.

주님은 신실하십니다.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빌 4:6

 

자족 - Content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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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갖고 있지 않은 것에 대한
동경이 있습니다.

그러한 마음은
비교의식과 불평을
만들어내곤 합니다.

하나님이 지금 내게 주신 것에
감사하며 만족해하는 마음,
즉 ‘자족’할 수 있는 비결은
겸손함과
하나님을 향한 믿음에서
시작됩니다.

오늘 하루
이러한 은혜가
우리 한몸 가족 위에
머물기를 기도합니다.

 

도끼로 잘라내기 - Lay the 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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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올바른 일을 하였다면,
어찌하여 얼굴빛이 달라지느냐?
네가 올바르지 못한 일을 하였으니
죄가 너의 문에 도사리고 앉아서 너를 지배하려고 한다.
너는 그 죄를 잘 다스려야 한다.”

가인이 아벨을 죽이기 직전에
하나님이 가인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창 4:7)

주님,
우리는 연약하여
죄가 우리를 지배하려고 할 때
주님의 도우심 없이
이겨낼 힘이 없습니다.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져서
죄의 길에 들어서지 않도록,
혹, 연약함으로 인해
죄가 우리를 지배하려고 할 때에도
그 죄를 다스릴
힘을 허락하여 주소서.

 

위로자 - Comfor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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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원에서 자란 아이들이
성장하여 자녀들을 낳아
다시 고아로 자라게 하는
아픈 현실이 끊어지도록
한몸 가족 여러분들이
도와주십시오.

위로자가 되어 주십시오!

볼리비아 고아원 돌아보기
 

 

결단 - The deci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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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밤,
바다 위를 걸으시는 예수님을 보고
제자들은 무서워합니다.

베드로가 말합니다.
"주님이시면 나에게
물 위로 걸어 오라고 명해주십시오!"

베드로의 배 밖은 풍랑이지만,
그곳에는 예수님이 계십니다.

배 안은 안전해 보이지만,
예수님이 안 계십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느 것을 선택하시겠습니까?

 

 

보시기에 좋았더라 - It was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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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와 달과 별을 만드시고,
또 자기의 형상을 따라
사람을 만드신 후
"보시기에 좋았더라"고 말씀하신
그 주님께서
오늘 이 시간 우리를 향해서도
흐뭇한 미소로
말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Happy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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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이 있으라!
"Let there be light,

혼돈하고 공허했던 땅이
하나님의 빛으로
밝게 채워집니다.

빛되신 하나님의 말씀이
내 안에 채워지는 순간
모든 염려와 혼란은 물러갑니다.

말씀과 함께,
새해를 시작합니다.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_ 요 8:32

 

 

물음 - Ques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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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반따르 근방
빈민촌 교회는
자카르타 주변 공장지대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이 많습니다.

공장에서 버는 수입으로
자신의 성경을 갖는다는 것은
꿈만 같은 일입니다.

인도네시아 빈민촌 아이들을 통해
말씀 읽기 운동이 일어나도록
소중한 마음을 모아주십시오.

오늘,
주님의 물음에
우리,
대답할 준비 되었나요?
 

 

하나님! - Dear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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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무슬림이기 때문에
예수님과 기독교인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을 혐오했고,
그들이 저에게 다가올 때마다
심하게 대한 적도 많았습니다.

그런데 고등학교에 입학 후
제 삶에 변화가 찾아왔습니다.

그것은 아침마다 BibleTime으로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는 교제를 통해
예수님을 믿게 된 것입니다.”

탄자니아의 한 고등학교 졸업식.
페르도스 알리(Firdaus Ally)라는
여학생의 용기 있는 고백입니다.

주님,
우리로 하여금 이러한 귀한 고백을
듣게 하심을 감사 드립니다.

오직 주님의 말씀만이
내 발의 등이요,
내 길의 빛임을 고백합니다.

2018년,
말씀으로 새로운 옷을 입어 보세요!

BibleTime
여러분의 말씀 생활을 돕겠습니다.

BibleTime.org

 

내가 당한 일은 - Everything I do 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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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의 끝자락.

올 한해
기쁘고 감사했던
많은 일들이 떠오르니
또 다시 새로운 감사가 되어
올려집니다.

그런데 문득
마음을 먹먹하게 하는
억울하고 속상한 일도
생각납니다.

이러한 우리의 마음을
읽어내기라도 하신 듯
故 방지일 목사님이
오늘의 글귀를 남겨주셨습니다.

여전히 나를 용납해주시고,
오래 참아주시는
주님의 사랑과 용서를 생각하니
그렇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내가 당한 일은
내 죄보다 가볍습니다.
 

 

하나님을 아는 사람 - People who know their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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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는 단순히 내 소원을
아뢰는 자리가 아니라
하나님과 인격적인 소통이 있는
교제입니다.

모든 일에 앞서
기도하는 사람이란,
모든 일에 있어
하나님을 인정하는 사람입니다.

 

 

여러분, 메리크리스마스! - Marry Christ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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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Fix your thoughts on Jesus!

 

예수님 생일 축하해요! - Happy Birthday to Jes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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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남아공 Rustenbur 감옥에
500여 명의 아이들이
수감되어 있다고 합니다.

이 아이들은
어떤 이유로 철장 속에 갖혔을까요?

부모가 없어서?
옳은 판단을 할 수 있는
교육의 기회가 없어서?
유혹을 이길 힘이 없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복음'이 없었기 때문이겠죠.

감사하게도 이 중 100여 명의
아이들이 마음 문을 열고
복음을 받아들이고 있다고 합니다.

아이들이 이곳에 머물러 있는 동안
지속적으로 말씀을 읽을 수 있도록,
예수님의 사랑을 흘려보내 주세요!
 

 

감사해요 예수님 - Thank you Jes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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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신을 입고
이 땅에 오셔서
견딜 수 없는 고통을
이겨내시며
죽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신 예수님.

꼭 그렇게 고통스러운 길을
택하셔야만 했을까.

우리 주님이 말씀하십니다.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마 20:28

 

참 빛 - The true 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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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빛으로서 세상에 왔다. 그것은, 나를 믿는 사람은 아무도 어둠 속에 머무르지 않도록 하려는 것이다.

I have come into the world as a light, so that no one who believes in me should stay in darkness.”

_ 요 12:46

 

빛 되신 예수님이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더 이상 어둠 가운데 머물지 않습니다.

빛이 비추인 그 순간부터

우리에게는 매일 매일이

‘크리스마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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