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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양심으로 교회를 지키라(베드로전서 3장 13∼16절)

  선한 양심으로 교회를 지키라(베드로전서 3장 13∼16절) 어떻게 크리스천인 우리는 교회와 자신을 지킬 수 있을까요. 13절에 베드로는 “선을 행함으로 우리를 해할 자가 없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우리는 늘 교회를 지켜주실 것을 기도합니다. 우리 자신과 가족을 지켜주실 것을 희망합니다. 그러나 정작 우리를 지킬 방법에 대해서는 잘 모릅니다. 오늘 ...

부르심의 목적(베드로전서 3장 8∼12절)

  부르심의 목적(베드로전서 3장 8∼12절) 오늘 본문은 베드로전서 2장 13절의 결론입니다. 베드로전서 2장 17절 말씀의 반복이기도 합니다. 그만큼 기독교인은 이 땅에서 모든 제도를 잘 지키기 위해 고상한 사회윤리실천의 원리를 알아야 합니다. 이는 베드로전서 2장 9절의 구체적인 삶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택하신 족속, 왕 같은 제사장, 거룩한 나라, ...

프로야구를 보면서

요즘 프로야구가 열기를 더해가고 있습니다. 경기가 진행될 때면 각 팀의 감독들에겐 피가 마를 것만 같은 긴장감이 느껴집니다. 이런 모습을 보며 안타까운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야구팀의 감독은 엔트리 선수를 정하고 그들의 포지션을 정해줘야 하며 타격 순서를 정해 전체 게임을 준비합니다. 야구를 보면서 느낀 점은 감독의 얼굴에 표정이 별로 없...

아, 날이 새면 집 지으리라

“히말라야에는 전설적인 한 마리의 새가 살고 있다고 전해진다. 그 전설 속의 새는 ‘날이 새면 집 지으리라’는 긴 이름을 지니고 있어 인상적이다.” 강유일이 쓴 ‘아아, 날이 새면 집 지으리라’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새는 오전과 오후의 끝까지 목청을 다해 노래합니다. 그러다 히말라야의 눈발들이 깨어나는 밤이 되고 혹독한 바람이 불면 끝없이 이렇게...

문재인 대통령과 여야 5당 원내대표 사이의 합의문

문재인 대통령과 여야 5당 원내대표 사이의 합의문 2018-08-16   ▲ 김의겸 대변인 : 문재인 대통령과 여야 5당 원내대표는 크게 세 가지 합의를 했습니다.    여야정 상설협의체, 8월 임시국회에서 처리할 법안, 3차 남북 정상회담에 관한 내용입니다. 오늘 발표는 박경미 더불어민주당 의원, 신보라 자유한국당 의원, 김수민 바른미래당 의원 세 분이 돌아...

문대통령 광복절 경축사…“남북평화 정착이 진정한 광복”

[전문] 문대통령 광복절 경축사…“남북평화 정착이 진정한 광복”   문재인 대통령은 15일 “정치적 통일은 멀었더라도 남북 간에 평화를 정착시키고 자유롭게 오가며 하나의 경제공동체를 이루는 것이 우리에게 진정한 광복”이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제73주년 광복절 및 제70주년 정부수립 기념 경축식에 경축사를 통해 “우...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Fix your thoughts on Jesus!

기도하는 그 시간 - Sweet Hour of Prayer 내 기도하는 그 시간 그 때가 가장 즐겁다 저 광야 같은 세상을 끝없이 방황하면서 위태한 길로 나갈 때 주께서 나를 이끌어 그 보좌 앞에 나아가 큰 은혜 받게 하시네 _ 찬송가 364장 이 찬양의 고백처럼 기도하는 그 시간이 정말 가장 즐거운 시간임을 고백합니다.   주 나의 하나님 - O LORD my God 우리의 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 The Most Beautiful Flowers In The World                                                           무궁화꽃 사랑이 마음에 피는 꽃이라면 내 사랑은 무궁화 꽃이었으면 좋겠네 짧은 봄날 화르르 피었다 지는 벚꽃도 아닌 처음의 순백의 꽃빛 저버리고 갈색으로 지는 백목련도 아닌 무궁화 꽃 같은 사랑이었으면 좋겠네 화...

MBC 다큐프라임 [330회] 나의 언어, 수어

MBC 다큐프라임 [330회] 나의 언어, 수어

농인으로 경영대학원 석사학위를 취득한 박종희

    한남대 후기 학위수여식… 박사 24명 등 743명 졸업   한남대는 17일 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하고 743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한남대 제공   한남대는 17일 2017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하고 박사 24명, 석사 145명, 학사 517명, 공개과정 57명 등 총 743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이날 학위수여식에서 대학 재학 중 930시간의 봉사활동을 펼친 무...

헌금을 교회 계좌로 보내는 게 합당한가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헌금을 교회 계좌로 보내는 게 합당한가 하나님이 원하는 건 헌금을 드리는 ‘나’… 예배처에서 예배자로 감사와 함께 드려야 Q  : 현재 출석하는 교회에서 주일헌금이나 십일조 등을 주중에 교회 계좌로 전송하는 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교회는 온라인으로 헌금을 받아 전산처리합니다. 이런 방법으로 헌금해도 되는지요. A  :...

교회 신축 때문에 교인들 불평하거나 떠나는데…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교회 신축 때문에 교인들 불평하거나 떠나는데… 예배 본질보다 건축이 높아지면 안돼… 부정적 관점 벗어나 본분에 충실해야 Q : 저는 안수집사입니다. 우리 교회는 1000여명 모이는데 교회를 신축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교인 수에 비해 건축 규모가 큽니다. 본래 예산보다 추가되고 교인들은 헌금에 지쳐 있습니다. 말없이 떠...